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골산 봉서방 | 우리의 모든 사건 속에 계신 하나님 - Daum 카페
우리의 모든 사건 속에 계신 하나님
더 많은 자료 보기와 댓글쓰러가기 ☞☞ 우리의 모든 사건 속에 계신 하나님 우리의 모든 사건 속에 계신 하나님 클릭하시면 자세한 내용을 보실수 있습니다창골산 농어촌교회
cafe.daum.net
글쓴이/봉민근교회에 다닌다고 다 믿음이 생기는 것이 아니다.왜 무신론자가 되는가?죄의식이 싫기 때문에 하나님을 거부하고자기 마음대로 살고 싶은 욕망이 가득하기 때문이다.믿음이란 하나님께 피하는 것이다.마귀가 뚫지 못하는 곳이 있다면 하나님의 품 안이다.마귀를 피하는 유일한 방법은 기도 하는 것이다.마귀는 항상 하나님보다 상황을 크게 보이도록 하여 절망에 빠뜨리려 한다.상황 속에 옥매여 현실 속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게 한다.하지만 우리에게는 믿음이라는 방패가 있다.믿음이 말씀과 결합하면 강력한 무기가 된다.믿음의 근거는 하나님의 말씀이다.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진다.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는 방법은 오직 믿음이다.우리가 기도하는 이유는 기도하는 동안에 하나님에 대한 신뢰가 더욱 굳건해지기 때문이다.죄인의 형통을 부러워하지 말아야 한다.저들의 결국은 패망이요 심판받아 어두운데 거 할 자들이다.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사건 속에 계신다.내 곁에 늘 계신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이 믿음이다.하나님은 언제나 하나님이시다.고난 중에도 믿음이 아닌 말은 하지 말고 잠잠히 하나님의 일하심을 믿고 기다려야 한다.하나님으로부터 문제의 답을 찾아야 한다.인간에게는 답이 없다.하나님은 여전히 하나님이시며 찬양받으시기에 합당하신 분이시다.하나님에 대한 신뢰를 놓치면 형식적인 신앙이 된다.열정이 신앙이 아니다.하나님에 대한 명분으로 자기 생각에 빠져 있으면 안 된다.믿음은 신뢰다. 하나님의 사랑을 놓치면 인간의 생각이 앞서게 됨을 잊으면 안 된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첫댓글 *민주당 고위급에서 이미 이죄명이를 버리기로 논의가 끝난 듯..!(로마서 11장)9. 또 다윗이 이르되 그들의 밥상이 올무와 덫과 거치는 것과 보응이 되게 하시옵고10. 그들의 눈은 흐려 보지 못하고 그들의 등은 항상 굽게 하옵소서 하였느니라-김일성이나 숭배하고 공산 짱깨의 주구(走狗)가 되고자 하는 자들..-악마의 영을 받은 사람은 오직 자신만을 위한다자신을 위해서라면 흰것도 검다 하고 검은 것도 희다 한다-이재명, 북한 미녀와 찰칵! 평양 방문 논란https://youtu.be/3eQR1Rl8hww?si=RFpbMnVbAeW8LMm-
PLAY
첫댓글 *민주당 고위급에서 이미 이죄명이를 버리기로 논의가 끝난 듯..!
(로마서 11장)
9. 또 다윗이 이르되 그들의 밥상이 올무와 덫과 거치는 것과 보응이 되게 하시옵고
10. 그들의 눈은 흐려 보지 못하고 그들의 등은 항상 굽게 하옵소서 하였느니라
-김일성이나 숭배하고 공산 짱깨의 주구(走狗)가 되고자 하는 자들..
-악마의 영을 받은 사람은 오직 자신만을 위한다
자신을 위해서라면 흰것도 검다 하고 검은 것도 희다 한다
-이재명, 북한 미녀와 찰칵! 평양 방문 논란
https://youtu.be/3eQR1Rl8hww?si=RFpbMnVbAeW8LMm-
PL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