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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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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배우 윤여정이 싫어하는 인간 유형
상돈 추천 0 조회 42,808 25.12.27 14:43 댓글 13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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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2.27 16:49

    난 본문 공감 못하는데 별개로 요새 여시 분위기 본인들과 관계되는 긁히는 글에는 필터 없이 악의에 찬 악플 ㅈㄴ 심한 듯 좀 자중했으면

  • 25.12.27 16:59

    툭하면 우는거 별로인거 맞는데 못했다는 이유로 다른 사람한테 상처되는 말하는 것도 나쁘다고 생각함.. 좀 관대해지면 안되나
    툭하면 우는 사람 제외하고! 말하는거임

  • 25.12.27 17:03

    사람 다 보는 앞에서 꼽주는 것도 별로임. 애초에 존중이 없는 거 잖아

  • 25.12.27 17:04

    이 사람 갈수록 별로네

  • 25.12.27 17:06

    공개적인 곳에서 뱉을 말은 아니라생각함.. 난.. 자기 주관을 모든 사람에게 말하고 다니는 사람한테 편견 있음

  • 진짜 별로다 이사람

  • 25.12.27 17:07

    감정을 허용 안하는 사람이 배우라니 신기방기

  • 25.12.27 17:19

    ㅋㅋㅋㅋㅋ예..~

  • 25.12.27 17:21

    나도 눈물 참는건데 나오는거라고요 그리고 사람앞에서 대놓고 꼽주는데 안울사람이 있나

  • 25.12.27 17:28

    이분 꾸준히 논란일으키는 화법이셔서, 이분이 하는말 다 와닿지않아ㅋㅋ
    얼마전에도 무대인사 지각하고 사과안함,
    나는 세일즈맨 아니다 발언 하셨잖아

  • 25.12.27 17:32

    몰라 그냥 토닥여줄래

  • 25.12.27 17:40

    나이 들어서 참..

  • 25.12.27 17:44

    아 저렇게 늙지 말아야지

  • 25.12.27 17:41

    무슨말인지 너무 알겠는데......ㅋㅋ 일이 진행되려면 해결을 해야하는데 질질 짜고만 있으면 안되잖아 울지말고 피드백을 하라니까

  • 25.12.27 17:45

    저기서 우는 사람 중에 울고 싶어서 우는 사람 아무도 없을듯
    그리고 어떤 말은 속으로만 해야할 때가 있는거라고 생각함
    윤여정선생님 나이와 위치에서 할 소리는 아닌 것 같다는 얘기~

  • 25.12.27 21:46

    22222222 내가 든 생각이 딱이거다

  • 25.12.27 17:47

    우는거 이해는 하는데 시도때도 없이 자기 일도 못할 정도로 울고있으면 진짜 할말하않
    자기가 실수해놓고 울고있으면 어쩌라고..?
    나도 운적있지만 창피해서 남들 몰래 울었고 한손에 휴지 한손에 마우스잡고 눈물흐르면 닦아가면서 일했는데
    여기는 사회지 학교가 아니예요

  • 25.12.27 17:53

    근데 진짜 별말도 아닌거에 우는 사람이 있더라고..

  • 25.12.27 17:54

    현장이라잖아.. 영화 현장에서 일하는데 우는애들 안좋게 보이는 거 맞음
    안힘들고 상처 안받는 사람이 어딨어

  • 25.12.27 17:58

    별것도 아닌 상황에 우는 사람은 그만큼 다른 힘든 일이 있다는 거임…그 사람의 모든 사정 알지도 못하면서 이런걸로 울어? 하지 않았으면..

  • 25.12.27 18:03

    얼마나 갈궜으면 울까...

  • 25.12.27 18:28

    2 이거같아

  • 25.12.27 18:43

    3 ;;; 아니 나문희 선생님도 우셨다니까 이런생각들어

  • 25.12.27 18:11

    흠.. 글쎄 예시 들은것만 봐도 일터에서 본인이 하고 있는 일에 관해서 지적하는 부분인데 왜 갈구는거라고 하는지 모르겠음..
    괜한 트집을 잡아서 혼낸게 아니라 본인 일에 대해 고칠 부분을 얘기하면 급 우는 사람들이 이해 안간다는거 아녀?

  • 눈물나게 말하는 사람들이 있음ㅋㅋㅋ 본인인지 모르는 사람들도 수두룩할듯ㅋㅋ

  • 25.12.27 18:52

    그냥 앞뒤 설명없이 저 내용만 읽자마자 든생각은... 그렇게 생각할순있지만 방송에서 왜 굳이 그런말을 뱉을까?

  • 25.12.27 19:08

    근데 뭐 사람들이 좀 말만 했다고 울겠어? 울게끔 만들었겠지....

  • 25.12.27 19:20

    윤식당할때 정유미도 혼내서 울렸다는 인터뷰 봤는데 작작 혼내셨으면••

  • 25.12.27 19:26

    적당히 후벼파야지.. 못되게 구니까 그렇지

  • 25.12.27 20:45

    저 직종은 안 해봐서 모르겠지만 일반 회사에선 솔직히 오 싶긴 함 사실 우는 사람 딱 한번 봣슨

  • 25.12.27 21:00

    난 저딴 얘기하는 사람들이 싫음ㅋㅋ

  • 25.12.27 21:15

    그냥 업무지시 <- 절대 안울지..
    위계를 이용해서 어떻게 말했을 지.. 너무 알겠어요

  • 25.12.27 21:26

    우리 회사에 진짜 뻑하면 우는 애가 있어서........ 진짜 상사가 심하게 뭐라한 것도 아니였음 동료들이 처음에는 당황스러워서 달랬는데 한 세번 우는거 보니깐 또우나 싶더라

  • 난 저렇게 팍팍하고 각박하게 구는 사람들이
    더ㅜ싫어

    그리고 본인이 어떤 위치에서 말했는데 ㅋㅋㅋㅋㅋ

  • 25.12.28 12:36

    눈물이 나오고싶어서 나오니

  • 26.09.14 20:54

    저 앞에 말이 현장에서 저기 카메라가 좀 이상한거 아니니? 했는데 우는거 싫다 함 이정도면 나도 당황스럽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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