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솔직히 조카입장에서는 울엄마가 상다리휘어지게 상 다차린 후에 2시에 밥먹으러 온 작은아빠네식구? 알빠노일듯 그리고 30살오빠도 있는데 27살 여자조카 부터 제목에 명시해서 날 욕하는 작은엄마? 솔직히 더 인사하기싫을듯 저걸 새벽아침부터 다 도와드리고 기절해서 뻗어있는걸수도있고 ㅎ; 난 집에 누가오면 무조건 일어나서 인사드리지만 저 글만 보면 여자조카편 들어주고싶다
우리 엄마는 매번 깨워서 인사하고 마저 자라고 했었움.. 그렇게 깨워져도 불만 1도 없었고 친척이든 누구든 내가 인사하면 얼른 다시 자라고 해주셨어. 진짜 몸이 안좋아서 겨우 잠든 그런거 아닌 이상 깨워서 인사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자는게 뭐라고.. 근데 조카들은 자고있으니 누가 왔는지 모를 수 있는데 부모가 깨워서 인사시켜야지
지랄하네 차례 다지내고 2시에 쳐와놓고 굳이 '여자'조카 뒷담 글써서 편들어 달라하네 찐사랑하는 가족 친척이면 쓰다듬고 전날 피곤했나보다 하고 조용히 방문닫음. 새벽차례 준비했을 수도 있고 3교대 했을지 누가암.. 나중에 일어나면 반갑게 인사함 내가 조카고 반가운 친척오면 인사하고 자겠지 안반가운거에여~
나 위로 큰엄마 많은데 찐으로 좋아하면 자지도않고 일어나있거나 오면 엄빠한테 깨워달라하겠지 그리고 만약 우리 큰엄마고 내가 저리 (피곤하든 뭐든) 자고있으면 공주 많이 피곤하냐고 큰엄마 왔는데 얼굴 안 보여주냐면서 방에 들어와보실 것 같기도하고 피곤한갑네하고 마실 것 같은데 그러면 우리 왔는데 얼굴보게 깨우라고 말이라도 해보든지 어디아픈지 물어나 보면 될일을 왜 글을 쓰는지 이해가안가 그냥 서로 평소에도 관계 안좋아보여
잉?자느냐 오는줄 몰랐던거 자나..그리고 진짜 피곤한 일있어서 부모도 안깨운걸수도 있고 굳이 뭘 깨워서 까지 인사받고 싶은 마음을 모르겠눈데 ㅋㅋㅋ일어나서 인사했고 자느냐 인사 못한게 가정교육 운운할정도 인가..?인사한 첫째도 대충 인사했다 그런식으로 표현하는거 보면 그냥 아니꼽게 보는거 같은데 ㅋㅋ
자고있는사람 깨워서까지 인사받고싶은게 이상한거같은데 ㅋㅋ
자고 있는데 인사 하나 시키려고 깨우는게 더 이상해; 저런 생각을 하는게 신기하다
저 작은엄마 피해의식 장난아니네… 조카가 자고 있으면 피곤한가보다하고 깨어나서 인사하면 피곤했니? 요즘 어떻게 지내냐 어른이 먼저 걱정하듯 인사되묻지도 않았을거면서ㅋㅋㅋㅋ 재수없는 작은엄마네ㅋㅋㅋ 어른대접 못받게 행동하네 본인이
자고있는데 왜깨워 인사가뭐라고 일어나서 하면되지 인사하고 다시뭘자 잠다깨는데 그게 예의라는것도 웃겨 일어나서 마주치고 인사안하면 예의가없는거지
자고 일어나서 인사를 받으슈 별 그리고 자는데 왔는지 안 왔는지 어떻게 알아
자는데 왜 깨워 ㅋㅋ
피곤한가보지 난 오히려 저 나이라 이해되는데...유일하게 낮잠자며 쉴 수 있는 공휴일이잖아 ㅋㅋ 그 명절 하루 인사 받는다고 뭐가 나아져?
일어나서 하겠지
자는데 뭘
여혐과 꼰대의 콜라보ㅋㅋㅋ
쫀득하게 여자 조카만 줘패는거 봐
3교대를 하고 온건지 아침부터 일을 하고 온건지 어떻게 알고 냅다 가정교육 운운하는거임?
자기도 요리 다 끝난 오후 2시에 와놓고ㅋㅋㅋ
50대가 이런걸로 쪼잔하게 글쓰는게 더 기괴함
피곤했나보지 ㅋㅋ~
어른이니까 졸린 본능 이기고 그냥 예의 지키는게 맞다고 생각혀… 우리 부모님 얼굴도 있는데
자는거 깨운게 문제라는거ㅋㅋ 진짜 커뮤사세다..
우리 엄마는 매번 깨워서 인사하고 마저 자라고 했었움.. 그렇게 깨워져도 불만 1도 없었고 친척이든 누구든 내가 인사하면 얼른 다시 자라고 해주셨어. 진짜 몸이 안좋아서 겨우 잠든 그런거 아닌 이상 깨워서 인사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자는게 뭐라고.. 근데 조카들은 자고있으니 누가 왔는지 모를 수 있는데 부모가 깨워서 인사시켜야지
깬다음 인사 받으면 되자너 어차피 일어나면 어련히 밖에 나올것을... 그렇게까지 인사 받고싶다고? ㅈㄴ신기해
피곤한가보지 난 그런갑다할듯 나도 개꼰대인데 저건 암생각안들음 일어나면 인사하면되지...
그놈에 인사 나중에 받으면 덧나나
난 무조건 손님 오면 어떤 상황이든 제대로 인사하라고 배워서 투표결과 약간 어질하네;; 요즘은 그렇게 생각하나보지? 내가 개꼰대인가
만약 내가 피곤한 상황이었으면 울엄빠는 애가 이래저래서 피곤해서 못 깨운다 양해부탁한다 라고 설명이라도 해줬을텐데 그런 설명도 없잖아
손님 왔으면 일어나는게 맞긴 해… 난 이런거 보면 이제 착잡하다..
손님오면 당연히 일어나서 인사하는게맞다고봐 대여섯살도아니고 20대후반이면 알만큼알지않나.. 손위어른인데.. 그렇게.. 인사받고싶나가 아니라 기본적인예의라고 생각함...
지랄하네 차례 다지내고 2시에 쳐와놓고 굳이 '여자'조카 뒷담 글써서 편들어 달라하네
찐사랑하는 가족 친척이면 쓰다듬고 전날 피곤했나보다 하고 조용히 방문닫음. 새벽차례 준비했을 수도 있고 3교대 했을지 누가암.. 나중에 일어나면 반갑게 인사함 내가 조카고 반가운 친척오면 인사하고 자겠지 안반가운거에여~
예의? 나는 잘 모르겠다 걍 자고일어나서 할거임 ㅇㅇ
자기 52세인 거 말하는 게 웃기다 웃으면서 인사하는 건 왜 뭐라고 해?ㅋㅋㅋ 나도 한 꼰대해서 제목만 보고는 좀 그렇다, 나라면 한다에 투표했지만 글이 참 ㅋㅋㅋㅋㅋ
깨서 잠깐 인사하고 다시 자는편이긴한데 글이 ㅈㄴ 표독해 악의가 느껴짐
엥 손님이 오ㅓㅆ는데 인사는 해야지
나 위로 큰엄마 많은데
찐으로 좋아하면 자지도않고 일어나있거나 오면 엄빠한테 깨워달라하겠지
그리고 만약 우리 큰엄마고 내가 저리 (피곤하든 뭐든) 자고있으면 공주 많이 피곤하냐고 큰엄마 왔는데 얼굴 안 보여주냐면서 방에 들어와보실 것 같기도하고 피곤한갑네하고 마실 것 같은데
그러면 우리 왔는데 얼굴보게 깨우라고 말이라도 해보든지 어디아픈지 물어나 보면 될일을 왜 글을 쓰는지 이해가안가 그냥 서로 평소에도 관계 안좋아보여
철저히 내 위주로 씀
손님 오면 인사해야되는거 나도 알지~ 안하면 우리 부모 욕먹이는것도 알고.
자고있는거 아니고 방에서 내 할일 함ㅋ
우리 엄마가 나 임신했을때 돈도없는게 임신했다고 한거
임신중인 엄마 밀쳐서 엉덩방아 찧은거
나 취준중일때 자기 자식 자랑하면서 눈낮춰서 취직하라고 한거
이런거 쌓이면서 도저히 웃으며 인사할수가 없어서~
저 글쓴이 조카도 자세한 내막은 모르지만 알게모르게 서운한게 쌓였을것
잉?자느냐 오는줄 몰랐던거 자나..그리고 진짜 피곤한 일있어서 부모도 안깨운걸수도 있고 굳이 뭘 깨워서 까지 인사받고 싶은 마음을 모르겠눈데 ㅋㅋㅋ일어나서 인사했고 자느냐 인사 못한게 가정교육 운운할정도 인가..?인사한 첫째도 대충 인사했다 그런식으로 표현하는거 보면 그냥 아니꼽게 보는거 같은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