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여단오여
사장님이 너무 했다vs 애 부모가 잘못했다 로 나뉘는중
말끝마다 여사장,여사장
그리고 카페로 보면 본인도 자영업하고 있을 가능성 높음
추가
도어락 걸어놓는 상가화장실 이해가 감
요즘은 비번 아파트 단톡에 올리는 경우도 있어서
열쇠 주고 돌려 받는 곳도 많아짐..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감금죄,강요죄로 신고할까 지금 고민중입니다.신고해도 될까요?
여단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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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7,394
25.12.28 16:45
댓글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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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울시간에 커피를 사드세요
그냥 한잔 사 마셔 아오 쥬스같은거 시켜서 자식주던지
아 좀 사라 진짜ㅋㅋㅋㅋ
90도 인사 할시간에 걍 아메 하나 사라..
급할때 쓰면 고마워서라도 팔아주고 싶던데...
다 이상하네
저기면 지하상가라도 뛰어가서 가던가 아메살돈없이 남의 사업장가서 배변활동을 하고싶냐
아 저 챗지피티 진짜,,,
화장실 잠궈도 이해한다. 한 잔도 못 사마셔? 뻔뻔하긴
양심있으면 아메리카노 한잔이라도 먼저 주문했겠징 뭐 밥 시키라는 것도 아니고 커피 사는게 그렇게 어렵나ㅋㅋ
커피하나사라
음료수산다고했는데도 안된대..참 이해불가다
그럴 시간에 아아메 젤 싼거 하나 시키겠다...
괘씸하니까 뽀로로 안된다 했겠지.. 저 사장이 안잡았으면 화장실만 홀랑 쓰고 갔을거아냐? 커피 사라면 사라 좀 그거 얼마한다고
그리고 여사장이라고 굳이 적는것도 투명함 우락부락 남사장이 사라했으면 샀을거같은데ㅎ
아아메 그거 얼마라고? ㅋㅋ;;; 걍 그정도면 사주고 말지 별 걸로 고집 ㅈㄴ 부리네
음료 사야한다 한 순간 그냥 죄송하다 하고 아메 한잔 테이크아웃으로 사겠다 ㅋㅋㅋ
그냥 아아 하아 시키지...;
그냥 아아사서 가면되지..?
말하는 꼬라지 보니까 남사장이었으면 허허 주문하려고 했습니다 ㅎㅎ 하면서 가족들 것까지 비싼 프라푸치노로 쫀득하게 시켜먹었을 듯~
그냥 커피 하나 사지. 추운데 애 기다린다며?
둘다 답답한데
둘 다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