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youtu.be/0uVAYUR9VEE?si=s1yf_A6rYyaBxsL_
왜 경찰말은 안 믿고 얼굴도 안보고 통화한 사람 말을 믿는거지?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노예와 12똥냥
첫댓글 우리 엄마도 경찰서 들어가는 그 순간까지 안믿더라... 진짜 뭐에 씌인듯이 그래ㅠㅠㅜ 쉬벌롬들
속이는 새끼들이 제일 나빠 ㅅㅂ 진짜 싹다 잡혀들어갔으면 좋겠음 피해자들만 속아서 저게 뭐람
에휴 진짜 보는입장에선 답답하다.. 뭐에 씌이면 저러지 울엄마는 카드사 배송 보이스피싱 전화받을 때 상대편이 평소랑 다른 행동 하는거 느끼고 보이스피싱 인지했다는데 저사람들은 직감적으로 그런 느낌이 안오는걸까? 탓하는게 아니라 너무 신기하고 이상함
가해자 따로 있는건 알지만 ㅈㄴ 속터짐
22
33
경찰 말을 인정하면 이딴 보이스피싱에 속은 멍청한 나 자신도 인정해야돼서 자기방어기제로 부정하게 되나봐
…진짜 복장터진다
저렇게 하고싶으면 걍 하게냅둬ㅜㅜ
안믿으면 걍 가면안돼...? 본인돈 본인이 보내겠다는데..저 한명때문에 경찰 몇명이 저기 잡혀있는거임..
ㄹㅇ
아오
에휴....ㅠ
진짜 경찰관이 말렸는데도 당한거면 인성문제지 뭐
걍 돈 잃게 냅두면 좋겠음 그러면 정신차리겠지
공무집행방해로 유치장 잠깐 넣어놓으면 정신들거같은데 … 경찰이 몇이나 온거야
아 ㅈㅗㄴ나빡쳐 걍 쳐당해라
아 개답답 저정도로 하는데도 ㅡㅡ
첫댓글 우리 엄마도 경찰서 들어가는 그 순간까지 안믿더라... 진짜 뭐에 씌인듯이 그래ㅠㅠㅜ 쉬벌롬들
속이는 새끼들이 제일 나빠 ㅅㅂ 진짜 싹다 잡혀들어갔으면 좋겠음 피해자들만 속아서 저게 뭐람
에휴 진짜 보는입장에선 답답하다.. 뭐에 씌이면 저러지 울엄마는 카드사 배송 보이스피싱 전화받을 때 상대편이 평소랑 다른 행동 하는거 느끼고 보이스피싱 인지했다는데 저사람들은 직감적으로 그런 느낌이 안오는걸까? 탓하는게 아니라 너무 신기하고 이상함
가해자 따로 있는건 알지만 ㅈㄴ 속터짐
22
33
경찰 말을 인정하면 이딴 보이스피싱에 속은 멍청한 나 자신도 인정해야돼서 자기방어기제로 부정하게 되나봐
…진짜 복장터진다
저렇게 하고싶으면 걍 하게냅둬ㅜㅜ
안믿으면 걍 가면안돼...? 본인돈 본인이 보내겠다는데..저 한명때문에 경찰 몇명이 저기 잡혀있는거임..
ㄹㅇ
아오
에휴....ㅠ
진짜 경찰관이 말렸는데도 당한거면 인성문제지 뭐
걍 돈 잃게 냅두면 좋겠음 그러면 정신차리겠지
공무집행방해로 유치장 잠깐 넣어놓으면 정신들거같은데 … 경찰이 몇이나 온거야
아 ㅈㅗㄴ나빡쳐 걍 쳐당해라
아 개답답 저정도로 하는데도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