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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쿠 - 오은영도 개선 불가능하다고 느낀 딸 살쪘다고 폭언 하는 엄마.jpg
오은영 스테이 보는데 첫 시작부터 딸이 엄마한테 계속 화내고 잔소리 함 근데 또 다른 사람한텐 친절함 딸 피셜 그 이유는 엄마가 어렸을 때부터 뚱뚱하다고 잔소리하고 놀렸다 함 문세윤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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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 스테이 보는데
첫 시작부터 딸이 엄마한테 계속 화내고 잔소리 함
근데 또 다른 사람한텐 친절함
딸 피셜 그 이유는 엄마가 어렸을 때부터 뚱뚱하다고 잔소리하고 놀렸다 함
문세윤 표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무슨 말씀이신지
오은영 쌤 딱 잘라서 얘기함 ㅋㅋㅋ
근데 저 엄마도 이해가 가지만 딸도 스트레스 엄청 많이 받았을 듯;;;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당대표는 박찬대
첫댓글 애초에 저 어머니는 딸의 이야기를 듣고도 저게 그렇게 큰 문제인가라는 식의 표정을 하고 계시네 .. 딸이 상처받아서 우는데도 참 ..
ㅕㄱ할바꿔할때도 별로 충격안받는거같음 그래서 안바뀔거라고하는듯,,, 걍 자기한테 적용되는 말 아니니까 흘려들어서 별 충격도없는듯...
우는데도 우짤래미 표정이잖아 그냥 딸이 나가야 돼
저사람한테 인간대인간으로 똑같이 모멸감주고싶어
근데이건 저 아줌마 개인의문제이기 전에한국사회에서 딸한테 외모지적하는 엄마가 대부분이라.. 심각하게못느낄것같음우리엄마도 진짜심해서 내가 난 이 내모습이 좋다고 말해도 절대이해못하드라
진짜 ......독립
절대안바뀜 딸이 엄마랑 멀어지는것말곤 답없어 자긴 잘못없고 상처받는다 말하는 딸잘못 이렇게 받아들이는데 뭐
독립하고 안보고 살아야돼
어머니 눈빛이...절대 안바꿀듯..
독립만이 답.. 한국에서 저정도면 부모님이 잔소리 아예 안하기도 불가능함 솔직히 ㅋㅋㅋ ㅠ 저 어머님만 특별히 문제있어서가 아니라.. 인격모독수준인지 그 수위 차이만 좀 있지 한국사회에서 안그런 저세대 부모님 거의 없을듯 이런 사회에서 개인만 못고치지 머 부모님도 눈에 매일 보이지 않아야 답답함과 통제욕이 놔질듯
근데 애초에 우리나라는 외모 지적을 아무렇지않아하고 화내면 장난인데 왜그러냐 이러는게 좀 심함..
떨어져살아야함 진짜.. 거의안보다싶이
난 아빠가 이래 외모말고도 전부.. 아빠가 매사 비관적이라서 말만 그렇고 진심은 아니란걸 알아서 버텨왔는데 이젠 이것도 학대구나 알아서 정말로 화가 나더라고.. 그래서 자꾸 싸우게되더라.. 그냥 안보고 살아야돼 ㅠ
22 존나 빈정거려서 패고싶음
근데 한국 부모 중에 저런 외모 지적하는 부모 많더라
안보고 살아야해..
왜저러는거야 어렵게 얻은 딸이라면서 왜 상처줘
대수롭게 여기지 않으셨다며 그렇게 키우셔놓고 딸 가슴에 상처될 말을 막 하시네
눈빛봐.. 전혀 깨달음이 없음
엄마 이해 절대 안가는데.. 어디가 이해가..?
스트레스받으면 살 더찌는데 ㅋ언어폭력하지말고 그렇게 바라시면 매일 세끼 클린식 만들어주시고 위고비나 사주세요
절대 안바뀌지 ㅋㅋ
으리딸 많이 참네? << 이거브터 내 머리털 쥐어쯛고 창문 깨고 차에서 내리고 싶은 심정임
미친 거 아니야.....?......
근데 어머니 눈빛이...뭔가 감정이 전혀없어보임 딸이 상처받았다고 우는데도...ㅠ
밖에서 타인한테 가식적으로 구느라 받는 스트레스를 가장 편한 대상한테 토해내듯이 푸는 사람들 많음 저분이 꼭 그렇단건 아니지만..
열살 애기한테 본인이 건강한 음식 줄 생각을 안하고 ㅋㅋ..사촌동생도 어릴때부터 비만이었는데 이모가 폭언 수준으러 애를 엄청 괴롭혀서 미성년자때부터 다이어트약먹고 외모 컴플렉스 ㅈㄴ심해 진짜..
우리엄마랑 아빠도 저래서 진짜 참다가 자살하겠다고 지랄쇼하니까 이제안저럼
그냥 딸한테 본인 스트레스 푸는듯
첫댓글 애초에 저 어머니는 딸의 이야기를 듣고도 저게 그렇게 큰 문제인가라는 식의 표정을 하고 계시네 .. 딸이 상처받아서 우는데도 참 ..
ㅕㄱ할바꿔할때도 별로 충격안받는거같음 그래서 안바뀔거라고하는듯,,, 걍 자기한테 적용되는 말 아니니까 흘려들어서 별 충격도없는듯...
우는데도 우짤래미 표정이잖아 그냥 딸이 나가야 돼
저사람한테 인간대인간으로 똑같이 모멸감주고싶어
근데이건 저 아줌마 개인의문제이기 전에
한국사회에서 딸한테 외모지적하는 엄마가 대부분이라.. 심각하게못느낄것같음
우리엄마도 진짜심해서 내가 난 이 내모습이 좋다고 말해도 절대이해못하드라
진짜 ......독립
절대안바뀜 딸이 엄마랑 멀어지는것말곤 답없어 자긴 잘못없고 상처받는다 말하는 딸잘못 이렇게 받아들이는데 뭐
독립하고 안보고 살아야돼
어머니 눈빛이...절대 안바꿀듯..
독립만이 답.. 한국에서 저정도면 부모님이 잔소리 아예 안하기도 불가능함 솔직히 ㅋㅋㅋ ㅠ 저 어머님만 특별히 문제있어서가 아니라.. 인격모독수준인지 그 수위 차이만 좀 있지 한국사회에서 안그런 저세대 부모님 거의 없을듯 이런 사회에서 개인만 못고치지 머 부모님도 눈에 매일 보이지 않아야 답답함과 통제욕이 놔질듯
근데 애초에 우리나라는 외모 지적을 아무렇지않아하고 화내면 장난인데 왜그러냐 이러는게 좀 심함..
떨어져살아야함 진짜.. 거의안보다싶이
난 아빠가 이래 외모말고도 전부.. 아빠가 매사 비관적이라서 말만 그렇고 진심은 아니란걸 알아서 버텨왔는데 이젠 이것도 학대구나 알아서 정말로 화가 나더라고.. 그래서 자꾸 싸우게되더라.. 그냥 안보고 살아야돼 ㅠ
22 존나 빈정거려서 패고싶음
근데 한국 부모 중에 저런 외모 지적하는 부모 많더라
안보고 살아야해..
왜저러는거야 어렵게 얻은 딸이라면서 왜 상처줘
대수롭게 여기지 않으셨다며 그렇게 키우셔놓고 딸 가슴에 상처될 말을 막 하시네
눈빛봐.. 전혀 깨달음이 없음
엄마 이해 절대 안가는데.. 어디가 이해가..?
스트레스받으면 살 더찌는데 ㅋ
언어폭력하지말고 그렇게 바라시면 매일 세끼 클린식 만들어주시고 위고비나 사주세요
절대 안바뀌지 ㅋㅋ
으리딸 많이 참네? << 이거브터 내 머리털 쥐어쯛고 창문 깨고 차에서 내리고 싶은 심정임
미친 거 아니야.....?......
근데 어머니 눈빛이...뭔가 감정이 전혀없어보임 딸이 상처받았다고 우는데도...ㅠ
밖에서 타인한테 가식적으로 구느라 받는 스트레스를 가장 편한 대상한테 토해내듯이 푸는 사람들 많음 저분이 꼭 그렇단건 아니지만..
열살 애기한테 본인이 건강한 음식 줄 생각을 안하고 ㅋㅋ..
사촌동생도 어릴때부터 비만이었는데 이모가 폭언 수준으러 애를 엄청 괴롭혀서 미성년자때부터 다이어트약먹고 외모 컴플렉스 ㅈㄴ심해 진짜..
우리엄마랑 아빠도 저래서 진짜 참다가 자살하겠다고 지랄쇼하니까 이제안저럼
그냥 딸한테 본인 스트레스 푸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