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오마카세 파인다이닝 첨 갔을 때 이거 느낌ㅋㅋㅋㅋ 요리 좋아하거나 미식가들은 이런 곳 다니는거 좋아하겠다 싶더라... 아는 만큼 느껴져서 돈 안아까울 듯 난 개초딩입맛이라 맛도 그냥저냥 돈 아까웠음ㅠ 음식 자체가 처음 먹어보는게 많으니 특이하고 신기하긴해서 나랑 안맞고 돈 아깝단 생각 들어도 가끔 가긴 하는데ㅋㅋㅋ 알아가는 재미 붙이면 돈 아깝단 생각 안들고 좋을 듯.. 덕질의 한 종류라는 말 개공감...
어렵게 생각안해도 돼 걍 먹고 맛있으면 잘한거임 어쨌든 음식이라 맛은 기본이고 거기서 창의성이든 주제든 의도든이 나외야하는거 테마나 의도는 참신했는데 맛없다? 실패야 근데 그 맛이 있다 없다는 느끼는게 혀차인데 거기서 일반인과 미식가가 나뉘긴하지 꾀돌이먹고 라뒤레랑 동급 혹은 그 이상이라고 판단하는 혀가 있을 수 있는거지..
시네필이라 하니까 이해간다..
난 푸짐하게 한꺼번에 많이 나오는게 좋음
나도 오마카세 파인다이닝 첨 갔을 때 이거 느낌ㅋㅋㅋㅋ 요리 좋아하거나 미식가들은 이런 곳 다니는거 좋아하겠다 싶더라... 아는 만큼 느껴져서 돈 안아까울 듯 난 개초딩입맛이라 맛도 그냥저냥 돈 아까웠음ㅠ 음식 자체가 처음 먹어보는게 많으니 특이하고 신기하긴해서 나랑 안맞고 돈 아깝단 생각 들어도 가끔 가긴 하는데ㅋㅋㅋ 알아가는 재미 붙이면 돈 아깝단 생각 안들고 좋을 듯.. 덕질의 한 종류라는 말 개공감...
어렵게 생각안해도 돼 걍 먹고 맛있으면 잘한거임 어쨌든 음식이라 맛은 기본이고 거기서 창의성이든 주제든 의도든이 나외야하는거 테마나 의도는 참신했는데 맛없다? 실패야 근데 그 맛이 있다 없다는 느끼는게 혀차인데 거기서 일반인과 미식가가 나뉘긴하지
꾀돌이먹고 라뒤레랑 동급 혹은 그 이상이라고 판단하는 혀가 있을 수 있는거지..
이래서 내가 이제 파인다이닝 안가나봐.. 맛을 잘 모르것어
파인다이닝까진 안가봤지만 셰프 식당 갔는데
뭐 뭐를 곁들이고 뭐를 주재료로 썼다는대
주재료 자체를 첨 먹어보니 맛있는건지 아닌지도 모르겠고 아...쓰읍.. 이거 어디서 먹어본 맛인데... 이러다가 나옴ㅎ
그래서 임짱과 다른솊들이 단체대결할때에 대중음식!! 이라고 얘기한건가봐
맞아 테이스팅 메뉴 먹고 집에 돌아오면 배 안차서 컵라면 먹어ㅠㅠ
난 편식이 심한데 파인다이닝은 편식하는 사람은 어렵겠더라. 전혀 예상하지 못한 재료에서 극혐의 식감이 나서, 미식가들은 편식이 없는지 궁금해졌었어
돈만 여유로우면 좋긴함 이맛이 있고 그맛이 있는거라
프렌치 원스타 파인다이닝 갔을때는 ㅂㄹ였는데 한식기반 투스타 파인다이닝 갔을때는 진짜진짜 맛있고 신기했어... 입맛에 더 맞고 원래 아는 음식들이 많아서 그런듯
오 그러니까 맛이 중점이라기보단 실험자의 의도대로 계획하고 실험하여 나 이렇게 했다? 잘했지? 저렇게 해봤다? 하면서 뽐내는 결과물을 비싼 돈을 주고 실험당하러 가는 것 같은 느낌이군.. 마치 나와 맞을지 안맞을지 모르는 예술작품을 보러가는데 비싼 돈을 주는 느낌?
저런데 갔다온 후에 매번 엽떡 시켯었음ㅜ 덕질이라 하니까 이해된다
프랑스요리가 젤 심함ㅋㅋ 이탈리아, 미국계는 어느정도 이해가능한데, 프랑스는 ㅎ
그리고 의외로 한식이 만족감 높음..
안 가봤는데 진심 흥미가 안 생겨 맛있는 걸 좋아하지 신기한 걸 원하지 않음
ㅋㅋㅋㅋㅋㅋ나도^^
먹고 맛이 잘 기억이안나 ㅋㅋㅋㅋ 그돈이면 소고기먹는게나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