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heqoo.net/square/3934551941https://youtube.com/shorts/LXdPemntcWY?si=ABhKljxVG16BzJEN
ㅋㅋㅋㅋㅋㅋ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바나나죽
첫댓글 선생님 저기.. 이 꽉 깨무신거 아니시죠?
내가 에이슨데 늘 더 잘하고 싶고 발전하고싶은 마음이 가득차서 맨날 연습하는데, 김연경 감독님이 나의 그런 실력과 태도를 인정해주면서도 겉으로는 엄청 무섭게 훈련시키고 나도 이 꽉 깨물고 따라가다가 어느 날은 나도 한다고하는데 잘 안돼서 혼나고 눈물 뚝뚝 떨어지는데 감독님은 위로도 안 해주고 대신 내 마음을 아니까 왜우냐고 묻지도 않고 그렇게 서로 신뢰속에 혹독하게 연습하고 결국 우승하고싶다
영화 시놉 같은데? ㅋㅋㅋ
요만 붙인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겨난 김연경 불같은 모습 보고 너무 멋있어서 내 지도자가 저런 사람이면 진짜 좋겠다싶었어
아 가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ㅅㅈㅎ 언니 감독때보다 선수때가 더 무서웠던것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좋긴하다
못하는거없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웃겨
언젠간돼요 위로가 되네ㅠㅠ
무서워요 오들오들
아 웃겨 ㅋㅋㅋㅋㅋㅋ
연경언니는 강강약약 그자체라서 더 좋아
언젠간돼요~~시할 t같앜ㅋㅋㅋ나도 저런식인데
언젠간돼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앀ㅋㅋㅋㅋㅋ맞말
한손으로 배구공 잡는거 설렌다
멘트가 너무 감동적이야괜찮아요 해봐요 못하는거 없어요 시도해보면 돼요 언젠간 돼요
언젠간 돼요가 너무 좋다
개멋져
너무 멋진 사람이야
첫댓글 선생님 저기.. 이 꽉 깨무신거 아니시죠?
내가 에이슨데 늘 더 잘하고 싶고 발전하고싶은 마음이 가득차서 맨날 연습하는데, 김연경 감독님이 나의 그런 실력과 태도를 인정해주면서도 겉으로는 엄청 무섭게 훈련시키고 나도 이 꽉 깨물고 따라가다가 어느 날은 나도 한다고하는데 잘 안돼서 혼나고 눈물 뚝뚝 떨어지는데 감독님은 위로도 안 해주고 대신 내 마음을 아니까 왜우냐고 묻지도 않고 그렇게 서로 신뢰속에 혹독하게 연습하고 결국 우승하고싶다
영화 시놉 같은데? ㅋㅋㅋ
요만 붙인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겨
난 김연경 불같은 모습 보고 너무 멋있어서 내 지도자가 저런 사람이면 진짜 좋겠다싶었어
아 가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ㅅㅈㅎ 언니 감독때보다 선수때가 더 무서웠던것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좋긴하다
못하는거없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웃겨
언젠간돼요 위로가 되네ㅠㅠ
무서워요 오들오들
아 웃겨 ㅋㅋㅋㅋㅋㅋ
연경언니는 강강약약 그자체라서 더 좋아
언젠간돼요~~시할 t같앜ㅋㅋㅋ나도 저런식인데
언젠간돼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앀ㅋㅋㅋㅋㅋ맞말
한손으로 배구공 잡는거 설렌다
멘트가 너무 감동적이야
괜찮아요 해봐요 못하는거 없어요 시도해보면 돼요 언젠간 돼요
언젠간 돼요가 너무 좋다
개멋져
너무 멋진 사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