친구가 내 2배 버는데 씀씀이가 달라서 이젠 얘기가 잘 안통함 나는 걍 화장실에 비치된 핸드워시 쓰는데 친구는 명품 핸드워시 사서 씀 나는 친구 생일선물로 몇십만원짜리 부담스러워서 5-10만원짜리 주는데 다른 친구들은 얘한테 10-30정도 선물주고 본인도 그정도 가격으로 준대 난 부담스러워 ㅠㅠ
본문정도면 차라리 낫지 나는 2만원짜리 밥 비싸다고 컵라면먹자는 애 보고 (최근 돈 많이 나가서 그렇다고 말하긴 함) 아무리그래도 30대인데 회사를 안다니는것도아니고 나한테만 저러는건지 의심생기더라 정도껏이어야지 나도 주말에 시간내서 얼굴보고 밥한끼하는건데 그걸 왜 한강 컵라면으로 떼워야하는데 그래서 여유될때 나중에 보자하면 그래도 만나자고 함..
만날때 마다 그렇게 먹기엔 좀…
걍 성격차이처럼 성향차이지 뭐
본문 정도의 차이가 아니더라도 씀씀이 맞아야해..여행 가서 물가 비싸다고 쓸것도 안 쓰는 친구랑 이제 같이 여행 못 가겠다고 느낌..
소비습관 중요함,,,
진심 벌이랑 소비습관 잘 맞아야 돼..
소비습관 차이 맞아야함 돈 잘버는 친구인데 가끔 칵테일바나 와인바가서 분위기 내고 싶을때도 자꾸 가성비따져서 잘 안만나게돼
단순 벌이랑 상관없어 내친구도 나보다 훨씬 잘사는데 우리 만나면 적당한 곳에서 밥먹고 더치로 딱딱하고 그럼. 물론 나말고 경제수준맞는 친구만나면 걔는 더 비싼데 가겠지만 결국 배려해주는 차이라고 생각함
근데 맞는말이긴함 반대로 난 내가 1-2만원대 음식 먹는편인데 (<약속있을때만) 편의점 아니면 같이 밥못먹는 친구랑 만나기힘들더라..
근데 물가가 너무올라서 5~6이 그렇게 많아보이진않아..
뭐 맨날 만나거나 자주보는것도 아니잖아....
소비습관 중요해 진짜..
적당히 아끼는 친구가 좋아
난 만약 차이나는 친구다 그럼 걍 내가 사거나 집으로 초대해 안그럼 서로 부담되고 아님 만남이 안즐거워서 안만나게돼..
보통 엔빵하나?? 내 주변은 나든 친구든 한명이 그냥 내고 이래가지고.. 매번 그것도 가는 곳마다 인당 5-6이면 좀 빡세긴할듯,.
경제력이 아니라 마인드차이같음
내주변 여유재산만 10억 넘는 사람도 한끼 3만원 넘어가면 비싸다고 잘 안 먹음
안 맞는거도 안 맞는건데 몇번 얘기했는데도 계속 저러는거는 배려없다고생각함..
월급이 차이가 나니까 어쩔수없지 ... 내주변 부자 혹은 돈잘버는 친구들은 진짜 한끼 십만원 십오만원 이런데도 턱턱 가더라
가끔가다 한번은 ㄱㅊ지만 매번은 부담스러울수있지ㅜㅜ 서로 맞아야돼..
근데 저정도 소비습관인데 친구한테는 안 써? 보통 저런 씀씀이면 친구한테도 팍팍 쓰는데(특히 친구가 손 떨려하는거 느껴지면) 가짜 친구 같어ㅠ 친구면 좋은거 다 나누고 다 사주고 싶던데
친구가 말했는데... 저건 소비문제보단 걍 배려심이 없는듯...? 난 내가먹고싶은건 내가 거의 다 내긴했슴... 내가 좋아하는 친구랑 맛난거 먹는게 좋아서...
친구가 내 2배 버는데 씀씀이가 달라서 이젠 얘기가 잘 안통함 나는 걍 화장실에 비치된 핸드워시 쓰는데 친구는 명품 핸드워시 사서 씀 나는 친구 생일선물로 몇십만원짜리 부담스러워서 5-10만원짜리 주는데 다른 친구들은 얘한테 10-30정도 선물주고 본인도 그정도 가격으로 준대 난 부담스러워 ㅠㅠ
근데 난 이건 덜쓰는 쪽에 맞춰주는게 맞다고 생각하는 편임 ㅠㅠ
없는걸 쥐어짜낼순 없잖아
있는걸 덜 쓸수는 있어도.....
비싼거 먹는건 소비 비슷한 친구랑 해도 되잖아
난 그 사람을 만나고 싶어서 나가는거지 그 음식점을 가고싶어서 사람을 만나는 편이 아니라 그런가..
한끼 5만원이 부담인 친구랑 굳이 그걸 꼭 먹어야하나 싶긴함...
매번 5~6은 개빡센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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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ㅇㄱㄹㅇ
매번 한끼에 그러는 게 아니고 친구 만나서 좋은 거 먹고싶은거잖아
맞아 ㅠㅠ 주변에 한끼에 2-30쓰는 언니들 이제 만나기 어려움 ㅜㅜ 그냥 쌀국수 먹을때 불러주세요…
진짜 공감해 어디갈래? 하면 나오는 리스트들이 다 파인다이닝 이런 인당 최소 5만원 나오는데는 기본이고.. 같이 돈 버는 사이에 비싸다고 말하기도 짜치고 ㅠ 만나는건 좋은데 뭔가 부담스러워져
이거 진짜 나이들수록 더 공감되는듯
본문정도면 차라리 낫지 나는 2만원짜리 밥 비싸다고 컵라면먹자는 애 보고 (최근 돈 많이 나가서 그렇다고 말하긴 함) 아무리그래도 30대인데 회사를 안다니는것도아니고 나한테만 저러는건지 의심생기더라 정도껏이어야지 나도 주말에 시간내서 얼굴보고 밥한끼하는건데 그걸 왜 한강 컵라면으로 떼워야하는데
그래서 여유될때 나중에 보자하면 그래도 만나자고 함..
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