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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가 사흘 만에 폭싹 주저앉는다!" 논 전체를 초토화하는 3대 해충의 습격(설명:AI Gemini, 사진:中國 포털 사이트 百度)
https://m.cafe.daum.net/historymiryang/NOIO/5535?svc=cafeapp
'百度(바이두)'는 중국 최대의 검색 엔진이자 다양한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 **포털 사이트(Portal Site)**입니다.
사상 최악의 한반도 가뭄과 폭염이 끝나고, 무덥고 습한 열대성저기압이 중국대륙에서 한반도로 밀려오면서 구름과 바람을 타고 "공포스러운 벼 비래(飛來) 병충"이 창궐할까 매우 공포스럽다.
●"벼가 사흘 만에 폭싹 주저앉는다!" 논 전체를 초토화하는 3대 해충의 습격!
●방심하는 순간 소출은 0kg! 논을 좀먹는 3대 악마 해충의 실체
●"자고 일어나니 논이 하얗게 말라 죽었다" 벼멸구·이화명·혹명나방의 대재앙!
●골든타임 놓치면 끝장납니다! 내 논을 사지로 몰아넣는 비래 해충 공포!
가뭄과 폭염 뒤에 중국대륙으로부터 열대성저기압의 이동과 무덥고 습한 날씨에 장마 비슷한 날씨가 계속되어 "벼 비래(飛來) 악마 해충 등"이 창궐할까 매우 공포스럽다.
정부 농정 당국은 가뭄보다 더 심각한 피해를 입히는 "벼 3대 악마 병해충"의 창궐 예방을 위해 골든타임 사전 병해충 방제를 철저히 하도록 대농민 지도에 철저를 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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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글
오늘(8/29) 오전 논에 들어가 살펴보니, 나방이 수십 마리씩 군집으로 수백 군데에 날아다녀 50년전 벼멸구 창궐 공포가 어른거립니다.
이것이
●《벼멸구》인지?
●《이화명나방》인지?
●《벼혹명나방》인지?
구분할 수가 없습니다.
https://m.cafe.daum.net/historymiryang/NOIO/5534?svc=cafe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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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벼멸구, 이화명나방 (二化螟蟲), 벼혹명나방
■ 벼 병충(飛來 病蟲)을 중국(대륙)에서 사용하는 간체자 공식 명칭은 다음과 같습니다.
●벼멸구: 褐飞虱 (hèfēishī)
※비래(飛來) 병충
●褐飞虱(갈비습)은 벼에 큰 피해를 주는 곤충인 '벼멸구'를 한자로 표기한 명칭입니다. 한자 구성과 의미는 다음과 같습니다.
●褐 (갈색 갈): 옷(衣)과 갈대/털(曷)이 합쳐진 글자로, 베옷이나 갈색(진한 밤색)을 뜻합니다. 벼멸구의 체색이 갈색을 띠는 특징을 나타냅니다.
●飞 (날 비): '飛'의 간체자로, 새가 날개를 펼치고 하늘을 날아가는 모습을 본뜬 글자입니다. 벼멸구가 날개가 있어 날아다니는 성질을 의미합니다.
●虱 (이를 습): 사람이나 동물의 몸, 식물에 붙어 즙을 빠는 곤충인 '이'를 뜻합니다. 바람(風)을 타고 번식하거나 벌레(虫)가 바글거리는 형상에서 유래했으며, 벼 줄기에 붙어 즙액을 빨아먹는 생태적 특성을 반영합니다.
●즉, 褐飞虱은 글자 그대로 **'갈색을 띠고 날아다니며 벼의 즙을 빠는 벌레(갈색날개멸구/벼멸구)'**를 의미합니다.
●이화명나방: 二化螟 (èrhuàmíng)
●벼혹명나방: 稻纵卷叶螟 (dàozòngjuànyèmíng)
※비래(飛來) 병충
■ 참고 사항
●벼멸구: 중국에서는 '갈색 날개 벼룩'이라는 뜻의 **褐飞虱(갈비습)**을 표준 학술 명칭으로 사용합니다.
※사진 出處:中國 百度
●벼멸구가 초토화시킨 피해 논 사진
※벼멸구가 창궐하면 중국대륙이나 한반도가 똑같이 이렇게 황폐화된다.
※벼멸구가 벼줄기의 아랫 부분부터 갉아먹기 시작하니까, 벼가 모조리 폭싹 썩어 쓰러진다.
※사진 出處:中國 百度
●이화명나방: 한국과 마찬가지로 연 2회 발생한다는 의미를 담아 **二化螟(이화명)**으로 줄여 부르는 것이 공식 표준명입니다.
※사진 出處:中國 百度
●벼혹명나방: 벼 잎을 세로로 말아 올리는 생태 특성을 반영하여 **稻纵卷叶螟(도종권엽명)**이라는 명칭을 사용합니다.
※사진 出處:中國 百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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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註1)도재국 :
❶ 내가 1973.10.1~1976.3.5까지 ○○면사무소에 공무원 첫발령을 받아 근무할 때인 1974년쯤 가을에 벼가 노랗게 익어 수확을 얼마 남겨두지 않은 때에, 우리 면과 군 전체, 그리고 《전국적으로 벼멸구가 창궐》하여, 벼가 시커멓게 썩어 폭싹 내려앉았다.
벼멸구는 "비래(飛來) 병충(중국대륙에서 태풍이나 열대성저기압의 비나 바람, 구름을 타고 날아옴)" 이기 때문에 한 지역에 발생하면 반드시 전국을 황폐화시켰다.
❷ 아침.저녁으로 자전거로 십리가 넘는 ○○면사무소에 출퇴근하면서,
●전사포리, 제대리 들판을 지나,
●또 감천리, 운전리 들판을 종단으로 가로지르는 넓은 《중앙농로》를 지나다녔다.
●이때 나는 ○○면사무소 산업계에 근무하면서 맡은 업무가 수도작(水稻作 =벼농사) 등이었기에, 벼멸구 업무는 내 업무였다.
●즉, 지금은 《중앙농로》가 있는 들판의 1/2은 《나노국가산업단지》에 편입되었고, 나머지 들판의 1/2 도로는 "새 도로명 주소"에 따라 《감운로/甘雲路》로 변경되었다.
●내가 고향 사포리 신당(新塘)마을의 본가에서 아침 저녁으로 ○○면사무소로 출퇴근할 때는 가끔 읍내를 지나 다녔지만, 대부분 이 《중앙농로》를 이용했다.
❸ 9월 말 ~ 10월 중순 사이에 아침에 출근하며 들판의 논을 보면 한 필지도 빠짐없이 벼멸구가 창궐을 하여, 한 필지에 무려 10 군데 이상, 한 군데에 2~3평 정도씩 둥그렇게 벼멸구가 벼 줄기와 뿌리 부분부터 갉아먹어 썩어내려 앉고 있었고, 흡사 폭탄을 맞은 것 같았다.
●면사무소 전직원과 군청 농산과 등 대부분의 직원들도 낮에는 들판에서 벼멸구 방제에 총력을 다했으나, 그 당시에 농약이 없어서, 벼멸구가 갉아먹는 벼에 석유를 공급하여 농약 대신에 석유를 뿌렸으나, 역부족이었다.
❹ 낮에는 들판 벼논에서 근무하였고, 밤에도 야간 근무가 부지기수였고, 가을 내내, 밤 11시~12시쯤 퇴근하였다.
●매일 야근을 하고 밤 11시~12시쯤 《중앙농로》로 자전거로 퇴근하면 사방이 캄캄하여, 벼논의 벼멸구 피해 상태를 볼 수 없었다.
●그다음날 아침에 전사포리, 제대리, 《중앙농로:감천리, 운전리》를 따라 자전거를 타고 출근하면서 들판을 보면, 어제 아침 출근할 때보다 벼멸구가 파먹어 썩어 내려앉은 벼논 면적이 무려 5배 이상 둥그렇게 넓어졌다.
●이처럼 하룻밤 사이에 벼멸구의 확산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퍼져, 그해는 전국적으로 벼농사가 흉년이 되었다.
❺이런 벼멸구의 엄청난 피해 경험은 무려 50년이 지난 지금도 그 공포스러운 상황이 잊어지지 않고 생생하게 내 기억 속에 남아있다.
❻ 그당시는 산업화가 시작되기 전이어서 국가나 지방의 살림살이 예산은 벼수확량에 부과하는 《갑류농지세/甲類農地稅》 및 《을류농지세(乙類農地稅:제주도 밀감 및 충청도 인삼, 전국에 散在한 하우스 재배 토마토.풋고추 특용작물과 사과 국광 .홍옥 등 과수에 부과》가 국가 재정수입의 대부분을 차지하였고, 악명높은 《보릿고개》의 막바지 고개를 넘는 시절이었기에, 벼농사 흉년은 국가에 비상사태였고, 전 국민의 배고픔을 한층 더했고, 나라 살림에 막대한 피해를 입혔다. 옛날부터 벼멸구 피해는 가뭄보다 더 심각한 피해를 입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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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멸구와 이화명나방은 기후 조건(온도)에 따라 발육 속도가 달라지지만, 일반적으로 벼 재배 기간 동안 나타나는 산란(알 까기) 및 발생 주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벼멸구
※설명:AI Gemini
1. 벼멸구 (유충·성충의 이동 및 산란)
벼멸구는 한국에서 겨울을 나지 못하고, 매년 6월 하순~7월 중하순경 중국 남부 지역에서 기류를 타고 우리나라로 날아오는 해외 비래 해충입니다.
●산란 위치:
벼 줄기 하부(수면 위 10cm 안팎의 줄기 속)에 알을 꽂아 넣듯 낳습니다.
■ 알 기간(부화 기간): 약 7~10일
●한 세대 주기: 약 20~25일 (온도가 높을수록 짧아짐)
●연간 발생 회수: 국내 유입 후 가을 수확기까지 약 2~3세대 경과
■ 세대별 산란 및 발생 시기
●비래 세대 (6월 하순 ~ 7월 중하순): 중국에서 날아온 성충이 논에 정착하여 첫 산란을 합니다.
●1세대 (7월 하순 ~ 8월 중순): 비래 성충이 낳은 알이 부화하여 유충을 거쳐 성충이 되며, 밀도가 커지기 시작합니다.
●2세대 (8월 하순 ~ 9월 중순): 밀도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시기입니다. 이때 산란된 알에서 깨어난 약충과 성충들이 벼 줄기 하부의 즙액을 집중적으로 빨아먹어 벼가 폭싹 주저앉는 집단 실사(Hopperburn) 현상이 발생합니다.
《2》
이화명나방 (화충, 연 2회 발생)
※설명:AI Gemini
이화명나방은 국내 논둑이나 짚 등에서 애벌레(유충) 상태로 겨울을 나고, 봄에 번데기를 거쳐 성충이 되어 나타나는 자생 해충입니다.
연간 **2회 발생(1화기, 2화기)**합니다.
●산란 위치: 벼 잎의 앞·뒷면(특히 잎 끝 쪽)에 판 모양으로 뭉쳐서 낳음 (알덩어리 하나당 50~100여 개)
●알 기간(부화 기간): 약 5~7일
●한 세대 주기: 약 45~50일
●연간 발생 회수: 연 2회
■ 발생 및 산란 주기
■ 1화기 (5월 하순 ~ 6월 중하순)
●성충 출현 및 산란: 5월 하순 ~ 6월 초순 (최고 피크: 6월 초·중순)
●피해: 부화한 애벌레가 벼 줄기 안으로 들어가 속을 갉아먹어 **줄기가 말라 죽는 현상(심엽분구)**이 발생합니다.
■ 2화기 (7월 중하순 ~ 8월 중순)
●성충 출현 및 산란: 7월 중하순 ~ 8월 초순 (최고 피크: 8월 초순)
●피해: 부화한 애벌레가 이삭이 나오는 시기의 벼 줄기를 갉아먹어 **이삭이 하얗게 마르는 현상(백수 현상)**을 일으킵니다.
■ 이화명나방 방제 요약 참고표
요청하신 이화명나방 방제 요약 참고표의 텍스트 변환 내용입니다.
[이화명나방 방제 요약]
●구분: 이화명나방 (연 2회 발생)
●1화기
주요 산란/부화 시기: 6월 초 ~ 중순
방제 적기 (부화 직후): 6월 중순
●2화기
주요 산란/부화 시기: 7월 말 ~ 8월 초
●방제 적기 (부화 직후): 7월 하순 ~ 8월 초순 (알에서 깨어나 줄기 속으로 침투하기 전)
●방제 핵심 요령:
애벌레가 벼 줄기 내부로 들어간 이후에는 약제 침투가 어려우므로, 알에서 깨어난 어린 유충이 줄기 표면에 있을 때 전용 약제를 살포해야 방제 효과가 가장 높습니다.
《3》
벼혹명나방
※설명:AI Gemini
벼혹명나방은 벼멸구와 마찬가지로 국내에서 겨울을 나지 못하고, 매년 여름철 중국 등 남서풍을 타고 날아오는 대표적인 비래 해충입니다.
벼 잎을 세로로 말아 올리고 그 속에서 잎살을 갉아먹어 벼의 광합성을 방해하므로, 적기 방제를 놓치면 등숙률(알곡이 차는 비율)이 크게 떨어집니다.
1. 혹명나방의 산란 및 생태 주기
●산란 위치: 벼 잎의 앞면이나 뒷면, 줄기 등에 알을 1개씩 낱개로 흩어 낳습니다. (평생 100~300개 산란)
●알 기간(부화 기간): 약 4~7일
유충(애벌레) 기간: 약 14~20일 (1~5누에 거침)
●한 세대 주기: 약 30~35일 (온도가 높을수록 단축)
●연간 발생 회수: 유입 후 가을까지 2~3세대 경과
2. 세대별 발생 시기 및 피해 양상
1) 비래 및 1세대 (6월 하순 ~ 7월 중하순)
장마철 기류를 타고 성충이 유입됩니다.
이때 날아온 성충이 낳은 알에서 부화한 1세대 유충은 밀도가 낮아 피해가 비교적 경미합니다.
2) 2세대 (8월 초순 ~ 8월 중하순)
7월에 번식한 1세대 성충들이 낳은 알에서 깨어난 유충들이 본격 활동합니다.
가장 주의해야 할 시기로, 개체 수가 크게 늘어나며 벼 잎이 하얗게 마르는 피해가 눈에 띄기 시작합니다.
3) 3세대 (9월 초순 ~ 9월 중하순)
기온이 높고 방제가 제때 이루어지지 않은 논에서는 3세대 유충이 출현합니다.
이 시기에는 지체 없이 벼 이삭이 여무는 지엽(맨 위 잎)을 공격하여 쌀 알곡이 차는 것을 방해하고 수확량 감소로 직결됩니다.
3. 피해 증상 구분법
●잎 마름 현상: 유충이 잎을 실로 묶어 세로로 말아 튜브처럼 만들고, 그 내부에서 겉껍질만 남기고 잎살을 갉아먹습니다.
●백색 변색: 피해를 입은 잎은 변색되어 멀리서 보면 논 전체가 하얗게 바랜 것처럼 보입니다.
4. 방제 적기 및 방법
●방제 적기: 성충이 많이 날아다닌 날(최고 발생일)로부터 약 7~10일 뒤
알에서 막 깨어난 어린 유충(1~2누에)이 잎을 막 말기 시작할 때 약제를 살포해야 효과가 가장 높습니다.
애벌레가 자라서 잎을 단단히 말아 쥔 후에는 약액이 내부까지 침투하기 어렵습니다.
●방제 요령: 논을 둘러보았을 때 나방이 날아오르거나, 벼 잎이 세로로 말린 것이 1~2개씩 보이기 시작할 때 침투이행성 또는 방제효과가 길게 유지되는 전용 약제를 약액이 잎 전체에 충분히 묻도록 살포합니다.
《4》
■ 위의 벼멸구, 벼이화명나방, 벼혹명나방을 보기쉽게 텍스트로 다시 정리해주십시오.
제공해 주신 3가지 주요 벼 해충(벼멸구, 이화명나방, 혹명나방)의 생태, 발생 주기, 피해 및 방제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깔끔하게 정리한 자료입니다.
[벼 주요 해충 3종 생태 및 방제 종합 요약]
※설명:AI Gemini
1. 벼멸구 (해외 비래 해충)
●월동 및 유입: 국내 월동 불가. 매년 6월 하순~7월 중하순 중국 남부에서 기류를 타고 유입
●산란 위치: 벼 줄기 하부 (수면 위 10cm 안팎 줄기 속)
●발육 주기: 알 기간 7~10일 | 한 세대 20~25일 | 연 2~3세대 발생
■ 세대별 특징:
●비래 세대 (6월 하순~7월 중하순): 성충 유입 및 첫 산란
●1세대 (7월 하순~8월 중순): 부화 및 밀도 증가 시작
●2세대 (8월 하순~9월 중순): 밀도 폭발적 증가, 줄기 하부 집단 흡즙으로 벼가 폭싹 주저앉는 집단 실사(Hopperburn) 피해 발생
●방제 적기: 8월 중하순 집중 방제 (줄기 하부까지 약액이 닿도록 살포)
2. 이화명나방 (자생 해충)
■ 월동 및 유입: 논둑·볏짚 등에서 유충 상태로 겨울을 남. 연 2회 발생 (1화기, 2화기)
●산란 위치: 벼 잎 앞·뒷면 (특히 잎 끝에 50~100개씩 덩어리로 산란)
●발육 주기: 알 기간 5~7일 | 한 세대 45~50일 | 연 2회 발생
■ 시기별 피해 및 방제:
●1화기 (6월 초~중순): 유충이 줄기 속을 갉아먹어 심엽분구(줄기 말라죽음) 발생 → 6월 중순 방제
●2화기 (7월 말~8월 초): 이삭 줄기를 갉아먹어 백수 현상(이삭 마름) 발생 → 7월 하순~8월 초순 방제
●방제 핵심: 알에서 깨어난 어린 유충이 줄기 속으로 침투하기 전 표면에 있을 때 살포
3. 벼혹명나방 (해외 비래 해충)
●월동 및 유입: 국내 월동 불가. 매년 여름철 장마 기류를 타고 유입
●산란 위치: 벼 잎 앞·뒷면, 줄기 등에 1개씩 낱개로 산란 (개체당 100~300개)
●발육 주기: 알 기간 4~7일 | 유충 기간 14~20일 | 한 세대 30~35일 | 연 2~3세대 발생
■ 세대별 특징:
●1세대 (6월 하순~7월 중하순): 비래 후 유충 부화, 피해 경미
●2세대 (8월 초~중하순): 밀도 급증, 벼 잎이 세로로 말리고 하얗게 마르는 피해 본격화
●3세대 (9월 초~중하순): 맨 위 지엽 집중 공격, 등숙률 저하 및 수확량 급감
●방제 적기: 성충 최고 발생일로부터 7~10일 뒤 (어린 유충이 잎을 막 말기 시작할 때 전용 약제 살포)
《5》
[한눈에 보는 비교표]
요청하신 **[한눈에 보는 비교표]**를 표 형식이 아닌 일반 텍스트로 변환한 내용입니다.
[해충별 한눈에 보는 비교 정리]
1. 벼멸구
●발생 유형: 해외 비래 해충
●연간 회수: 연 2~3세대
●산란 위치: 벼 줄기 하부 속 (수면 위 10cm 안팎)
●알 기간: 7~10일
●주요 피해: 줄기 하부 즙액 흡즙으로 벼가 폭싹 주저앉음 (집단 실사 현상)
●최대 위험기: 8월 중하순 ~ 9월 중순
2. 이화명나방
●발생 유형: 국내 자생 해충
●연간 회수: 연 2회 (1화기, 2화기)
●산란 위치: 벼 잎 표면 (50~100개씩 뭉친 알덩어리)
●알 기간: 5~7일
●주요 피해: 줄기 내부를 갉아먹음
(1화기: 심엽분구 / 2화기: 백수 현상)
●최대 위험기: 1화기(6월 초순) 및 2화기(8월 초순)
3. 벼혹명나방
●발생 유형: 해외 비래 해충
●연간 회수: 연 2~3세대
●산란 위치: 벼 잎 및 줄기 (1개씩 낱개 산란)
●알 기간: 4~7일
●주요 피해: 벼 잎을 세로로 말아 올려 잎살을 갉아먹음 (잎 마름 현상)
●최대 위험기: 8월 중하순 ~ 9월 중순
《6》
이화명나방과 벼혹명나방 명칭
※설명:AI Gemini
공식 표준 국어명 및 농업 학술 명칭은 **‘이화명나방’**이 맞습니다.
농촌진흥청 국가농작물마름병해충관리시스템(NACES)이나 표준국어대사전 등에 등록된 정식 명칭은 ‘이화명나방’(Chilo suppressalis)입니다.
다만, 현장이나 농가에서는 벼에 발생하는 대표적인 나방 해충임을 명확히 구분하기 위해 **‘벼이화명나방’**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벼혹명나방(공식명)과 함께 벼 해충으로 묶어 부를 때 혼용되는 관습적인 표현입니다.
●공식 표준명: 이화명나방 (二化螟蟲)
●현장 통용명: 벼이화명나방
따라서 학술적·행정적 문서에서는 **‘이화명나방’**으로 기재하시는 것이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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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30(일) 오후 5:15
밀양지역 호우주의보 발효 중, 하천 주변 산책로, 계곡, 급경사지, 농수로 등 위험 지역에는 접근하지 마시고, 안전에 유의바랍니다.[경상남도]
●26.8.30(일) 오후 5:25 논에 갔더니, 오후 내내 많이 내린 비로 논에 물이 가득하고, 폭우가 계속 내려, 물꼬랑을 낮추고 6:30에 집에 왔다. 계속 많은 비가 내린다.

첫댓글 ●오늘(8/29) 오전 논에 들어가 살펴보니, 나방이 수십 마리씩 군집으로 수백 군데에 날아다녀 50년전 벼멸구 창궐 공포가 어른거립니다
이것이
●《벼멸구》인지?
●《이화방나방》인지?
●《벼혹명나방》인지?
구분할 수가 없습니다.
벼멸구 방재 유튜브
https://youtube.com/shorts/uH8oDc7LveY?si=3_17HV82tJqMMfLF
●가뭄 피해 벼보험 접수
[Web발신]
[NH농협손해보험] 농작물 사고접수 안내
도재국 고객님 농작물재해보험 사고가 접수되었습니다.
수확 2주일 전 수확일정을 농축협에 통보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농축협에 확인바랍니다.
* 품목 : 논작물 벼
* 접수일자: 2026년08월31일
* 사고번호: 202608-0194369
* 사고원인: 한해(가뭄)
* 지점 : 부북농협
-농협손해보험-
●26.8.31(월) 오전에 농촌진흥청에 통화
●26.8,31(월) 오전에 농협자재센터에 가서 항공방재 문의 및 파단 입제 판매하는지 물었으나, 없음.
●26.8,31(월) 오전에 농협 본점에 벼 가뭄피해 보험 조사 신청
●26.8,31(월) 오전에 밀양시농업기술센터 전화
●26.8.31(월) 오후에 밀양시농업기술센터 직원 3명 논에 와서 조사 결과,
●벼멸구 발생했으나, 입제로 방제하면 크게 우려할 사항 아니라 함.
●벼혹명나방 발생
●잎도열병 발생, 입제 방제 지도
●26.8.31(월) 오후 농협자재센터에 가서 충제 균제 구입
●26.8.31(월) 오후 농촌진흥청 직원에게 오전에 전화 부탁하여, 오후에 전화와서, 밀양시농업기술센터 지도 내용 알림
●벼멸구 및 이화명나방 방제용 충제 《마샬 입제 3kg 3봉지》 구입
●벼도열병 균제 《후치왕 3kg 3봉지》 구입
●농촌진흥청 및 농업기술센터와 농협 농약 판매 직원이 위 농약 6봉지를 한꺼번에 모두 뿌려도 벼에 약해 없다 함.
●논에 물을 2 cm 정도 대고, 약을 뿌리면, 약이 물에 녹아, 뿌리에서 줄기와 잎을 타고 올라가면, 벼멸구와 이화명나방이 벼의 진액을 빨아먹고 죽는다 함.
●이미 날아다니는 이화명나방은 전부 죽일 수는 없지만, 약을 빨아 먹어면 害를 줄 수 있다 함.
●26.8.31(월) 논에 3번, 농협 자재센터에 2번이나 갔다.
●26.8.31(월) 오후 3시에 물꼬를 낮추어 물을 빼기 시작했다.
●내일(9월 1일) 아침 일찍 논에 가서 물이 덜 빠졌으면, 물꼬를 더 낮추어야 한다
●9월 1일 해질 무렵에 이슬이 완전히 마른 후에 농약을 뿌릴 것이다
●방독마스크, 비닐장갑, 상하 비옷, 긴 물장화, 굵은 고무 끈, 모자, 미세먼지 방지 마스크, 미리 준비
●농촌진흥청과 농업기술센터에서 물약을 드론으로 살포하라 하나,
●요즘 드론으로 개인 벼논에 살포해주는 사람도 없고
●730 평 작은 논 1필지에 드론으로 농약치 줄 사람도 없어, 물약보다 효과는 늦고, 적지만,
●어쩔 수 없어, 내가 직접 손으로 뿌리는 수 밖에 없다.
●물약 공중 살포는 즉시 효과 있으나, 약 치는 사람을 구할 수가 없다.
●입제는 물논에 뿌리면, 벼가 뿌리에서 농약을 빨아먹어면, 10일 정도 천천히 농약 성분이 뿌리에서 줄기와 잎으로 올라가고, 이 농약 성분을 벼멸구와 벼혹명나방이 빨아먹고 죽는다 했다.
●2026년에 ○○면에 논 1필지에 전기줄이 많아, 드론방제를 못했는데, 가을에 벼멸구가 들어 벼가 전부 썩었다 했다.
●지경 스승님 조언 : 벼멸구약으로 ●벼흑명나방을 방제할 수 없다.
●즉, 벼멸구약을 치면, 벼흑명나방은 안 죽는다
●그래서 벼멸구약과 벼흑명나방약과 도열병약을 같이 섞어서 뿌려야 한다.
●특히 벼 잎이 짙은 녹색일 때는 반드시 벼멸구약을 치야 한다.
●올해 밑거름을 5포대 했는데, 내년에는 4포대를 해야 겠다.
●[Web발신]
[부북농협 보험계 알림]
안녕하십니까?
*벼 보험 사고 접수 안내*
벼 수확 일주일 전에 사고 접수 부탁드립니다.
자연재해 ( 태풍, 폭염, 호우 등 )
병충해 ( 깨씨무늬병, 벼멸구, 흰잎마름병, 도열병 등 )
*자기부담금 발생으로 미미한 사고는 해당 안 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보험계로 문의 바랍니다
-보험계 김보명 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