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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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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기타 남편이 애기 키울 돈만 갖다주면 난 상관없어 처연하게 말하는 친구를 보며 결혼이 뭘까 생각해봤어
푸크린 추천 0 조회 20,155 25.12.27 23:10 댓글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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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wtf

  • 25.12.28 03:41

    사실 나도 별 상관없을듯..이미 애는 있고 벌어진 일인걸 어떡하겠음? 그러나 난 비혼이죠 ㅎㅎ

  • 25.12.28 05:37

    부모님 세대 중에도 ...

  • 25.12.28 07:46

    신기하다 ,,,, 나라면 배달알바라도 하겠어…

  • 25.12.28 09:42

    에휴 그냥 바보같음 ㅠ

  • 25.12.28 10:16

    이거 보면 여자들은 돈이 필요한거지 남자는 필요없는것 같아

  • 25.12.28 10:59

    정말 결혼은 사랑은 대체 뮐까

  • 25.12.28 15:01

    뭔 감성이지 비련의 유모?

  • 25.12.28 15:58

    솔직히 나 자신도 평생 한명만 좋아할 자신 없는데 나보다 미개한 존재랑 무슨 생각으로 결혼하는거지

  • 25.12.28 23:28

    애초에 일 쉬고 남의돈으로 살려는 게 목적이라 저런 사고로 귀결되는거아닌가? 서로 윈윈이지뭐 남자는 사회적안정 여자는 남의돈에 기생하고 꽁섹안해줘도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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