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장사 8년에 코로나까지 다 버티고도 접음ㅋㅋ 남이 보기엔 장사 잘되는 것처럼 보여도 절대 예전처럼 못돌아와 반짝벌고 마이너스 꼴아박고 손에 쥐는 돈은 결국 0임ㅋㅋ 난 빚 없어서 걍 바로 폐업했는데 내 주변은 폐업하면 소상공인대출 전부 갚아야 하니까 폐업도 못함; 근데 계속 끌어안고 있으니 매달 마이너스임 진짜 근데 폐업신고하면 몇천 갚아야하고 그 돈이 없으니 못하고 굴레에서 못벗어나
나도 나름 잘되는 가게 하는데 진짜 공감함 ㅠ 바쁠 땐 직원 엄청 구하고 한가한 시기 와서 다들 앉아있으면 또 직원 월급 350씩 나가는거 아깝고.. 저번주엔 주말이 바빴는데 이번주는 평일이 바쁘고 하니까 내가 빠질 수도 없고 돈이 벌리는 거 같은데 빠지는 거 보면 진짜 딱 고생한 만큼만 벌리는 거 같음 매출로 세금 떼가는게 너무 커ㅜ
말이 계약직이지 때마다 사람 바뀌어서 교육시키고 보내는것도 한두번.. 게다가 정규직전환이나 뭐 월급이 높다거나 해야 계약직 구하지, 구인하는 사람중에 계약직으로 들어오겠다는 사람 찾기도 힘듦. 게다가 단기알바 구하는것도 쉽지 않구... ㅋㅋㅋ 이게 다 내맘같지 않음.. ㅎㅎ
울 부모님 장사하면서 월세때매 한이 맺혀서 상가사서 장사하는데 입에 풀칠만하고 살아 월세 냈으면 진작에 망했을거라며 입모아 말함 거기다 장사가 좀만 된다 싶으면 근처에 경쟁업체 오픈하고 매출 떨어짐 그럼에도 돈 좀 모았다 싶으면 세금 내느라 다 씀.. 사람쓰면 마이너스라 온 가족들 갈려서 일해야 함....
첫댓글 방송까지 간 정도면 진짜 잘된 편일텐데.. 장사가 잘 돼도 힘들고 잘 안 돼도 힘들고 어렵다 ㅠㅠ 진짜 나쁘지 않을 정도로만 먹고사는게 최선인가
폐업도 맘대로 못함 빚으로 굴려서 유지하는건데 폐업하면 걍 빚만 남는 경우가 태반임ㅠㅠ
자영업 직장인보다 돈 잘벌자나 라고 하는 내주변사람들이 이런걸 봐야할텐데
진짜 자영업 쉽지 않아 보임 ㅠㅠ
나도 장사 8년에 코로나까지 다 버티고도 접음ㅋㅋ 남이 보기엔 장사 잘되는 것처럼 보여도 절대 예전처럼 못돌아와 반짝벌고 마이너스 꼴아박고 손에 쥐는 돈은 결국 0임ㅋㅋ 난 빚 없어서 걍 바로 폐업했는데 내 주변은 폐업하면 소상공인대출 전부 갚아야 하니까 폐업도 못함; 근데 계속 끌어안고 있으니 매달 마이너스임 진짜 근데 폐업신고하면 몇천 갚아야하고 그 돈이 없으니 못하고 굴레에서 못벗어나
나도 나름 잘되는 가게 하는데 진짜 공감함 ㅠ 바쁠 땐 직원 엄청 구하고 한가한 시기 와서 다들 앉아있으면 또 직원 월급 350씩 나가는거 아깝고.. 저번주엔 주말이 바빴는데 이번주는 평일이 바쁘고 하니까 내가 빠질 수도 없고 돈이 벌리는 거 같은데 빠지는 거 보면 진짜 딱 고생한 만큼만 벌리는 거 같음 매출로 세금 떼가는게 너무 커ㅜ
망하는게 한 순간이야 자영업으로 2,3천 월 벌어도 까먹는거 하루만에 가능해
고정적인 수입이 아니니까 거래처가 하루아침에 망해
우리집도 자영업하는데 진짜 본전치기만 해도 잘되는거야...
연매출 4억 고깃집사장님 실수익 월 500듣고 기절할뻔.. 6일 12시간일하시는데ㅠ
자영업은 꾸준히 잘되는게 힘들어 진짜
못버는 시기에 세금은 잘벌던 시기 금액으로 내는거 공감ㅋㅋㅋ 세금낼거 생각해서 현금 가지고있으라지만...
자영업은 정말... 주변에서 보면 손도 대지 말아야지 싶음...
진짜 힘들구나ㅠㅠㅠ 좋아하던 가게들 거의 다 3년이면 없어지는 거 같긴 하더라
부모님 평생 자영업으로 먹고 사셨는데 사실은 그냥 버티는거야 남들은 장사 오래 했으니 돈 많이 벌었겠다 하지만 본문에 나온 그거 자체임 잠깐 벌고 번돈으로 안되는달 메꾸고 사는데 그 메꾸는게 버는거보다 많으면 그냥 마이너스임 ,,, 그냥 버티는거다 진짜로
자영업해서 돈벌려면 자기 건물이어야한다며...
노동력 대비 버는거 존나 없어 진짜로ㅎㅎㅎ
맞아 세금은 잘 벌던 시기 금액으로 내는거 공감..
그냥 주문 제한해서 받는게 맞을 듯 ㅠㅠ
ㅠㅠㅠㅠㅠ
나도 자영업하고 투잡으로 빽다방 마감알바 뛰는데ㅋㅋ 내 업장도 그렇고 빽다방도 그렇고 걍 망~~임..ㅋㅋㅋㅋㅋㅋㅋ
카페는 ㄹㅇ 살아남기 힘들어.. 프차인데도 이런데ㅠㅠ 물론 백종원 논란 탓도 있겠지만 저가 프차라 아메 하나 1700원 2000원인데 이거 존나 몇백잔 팔아야 수익이 남.. ㄹㅇ 발주하는 거 돈 몇십만원씩 나가고 월세 나가고 사장님 맨날 죽는 소리 함.. 자영업은 존나 아니야!!!!ㅠㅠ
자영업 쉽지않아 잘 버는거같아보여도 번 돈 본문처럼 안될 때 빵꾸 떼우고 그럼 남는 돈 없음 자영업하는데 부자다….? 그냥 금수저인것임 ㅠㅠ
아니면 부동산 같이 다른 걸 굴린다던가…..에휴
파티쉐만 정규직 채용하고 택배 포장이나 송장 출력 이런건 계약직으로 쓰면 안되나?
말이 계약직이지 때마다 사람 바뀌어서 교육시키고 보내는것도 한두번.. 게다가 정규직전환이나 뭐 월급이 높다거나 해야 계약직 구하지, 구인하는 사람중에 계약직으로 들어오겠다는 사람 찾기도 힘듦.
게다가 단기알바 구하는것도 쉽지 않구... ㅋㅋㅋ 이게 다 내맘같지 않음.. ㅎㅎ
세금을 왤케떼가는거야..
바짝벌었다? 다음 년도 세금이 오짐.. 그럼 손가락빠는데 사대보험같은 세금을 몇백씩 내야함... 진짜 자영업 힘들어
당장 문닫고싶어도 월세 계약남았으면 그만두지도 못해ㅠ
무섭다... 나도 나중에 내 가게 차리려고 준비하는데....ㅠㅠㅠ
울 부모님 장사하면서 월세때매 한이 맺혀서 상가사서 장사하는데 입에 풀칠만하고 살아 월세 냈으면 진작에 망했을거라며 입모아 말함
거기다 장사가 좀만 된다 싶으면 근처에 경쟁업체 오픈하고 매출 떨어짐
그럼에도 돈 좀 모았다 싶으면 세금 내느라 다 씀..
사람쓰면 마이너스라 온 가족들 갈려서 일해야 함....
사는게 참 쉽지 않네..
요새 진짜 수명 짧은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