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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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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인생 너무 어렵지 않냐..
너너뉘기야 추천 0 조회 57,871 25.12.28 11:16 댓글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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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2.28 11:17

    첫댓글 ㄹㅇ보통일아님

  • 25.12.28 11:19

    맞아 ㅠ 하고싶은거 다하고 대충 살고 싶다가도 100년동안 살려면 이러면 안되지 싶고 ㅠㅠ 열심히 살다가 주위에 젊은나이에 먹저 가는 사람 보면 이게 다 뭔 소용인가 싶고 ㅠㅠ 어려움

  • ㅁㅈ ㅈㄴ 인내의숲같음

  • 25.12.28 11:20

    난 그래서 열심히 살고 싶으면 살다가 놓고 싶음 놔버림... 몰라 모여서 뭔가 굴러가긴 함 삐그덕 삐그덕

  • 25.12.28 11:21

    ......ㅠㅠ

  • 25.12.28 11:21

    하 그냥 나 살고싶을때까지만 살고싳어 100년 살아서 뭐하냐고 몸도 건강하지않은데

  • 25.12.28 11:22

    어차피 80넘으면 사람들이랑 대화하고 하천을 걷는거만 해도 일상의 즐거움이 될수있음 지금이야 스마트기기도 사고싶고 해외여행도 가고싶고 비싼옷 신발도 사고싶고 그러지만 노인되면 그냥 목숨붙어있고 몸건강한거로 행복해질수 있다는거..너무 걱정할필요 없어 어케든 살아진다

  • 25.12.28 11:36

    근데 노인되면 그런 사치품 사는게 문제가 아니라 병원비가 문제ㅜ

  • 25.12.28 11:25

    부자들은 너무 행복해서 죽기 싫다던데 부럽
    나는 진짜 열심히 살기싫고 막막해..

  • 그래서 살고싶은데로 사는중

  • 25.12.28 11:28

    진짜 다 수행하는거같음.. 다들 행복하길..

  • 25.12.28 11:35

    진심... 언제죽을지라도 알려줘라

  • 25.12.28 11:47

    너무 열심히 살지 말아야지 ㅜㅋ 인생은 마라톤..

  • 25.12.28 11:58

    그렇다고해서 당장 내일 죽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아무것도 안하고 흥청망청 쓰면서 살고싶지는 않음
    걍 내일 바로 디져도 덜 아쉬울만큼만 열심히 살고싶음

  • 25.12.28 12:01

    극혐

  • 25.12.28 12:03

    하…….. ㅜ

  • 25.12.28 12:04

    약간 정신을 놓고 살아야 역설적으로 제정신으로 살수가 있슨

  • 25.12.28 12:08

    ㅁㅈ 걍 편하게사는중

  • 25.12.28 12:16

    걍 마흔쯤에 안락사하고 싶어요

  • ㅇㄱㄹㅇ

  • 25.12.28 12:29

    너무 극단적이야,,,

  • 되는대로 사는 중 맘 편한게 최고

  • 25.12.28 12:36

    미래 너무 생각하고 살면 삶이 하드해짐

  • 25.12.28 12:48

    근데 전자보단 후자가 무서워 ㅠㅠ

  • 25.12.28 12:50

    부자들은 뒤지기 싫어서 화성에라도 가서 살려고 발악하는데ㅅㅂ 난 오래 사는게 더 무서워

  • 25.12.28 12:52

    진짜... 몇살까지 사는지만이라도 알고싶음

  • 25.12.28 12:57

    장수의 위험과 단명의 위험을 금융적으로라도 커버하는게 보험인듯

  • 25.12.28 13:18

    너무 산다는것에 집착말고 ..하루의 행복을 찾고 남에게 친절하고,,자연을 느끼며 살자고

  • 25.12.28 13:25

    맞아…. 그냥 죽어줬으면

  • 25.12.28 13:52

    차라리 전자가 백배나음 ㅜ

  • 25.12.28 14:06

    와 ㄹㅇ 이게 제일 큰 문제임

  • 25.12.28 14:12

    그냥 최대한 일상에서 행복 찾고 맛있는 거 참지말고 다 먹고 살다가 만약 죽는 게 나을정도로 비참할 때가 오면 그냥 그때 가서 스스로 죽어도 되니까! 어차피 큰 흐름은 정해져있을텐데 단순한 게 최고인듯

  • 25.12.28 14:36

    최대한 흐린눈 하는중 ㅎ 모르겟음 현재를 즐길게

  • 25.12.28 14:58

    여러 이유에서 애 낳기 싫은 것도 있지만 이것도 큰 이유임.. 나 하나도 벅차.. 동시에 내가 없어질 수도 있는데 낳아진 애도 생각하고싶지 않은 것도 있음 ㅠ

  • 25.12.28 16:00

    그치만 그래서 신기하고 재밌는 게 인생~

  • 25.12.28 16:32

    내일 당장 죽는다해도 한그루의 나무를 심겠다는 심정으로... 현재 할일을 하며 삽시당

  • 25.12.28 17:04

    고민하다가 이글보고 치킨시킴

  • 25.12.28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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