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679029
여자친구 반려토끼 변기 물 내려 죽였다…英남성 체포
김혜경 기자, 오채연 인턴기자 = 여자친구가 키우는 반려토끼를 변기 물을 내려 죽인 영국인 남성이 해외 도주 끝에 체포됐다. 24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니컬러스 캐시(26)는 여자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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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가 키우는 반려토끼를 변기 물을 내려 죽인 영국인 남성이 해외 도주 끝에 체포됐다.
24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니컬러스 캐시(26)는 여자친구를 9개월간 학대하고,
여자친구의 반려토끼를 죽인 혐의로 실형을 선고 받은 후
3년간의 도피 끝에 태국에서 검거돼 영국으로 송환될 예정이다.
캐시는 2020년 당시 연인이던 올리비아 크로프트를 상대로 9개월 동안 지속적인 학대를 가했다.
법원에 따르면 그는 당시 17세였던 크로프트의 얼굴을 깨진 유리 조각으로 베고,
집에 가둔 채 BB탄 총으로 반복적으로 쏘는 등 폭력을 행사했다.
또 다량의 알약을 강제로 삼키게 했으며, 이후 구급차를 불러 그녀가 자살을 시도했다고 허위 신고했다.
또 진실을 밝히면 그녀와 가족을 해치겠다고 협박한 것으로 전해졌다.
법원은 캐시가 지속적인 가스라이팅으로
피해자를 점점 더 취약하고 고립된 상태로 몰아넣었다고 판단했다.
그는 화장을 금지하고 그녀의 휴대전화와 소셜미디어(SNS) 사용을 감시했으며,
직장에 찾아가 공개적으로 모욕해 피해자가 두 차례 일자리를 잃게 만들었다.
집 안에 가두기 위해 문손잡이를 제거하거나 CCTV를 설치한 사실도 드러났다.
피해자 크로프트는 "다른 사람들에게 해를 끼칠까 봐 그에게서 떠나지 못했지만,
그가 반려토끼를 변기에 내려 죽인 일이 경찰에 신고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였다"고 말했다.
첫댓글 ....와... 난 저거 교도소 안 보내고 내 손으로 처리할 듯교도소 가서 살아있는 꼴을 어떻게 견뎌울 댕이라 생각하니까 피가 식어
나도 내손으로 죽일듯.. 진짜 남자들은 개쓰레기 천지다 저런 폭력성은 유전자부터 없애야됨
아니 진짜 말이 돼 저게? 너무 잔인하다 악마도 안 저러겠어 ㅠㅠㅠㅠㅠ
시발 또 남자냐...? 전세계적으로 미친 xy들 날뛰는거 언제까지 보고만있어야해
남자
진짜 이정도면 남자를 싹 다 살처분 해야된다고
??
ㅁㅊ
여성분한테도 고문을 했네 ㅁㅊ
갸새끼야
와 진짜 상종 못할 개쓰레기새끼네 근데 영국정부 대단하다 끝까지 추적하네
변기물에 익사시켜야됨
ㅇㅋ 니도 대형 살처분기에 넣고 돌릴게
첫댓글 ....와... 난 저거 교도소 안 보내고 내 손으로 처리할 듯
교도소 가서 살아있는 꼴을 어떻게 견뎌
울 댕이라 생각하니까 피가 식어
나도 내손으로 죽일듯.. 진짜 남자들은 개쓰레기 천지다 저런 폭력성은 유전자부터 없애야됨
아니 진짜 말이 돼 저게? 너무 잔인하다 악마도 안 저러겠어 ㅠㅠㅠㅠㅠ
시발 또 남자냐...? 전세계적으로 미친 xy들 날뛰는거 언제까지 보고만있어야해
남자
진짜 이정도면 남자를 싹 다 살처분 해야된다고
??
ㅁㅊ
여성분한테도 고문을 했네 ㅁㅊ
갸새끼야
와 진짜 상종 못할 개쓰레기새끼네 근데 영국정부 대단하다 끝까지 추적하네
변기물에 익사시켜야됨
ㅇㅋ 니도 대형 살처분기에 넣고 돌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