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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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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자식이 엄마한테 가방 사줬는데 서로 빈정상함.jpg
모낙카 추천 0 조회 68,729 25.12.29 10:29 댓글 23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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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2.29 13:45

    걍 둘 성격이 극과극같은데,, 난 엄마말투도 딱히모르겠음 취향확고한거알면 그냥 사기전에 이거어때? 하고 별로하면 아 ㅇㅋ사줄랬는데다른거사든가할께 했을거같음.. 여기서도 의견나뉘듯이 걍 성격차이..

  • 25.12.29 13:46

    짜증난다 저런 엄마들 아들이 사줬으면 안 저랬을것 같음
    그리고 저 엄마가 저때만 그랬겠나요…

  • 25.12.29 13:48

    아 딸 한남같아 왤케 일방적이냐 내가 널 위해 선물했으니 뭐가됐든 고맙게 써라 이거잖아 지금

  • 25.12.29 13:49

    좀 물어보고 사지 엄마 취향도 모르나.. 짭들고 다니면 찐을 사주던가

  • 25.12.29 13:51

    취향 잘 모르면 서프라이즈 선물 사는 거 아녀요;;

  • 25.12.29 13:53

    제발 물어봐줘...

  • 25.12.29 13:55

    엄마 밑에서 자라서 보고 배운게 엄마 말투니까 엄마나 딸이나 되는거지 허영심은 안 딟아서 다행이네

  • 25.12.29 13:56

    엄마도 취향이 있잖아...

  • 25.12.29 14:08

    난 마음에 안들어도 내 자식이 내 생각해서 준거면..ㅠ 고맙다고 할것 같은디..(미혼임)

  • 25.12.29 14:13

    짭보다 나은듯 < 여기서 끝난듯

  • 25.12.29 14:25

    222

  • 25.12.29 14:15

    선물이라고 무조건 기분좋게 받아야되는 것도 아닌데 진짜 엄마를 위한 선물이었으면 취향 정도는 고려해줘야지

  • 25.12.29 14:38

    닥스는 안가져
    짭보단 나은듯
    여기서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란 말이 생각났음

  • 25.12.29 15:03

    딸말투는 엄마 보고 배운듯… 둘다 진짜 스트레스

  • 25.12.29 15:19

    딸이 조올라 이상함

  • 25.12.29 15:25

    딸 입장에선 엄마가 나이도 있는데 티나는 짝퉁가방 들고다니는게 너무 없어보이고 맘도 안좋아서 사다준거잖어.. 그럴바엔 엄마 나이대에 맞는 깔끔한 가방 들고다니는게 낫지 않나 싶어서 면세점에서 형편에 맞는 걸로 사준 것 같은데, 엄마는 명품 아니면 싫은거지.. 대놓고 ‘뭐 저런걸 사줘’ 라는 마음이 대놓고 읽히니깐 딸도 말이 곱게 안나가는 것 같음. 짭 들고 다니면서(형편도 안되면서) 명품만 바라는 것도 어이없을거고. 친구사이로 치환해도 난 저렇게 말 안할 것 같아 날 생각해준거잖아.

  • 닥스 살 돈을 엄마한테 드리지.. 그게 더 유용하게 쓰셨을거같은데 명품가방은 아직 못사드리지만 이걸로 엄마 필요한거사! 하고 가방아니더라도 악세사리는 명품으로 될텐데... 엄마취향이 짭이라도 명품인걸 다짜고짜 늙었다고 닥스를 사주면 어떡해...

  • 25.12.29 16:23

    딸 말투 누구보고 배웠겠어

  • 25.12.29 17:09

    뭔 대화가 저래...

  • 25.12.29 17:34

    딸이 이해안되긴함.. 저 대화만 봤을땐

  • 25.12.29 17:35

    도찐개찐..서로 배려 1도 안하네 이기적이다

  • 25.12.29 17:44

    에휴….

  • 25.12.29 18:59

    딸이 졸라이상ㅋㅋ 20대 후반에 오에스티 받는 느낌이였을듯 싫다는데 왜저래

  • 25.12.29 19:05

    선의라고 다 좋은건 아니지 상황을 봐야지
    딸이 이상함

  • 25.12.29 19:07

    아무리 그래도 선물인데.. 닥스가방을... 센스없어

  • 25.12.29 19:15

    너무울엄마같아서... ㅠㅠ 저건 딸이불쌍한거 ㅠㅠ그동안 얼마나힘들얼을까 저런 부정적인엄마밑에서

  • 25.12.29 19:41

    선물은 물건을 받는거보다 마음을 받는데 본질이 있는데 이걸 간과하고 “취향을 안 물은게 잘못”이라는건 핀트를 완전 잘못 잡은거임 ㅠ
    엄마는 처음 몇마디부터 딸의 선의를 짓밟음. 취향 안맞아서 안드는건 안드는거더라도 저딴식으로 말할 이유는 단 하나도 없음. 누가 나한테 선물을 주면 어케 저럼??상식적으로???
    반면에 딸은 고마워하라고 한적도 들고다니길 강요한 적도 없음. 그냥 본인의 선의가 짓밟히니까 말이 저렇게 나가는거임 당연함..
    추가로, 가방을 고를때 취향을 어느정도 고려했는지 물어볼시간이 있었는지 없었는지는 우리도 모르는 부분인데.. 선택이 아쉬울 수는 있지만 어쨌든 먼저 상처준쪽은 엄마니까 적어도 80프로이상 잘못이라고 봄. 딸 불쌍하다 여기서도 욕먹고

  • 25.12.29 20:07

    나도 원치 않는 선물 강요 너무 별로라
    어머니가 더 이해감ㅋ싫다는데…
    돈아깝다

  • 26.01.09 20:24

    저거 딸아니고 아들아니었나

  • 26.03.04 01:54

    아니 왜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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