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자체가 원래 그런것같은데...! 강아지를 사랑해도 내시간빼서 산책해야하고, 운동을 좋아해도 뭔가 싫지만 견뎌내야하는시간들도 있고 그런것처럼 뭔가를 사랑한다는것 누군가를 사랑한다는것은 나의 어떤부분 변한다는것을 인정해야하는것같아! 그 또한 삶의 일부이고 즐기면되는듯! 뭔가를 사랑한다는거 나는 요즘 넘 즐겁고좋아ㅋㅋㅋ 꼭 이성적사랑이 아니더라도 사랑하고 기대하니까 실망하는부분도 있지만 그만큼 더 즐거울때도많아! 나는 사랑하지않는것에 기대하지않아서 정말 아무런감정이없는데ㅋㅋㅋㅋ 한번씩 마음울리는게 생기면 넘 행복해
진실되게 서로 노력한다는 느낌을 준 연애를 할 때는 확실히 달랐어 내가 나로써 온전하다 느꼈고 상대도 내가 애쓰지 않기를 바랬어서 사귀는동안 불공평하다, 손해 본다는 감정을 느낄 새가 없었거든 근데 이런 경험이 매우 드물음. 비율로 따지면 8번의 연애 중에 한 번? 정도였는듯
얘가 없는 나는 없구나=이전 나의 상실은 맞는데, 나 라는 주체의 상실이라기보다 그냥 확장된 나인거임. 내가 없어진다(x) 이 사람이 없던 때의 나로 돌아가는 것이 불가능하다(o) 이거지.. 한글을 몰랐던 때의 나로 돌아갈 수 없는 것 처럼. 이제부터는 그 사람을 잃고 나아가는 내가 되거나 이 사람을 내 일부로 받아들이거나 할 수 있을 뿐인거라는 말이라고 생각함.
저정도 사랑과 각오 없이 결혼하는 사람들(거의 대부분의 기혼자들) 좀 무책임한듯 반려동물 무지성으로 입양하는 급이라고 생각함 반려동물 입양의 경우 그 동물이 해를 입는건데 결혼이면 본인이 그만큼 해를 입음 일단 결혼했으면 철저한 딩크 아닌이상 애가 생길 가능성도 높은건데 개무책임ㅋㅋ애는 무슨죄로 사랑없는 집에서 태어나야함?
22 반려동물들의 사랑은 무조건적이고 맹목적이기까지하는데 여시를 하고 한남 생태 알만한건 알거면서도 아직까지 한남의 사랑을 사랑으로 이해해주려하는게 신기하다. 그…. 남자는.. 여자를 사랑하지 않아요…. 우리 이제 이거 진짜로 좀 알 때 된거 아니냐며;; 하긴 누군가는 평생 몰라야 연애와 결혼시장이 계속 될거같긴함
둘이 사랑한다면서 왜 책임은 혼자 지는걸까
참.. 편협한 댓글 많다.. 악플이랑 구분 못하고 쓰는 댓글들도 많고..ㅎ 남의 인생에 대해 뭘 그렇게 잘 안다고
서로 희생을 기반해서 또다른 자아를 만드는게 사랑이라면 마냥 손해라곤 할 수 없지 더 단단해질수도 있는거고 긍정적으로 변하게될수도 있는거니까, 물론 한쪽의 일방적 희생이면 문제겠지만.. 난 아직 솔로로서의 나를 조금 더 빚고싶을 뿐
거지같아.. 결혼
사랑 자체가 원래 그런것같은데...! 강아지를 사랑해도 내시간빼서 산책해야하고, 운동을 좋아해도 뭔가 싫지만 견뎌내야하는시간들도 있고 그런것처럼 뭔가를 사랑한다는것 누군가를 사랑한다는것은 나의 어떤부분 변한다는것을 인정해야하는것같아! 그 또한 삶의 일부이고 즐기면되는듯! 뭔가를 사랑한다는거 나는 요즘 넘 즐겁고좋아ㅋㅋㅋ 꼭 이성적사랑이 아니더라도 사랑하고 기대하니까 실망하는부분도 있지만 그만큼 더 즐거울때도많아! 나는 사랑하지않는것에 기대하지않아서 정말 아무런감정이없는데ㅋㅋㅋㅋ 한번씩 마음울리는게 생기면 넘 행복해
30년 이상을 꾸려온 나를 버릴 정도로 사랑해야되는구나 (현실에 없음)
성별 관계 없이 만나본 바로는 저 말이 공감된다ㅋㅋ 사랑한다는 건 깊게 관여할 수밖에 없으니까.. 내 가진 걸 내어주고 양보하는 게 고깝게 느껴질 순 있으나 그렇게 해서 이사람과 함께하는 내 모습이 싫지 않다면 안고 가게 되는듯
진실되게 서로 노력한다는 느낌을 준 연애를 할 때는 확실히 달랐어
내가 나로써 온전하다 느꼈고 상대도 내가 애쓰지 않기를 바랬어서 사귀는동안 불공평하다, 손해 본다는 감정을 느낄 새가 없었거든
근데 이런 경험이 매우 드물음.
비율로 따지면 8번의 연애 중에 한 번? 정도였는듯
어휴 텍만 봐도 스트레스다
얘가 없는 나는 없구나=이전 나의 상실은 맞는데, 나 라는 주체의 상실이라기보다 그냥 확장된 나인거임. 내가 없어진다(x) 이 사람이 없던 때의 나로 돌아가는 것이 불가능하다(o) 이거지.. 한글을 몰랐던 때의 나로 돌아갈 수 없는 것 처럼. 이제부터는 그 사람을 잃고 나아가는 내가 되거나 이 사람을 내 일부로 받아들이거나 할 수 있을 뿐인거라는 말이라고 생각함.
저정도 사랑과 각오 없이 결혼하는 사람들(거의 대부분의 기혼자들) 좀 무책임한듯 반려동물 무지성으로 입양하는 급이라고 생각함 반려동물 입양의 경우 그 동물이 해를 입는건데 결혼이면 본인이 그만큼 해를 입음 일단 결혼했으면 철저한 딩크 아닌이상 애가 생길 가능성도 높은건데 개무책임ㅋㅋ애는 무슨죄로 사랑없는 집에서 태어나야함?
이거 ㄹㅇ ㅋㅋ강즤나 고양이만 입양해서 키워도 예전의 나는 없는건데요
여성을 가장 죽이는 것은 전쟁도, 기아도 아닌 결혼이다
왜 이런 주제마다 꼭 개랑 남자를 비유하는 사람 있는지 모르겠네 ㅋㅋ
말못하고 무조건적으로 주인을 사랑하는 강쥐랑
같은언어쓰고 기회만 있으면 여자 통수 치려고 (죽이려고^^) 안달난 남자랑 같나 ㅋㅋㅋ
22 반려동물들의 사랑은 무조건적이고 맹목적이기까지하는데 여시를 하고 한남 생태 알만한건 알거면서도 아직까지 한남의 사랑을 사랑으로 이해해주려하는게 신기하다. 그…. 남자는.. 여자를 사랑하지 않아요…. 우리 이제 이거 진짜로 좀 알 때 된거 아니냐며;; 하긴 누군가는 평생 몰라야 연애와 결혼시장이 계속 될거같긴함
이랗게까지 ??
자아의 재조정 같은거지 자아의 종말까지려나..너무 사랑하면 그렇게되나?그런 사랑을 안해봐서 모르겠네
다행이다 난 내 자신 안 버려도 되니까
엄마랑 살아도 내 생활 일부를 바꿔여하더라… 자취하다가 엄마랑 잠깐 같이 살았는데.. 그냥 그런거 아닐까? 받아드리는것…?
남자도 그랬을까?
내가 아닌걸 사랑하면 다 겪게 되는 일
자아의 종말이 사랑으로 포장된다는 게 가부장제의 압도적 승리(n) 같다…
ㄹㅇ... 남자는 자기를 잃지 않아.. 기껏해야 시간 많이 드는 취미 포기 정도? 근데 여자는 자아의 종말임.. 그리고 그걸 사랑으로 포장하고 스스로 그렇게 굳게 믿음
드물게 잘 맞고 좋은 사람을 만나게 되면 내 세상의 확장으로 이어지지만 그게 아니면 내 세상의 종말이 될 수도 있음
저렇게까지해야돼?
둘 중 한명만 잃는 것 같은데
난 나를 잃는게 싫어서 만나기 싫어
ㅋㅋ 그럼 남자도 과연 저렇게 자아를 잃을까? 아닐거 같은데 . 난 안그래야지!
내가 아는 사랑은 저런거긴한데 ..저렇게 해줄만한 상대를 못찾겠다 아직 내가 아까운건가
남자는 저렇게 생각하지 않을텐데
나도 이생각하면서 내려옴
저마저도 기꺼우면 결혼을 하면 되겠고 아니라면 그냥 살면 될거같음
ㅁㅈ
있는그대로 살고싶은데
근데 원랜 저게 맞음ㄹㅇ.. 남자라는 족속이 이기적이라 그렇지
다 흐린눈 해야 된다는 소리네 ㅈㄴ 싫다..
결혼하고 애 낳으려면 맞는말
절대 예전처럼 못돌아감
동거 1년이상 한거아님 연애랑도 차원이 다름
적어도 한국사람이랑 가족 꾸린다면 욕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