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신도시와 운북동의 그 중간에...
법무부가 설립하고 운용중인 출입국 외국인지원센터가 있습니다.
난민수용시설입니다.
인근 주민 거주지역까지...
걸어서 2~30분이면 걸어서 도달할 거리이며...
"인천.서울-제2공항청사", "인천공항-미단시티"를 잇는 교통의 요충지입니다.
그 시설로 인한 사건.사고시...
과연 누가 책임을 질 것이며...
보상 등 사후 처리는 어떻게 될까요.
저는 이 문제로...
경제자유구역청에 수차례 문의를 하였고...
경제자유구역청은 법무부에 질의를 하였습니다.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 문제에 대한 결론은...
아무도 책임을 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다시 강조하겠습니다.
아무도 책임지지 않습니다.
운북동 난민수용시설은...그런 시설입니다.
첫댓글 탁구공 신세 + 나몰랑 = 영종 난민센타(외국인지원센타)입니다.
메스컴에서 난민자녀들이 주민들의 반대로 학교를 못간게 학부모들의 이기심때문이라더군요.
진실을 모르는 사람들에겐 그렇게 보여질겁니다. 님비라고.....
다 같은사람들 아닌가요? 적법한 심사를 받은 자만이 보호받을 수 있다고 알고 있는데..무조건 나쁘게만 본다는것은 지역이기주의적인 발상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기도하네요 씁쓸하네요.
그럼 책임지겠다고 하던지 그게안되면 이전하던지
이참에 난센 폐청 바래봅니다…
그사람들 나쁜 사람들인가요?
그 시설로 인한 사건.사고시...
과연 누가 책임을 질 것이며...
보상 등 사후 처리는 어떻게 될까요.
난센은 나쁜건가요?
좋은건가요?
찬성하면 착하고
반대하면 나쁜가요?
난민도 사람인데 착한사람도 있고
나쁜사람도 있겠죠!
선악의 문제가 아닙니다
누가 책임을 집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