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2026년 1월
물놀이장에서 초등학생이 취수구에 팔 껴서 죽었는데 시공사뿐만 아니라 시설 담당 공무원이 유죄판결 받음초반 플로우는 부모가 애 노는거 감시안하다 죽어놓고 불쌍한 공무원만 인생 조졌다고 욕함
그리고 문제의 취수구 사진이 떴는데
아 속상하다..
눈앞에서... 하 너무 잔인하다 진짜
아 어떡해..ㅠㅠ
아.. 눈앞에서 빼내지도 못하고 진짜 가족들 어떡하냐 ㅠㅠㅠㅠ 너무 안타깝다
아 속상하다..
눈앞에서... 하 너무 잔인하다 진짜
아 어떡해..ㅠㅠ
아.. 눈앞에서 빼내지도 못하고 진짜 가족들 어떡하냐 ㅠㅠㅠㅠ 너무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