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락 밴드 하면 무엇을 떠올리시나요.
딱 달라붙는 가죽 바지 혹은 청바지? 길게 늘어뜨린 머리? 잘빠진 남정네(-_-)들의 웃장 과시? 아니면 비주얼 라커들의 짙은 화장?

이런 락 밴드의 고정 관념에서 확 탈피 시켜주는 그룹이 있었으니, 배우 잭 블랙의 그룹 Tenacious D입니다. 다들 잘 아시는 잭 블랙의 모습은 차치 하고서라도, 또다른 멤버, 카일은 대머리에, 전형적 미국 비만형의 몸매를 가진, 그냥 옆집에 살 것 같은 아저씨의 모습입니다.
1994년 결성되어 5-6년 무명 생활을 거치던 이들은, 그들 그룹의 이름을 딴 티비 시리즈(드라마 정도 되려나욤.) "Tenacious D : The TV series" 를 통해 인기를 얻게 됩니다. 미국내에서 많은 인기를 얻은 그들이 전세계 적인 인기를 얻게 된 건 블랙의 영화 "School of Rock" 에서 잭의 과거(?)가 공개되었기 때문이지욤.
이번엔 대놓고 그들의 그룹 이름을 걸고 나섭니다. 짜잔- 밑에 서던 님의 글에서도 나와있지만, 이 재미있을 것만 같은 영화가 11/22일에 개봉을 합니다. ㅋㅋ
요건 뮤비->
http://www.youtube.com/watch?v=grdlAPpGeSc
(다음 게시판 창에 멀티미디어 링크를 쓰면 계속 영상이 안나오고 조그만 네모만 보이는데 해결책 아시는분 조언 부탁드립니다ㅠ_ㅠ)
첫댓글 트리뷰트라는 노래와 뮤비 예술입니다 ^^ (댓글 쓰고 링크 하신거 봤더니 트리뷰트 였군요 ㅋ)
아.. 잭 블랙.. 너무 좋습니다..(사랑은 아니에염..)
잭블랙은 무슨 자신감인지 웃통 참 잘 벗는것 같아요 ㅋㅋ
웃기려고 그러는거죠 ^^
Lord of the piercing 예술이죠 ㅎㅎㅎ
Html을 써...<embed src=http://www.youtube.com/watch?v=grdlAPpGeSc>
포크메탈이죠!
이 앨범 예술... 잭 블랙 너무 좋아~
ㅎ 잭블랙이 몸짱으로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