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
다 흔들리면서 피었나니
흔들리면서 줄기를 곧게 세웠나니
흔들리지 않고 가는 사랑이 어디 있으랴
젖지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어떤 빛나는 꽃들도
다 젖으며 피었나니
바람과 비에 젖으며 꽃잎 따뜻하게 피었나니
젖지 않고 가는 삶이 어디 있으랴


귀침반과 검을 받는 무석 귀침반과 검을 받는 무석




야경꾼 무기 받는 장면 리허설 야경꾼 무기 받는 장면 리허설~





야경꾼 일지 14회 - 정윤호, 악귀에게서 동생 구하고 또 한번 눈물의 이별!


'야경꾼일지' 정윤호 김소연과 마지막 인사 "따듯하다 오라버니 손"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112&aid=0002620283&sid1=001&lfrom=twitter









드라마가 어떻게하더라도 당신은 번쩍이는

[14회] 무석(정윤호), 이린(정일우)에 충고 "도하(고성희)와 시작하지 마"










[dcyunhogall]140916 검술연습하는 무석
[dcyunhogall] 140916 무석vs귀신야경꾼
: 사람이 아니고, 숲의 요정 (灬ºωº灬)♡ 숲의 정령 (*∵*) "




오늘 좀 돌아다녀보니, 일반인들의 윤호에 대한 연기 호평 정말 많더라..
비아낭거렸던 사람들까지도 윤호의 진정성을 인정하는..
모 감독님, 진정성이란 이런 거랍니다.
배역에 혼을 싣고, 살아 움직이게 하는,
그래서 사람들이 감동할 수 있도록 만드는게 진정성이예요.
남의 것 빼앗고, 훔치고, 조롱하고, 조작하고, 시기하고, 질투하고 왜곡되게 말하는 건
진성성이 아니랍니다.
귀한 단어 함부로 말하지 마세요..
하지만 이 모든 악의 뿌리는 제작사도, 방송국도, 홍보사도 아닌 그곳이라고 난 말하고 싶습니다.
자사 스타 케어도 못하고,
캐릭도 지키지 못하고,
분량, 홍보의 방향, 처우,
의상, 장신구까지,
하물며 카메라 구도도 방관해서,
키마저도 지키지 못하는 그런 곳이 소속사라고 할 수 있을까요?
소속사, 일을 하시오..
일개미처럼.
바보 이반의 왕국으로 보내드리고 싶네요..

<블로그에서 퍼옴>



중간 생략..


아예 유노윤호 야상이라고.. 홍보하고 있다.
아마 이 옷인 것 같아~~







@akko_one
クマたんのスペースを何とか確保。ユノ仲間が歓迎してます*\(^o^)/* そして銀クマちゃんってユノに似てると今更気付いたー(笑)
곰 씨의 공간을 어떻게든 확보. 윤호 동료가 환영합니다. * \ (^ o ^) / *
그리고 은곰이 윤호를 닮았다고 새삼 깨달았다 - (웃음)
<아마 이모티콘 윤호랑 같아서?..>






첫댓글 보고있어도 그리운 사람...사랑이구나 홉갤러.
안녕~~
@dhhope 안냥^^♥
고마워 오늘 갤에 짤하나 못 물어왔는데 들어보니 보물 한가득 하루의 피곤이 사르르 녹는것 같아
http://blog.naver.com/dukmyungsaju?Redirect=Log&logNo=220123912805 믿거나 말거나 이지만 재밌으니까 한 번 보삼...
@dhhope 응!
@dhhope 꺅 좋아라~~~~
나도 그곳이라고 말하고싶다
재수없는곳
우리를 힐링시키는 홒갤러 고마워
오늘 도종환시인의 글이 너무 좋다.
우리의 마음의 위로가 되었어
정말 뭐라 말할 수 없는 상황이지만
배우 정윤호가 너무나 잘해주고 있어서 힘을 받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