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오라메디
예전엔 아이돌 앨범이나 시그를 사면
저런 지관통에 브로마이드 혹은
포스터라고 부르는 것을 돌돌 말아 넣어서 줌
앨범이나 시그 포장 패키지와 별도로!
덕분에 구겨지지 않게 브로마이드를 보관할 수 있었음
교보나 핫트랙스 혹은 동네 음반가게
계산대에서 앨범사고
겉에 크게 가수 이름 써서
구분된 지관통 따로 받았던 기억 rgrg?
온라인으로 사도 택배로
지관통에 넣은 브마가 같이 배송왔었음
그러나
요즘 추세는 접지 포스터라 하여
아예 포스터를 4 등분으로 접어서
앨범이나 시그 포장 패키지 안에 넣어서 줌
이건 아이브 시즌 그리팅 구성
상세 페이지인데 아예 접지 포스터를
접은 자국 내진 걸로 넣어 놓음
엔씨티도 시그에 큰 포스터를
접힌 자국내서 상세페이지에 넣음
다른 아이돌들도 마찬가지
ㅇㅇ
고로 저렇게 십자기 모양으로
접힌 자국이 선명한 포스터를 갖게 됨
접힌 자국이 얼굴에 있으면
그저 눈물인 상황…
앨범이나 시그가 갈수록 비싸지는데
오히려 포스터 퀄은 접지 포스터로 하락
쩝…
첫댓글 언제부터 접지가 대세가 된거야 내 마지막 앨범은 대폭발 스틸얼라이브였는디 그때까진 지관통이었어
ㄹㅇ당황스러움 왜접어서주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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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전부터 포스터는 그냥 접어서 줬엉
왜 접어주나요..
10년전에 산 포스터들 다 지관통에들어있어서 주름 하나 안 가있는데 접지포스터를준다는게 무슨말이야
지관통 보관 존나 어려워... 집에 지관통만 10개있었는데 빡쳐서 그냥 커버링으로 다 버림
지관통이 중요한건디
왜접냐고...얼텡없어
지관통 처치 곤란해서 난 저게 좋긴해..
나도 지관통 싫음.. 자리차지하고 꺼냇다폇다 개귀찬
돈아낄려구 그러는거지...
지관통 보관하기 쉽지않고 요 몇년간은 다들 포스터 그냥 붙이거나 쓰거나 해서 구김없는 지관통 포스터 수요가 많이 줄음
지관통 정말 처치하기 곤란했는데... 안 주는 지금이 더 좋음
난 지관통 ㅂㄹ였어.. 저기에 벌레살기좋다며..
와 지관통 존나 추억이다
난 지관통은 다 버리고 다이소 화구통에 보관했었어...요즘은 화구통도 안 보이네 수요가 없나ㅋㅋㅋ
안그래도 회사 사람꺼 같이 뜯어보는데 ㅋㅋㅋㅋㅋㅋ ㅈㄴ 접힌채로 와서 나 소리지름..지관통 어디갓냐고 ㅋㅋㅋ
지관통하나에 몇개들어가나 챌린지하고 그랬는데...
지관통 ㅋㅋㅋㅋㅋ잘 열지도않고ㅠ열다가 찢어지고 ㅋㅋㅋ
근데 지관통 진짜 처치불가야 빼기도 힘들고...
난 오히려 지금이 나음..지관통 여러개 쌓이면...처치불가임 ㅠㅠ
지관통 동전으로 열나게 열었다
저 지관통 잘못 고ㅓㄴ리하면 초댜받지 않은 손님이 살았움...
지관통 벌레 생기는거 알지…
지관통 노우..앨범 한두개 사는것도 아니고 포스터는 어차피 안씀
지관통 부피 차지하고 분리수거도 어려워서 점점 싫어하니까 선택할 수 있게해주고 오프에서도 그냥 말아서 꽂아둔거 필요하면 가져가라 하다가 아예 없어진거임 지관통 아무도 안찾아ㅜㅜㅋㅋㅋ
포스터가 접지형이라니 세상이 미쳐간다. 있을 수 없는 일...
A0 앨범에 넣었는데… 진짜 쓸모없네 이제
종이낭비 그만하고 디지털로 내자
ㅅㅂ잠만…지관통 벌레생긴다고? 몇년동안 안열어본 지관통이있는데 버렸었나…기억이안남 17년도에삿어
저걸 수긍해...? 포카는 막 구겨질까봐(??? 코팅하고 어디다 넣고 그러잖아
ㅇㅇ 여태까지 포스터 접어서 온다고 불만 있는 팬덤 본 적 없음 포카로 오바쌈바하는 이유도 포카가 메인이라고 생각하고 포스터는 부수적인 거라? 걍 있으나 마나 한 거라..... 별생각없음...... 지관통 포스터마다 들어있으면 오히려 자리 차지하고 부피 차지해서 더 싫어 ㅠㅋㅋㅋ
근데 지관통 진짜 보관하기 힘들어서 난 자국 남더라도 저렇게 접혀서 오는 게 좋름
지관통 싫어 덕질하면 오억개 생기는데 감당 안 됨
진짜 다 버려야되고 안버리면 벌레꼬여
그래도 얼굴안접히게 인쇄하는것같은데 나름.. 근데 그럴거면 그냥 안접어도 될 사이즈로 뽑아주면 좋겟음
난 지관통 싫어서 접지가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