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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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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근데 부모님한테 반말하는 집은 되게 신기함...
오전알람 추천 0 조회 38,775 25.12.29 23:40 댓글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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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2.30 06:42

    헉 나 반말하고 어깨에 팔 올리고 할거다하는데 친구처럼ㅋㅋㅋㅋ

  • 25.12.30 06:45

    난 존댓말이 더신기하긴함.. 난 이름도 막불러 친구한테보다 말 편하게함

  • 25.12.30 06:50

    가끔 본명부름
    특히 마트 이런데서 엄마~ 이러면 모르니까
    순옥씌~ 이렇게부름
    본명 한번씩 부르면 좋아하던데

  • 25.12.30 07:04

    반말하고 가끔은 이름으로도 부름ㅋㅋㅋㅋ

  • 25.12.30 07:12

    이름불러주면 좋아해

  • 25.12.30 07:23

    나도 반말모드인디

  • 25.12.30 07:44

    난 엄마한테 반말 아빠한테 존댓말 씀

  • 25.12.30 07:48

    울 갭 진쯔 싫어했는데
    아빠 나이에 누가 아빠 이름으로 불러주냐니까 납득했음

  • 25.12.30 07:53

    가끔 야라고 해.. 농담식으로

  • 25.12.30 10:15

    나도 ㅋㅋㅋㅋ

  • 와 우린 칼같이 존댓말 쓰는데 ㅠ

  • 25.12.30 08:07

    나도 이름 부름ㅋㅋㅋ 어이 ㅇㅇ~ 칵!!! 이럼...
    좋아하던데..... 아빠가 싫어할거라는 고민자체를 안해봄ㅋㅋㅋㅋ
    이모가 보고 그래도 아빤데 그렇게 말하면 어떡해~ 하면 엄마가 옆에서 저렇게 해주는거 좋아해~ 라고 해줌ㅋㅋㅋㅋ
    엄마도 ㅇㅇ씨, ㅇㅇ아 라고 함...

  • 25.12.30 08:18

    엄마한테 ㅇㅇ씨~~ 하고 부름 엄마도 이제 나를 여시씨~~ 이렇게 부름 ㅋㅋㅋㅋㅋ

  • 25.12.30 08:26

    헉 나도 이름 불러ㅋㅋㅋㅋㅋㅋㅇㅇ씨~ 아니면 아빠 니가 해라 할때도 있고..욕도 앞에서 가끔함ㅠ 원래 욕은 절대 안되는 분위기 였는데 나이 드니까 그런것도 없어졌어ㅠㅠㅋㅋㅋㅋㅋㅋㅋ

  • 25.12.30 08:27

    가끔 존댓말하면 엄빠거귀여워함

  • 25.12.30 08:36

    존댓말이 더 신기

  • 25.12.30 08:43

    나도 엄마한테 ㅇㅇ씨 너무 귀여워~~ ㅇㅇ씨 밥먹자~ 이러는디ㅋㅋㅋ

  • 25.12.30 08:45

    난 반말하는데 남동생은 존댓말 씀.

    난 엄마 아빠 ㅇㅇ씨 ㅁㅁ쓰~ 막 부르는데 동생은 어머니 아버지 존댓말씀
    그걸 이 글보고 깨달음ㅋㅋ
    그동안 전혀 이상한 걸 몰랐어ㅋㅋ
    애가 원래 선비st이라 그러려니 했지 뭐

  • 25.12.30 08:51

    잘못했을때랑 돈필요할때만 존댓말씀ㅋㅋ

  • 25.12.30 08:56

    울집은 반말 아빠 ㅇㅇ 엄마 ㅁㅁ면 귀여운 ㅇㅇ할배ㅠ오늘 뭐래는지알아?ㅋㅋㅋ 하면서 수다떨기가능

  • 25.12.30 08:57

    반말하는데 이름은 안 부름ㅋㅋㅋㅋ부르는 집 부럽..엄청 친해보여서

  • 나도 그냥 이름 부르는듯
    근데 난 할머니한테도 가끔 여시씨~ 나왓네~ 이러고 여시씨 보고싶었어~ 이러는데 할머니 좋아함

  • 25.12.30 09:09

    어이 OOO!!! 하고 이름 석자도 부름

  • 25.12.30 09:23

    높임썼다가 반말썼다가 좃대로 함 엄빠도 신경안씀 주변에 어른들 계실땐 존댓말쓰고 할머니한테도 한번씩 반존대 씀

  • 25.12.30 09:24

    할머니나 친척들한테도 반말함.. 급 존대하는게 더 어색해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모나 큰아빠 작은아빠..

  • 25.12.30 09:52

    나 엄마 이름뷸러
    돈생들도 나 걍 이름 부름 ㅎ 호칭안하고

  • 25.12.30 10:04

    이름부름

  • 25.12.30 10:13

    반말 + 엄마랑 누구 흉볼 때 욕 존나 하면
    좋아해 ㅋㅋ
    자기 대신 속시원히 해준다고

  • 25.12.30 23:50

    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울엄마같아

  • 25.12.30 10:50

    우리집은 꼭 존댓말써야됨... 오히려 그래서 반말이 어색하긴함 근데 엄마는 할머니한테 반말쓴닼

  • 25.12.30 11:06

    섞어씀ㅋㅋㅋ용돈달라할땐 존댓말

  • 25.12.30 11:07

    아빠한테 ㅇㅇ야! 도 가능

  • 25.12.30 11:11

    나도 이름불러

  • 25.12.30 11:14

    부탁할때만 존댓말ㅋㅋ
    언제부턴가 아빠한테 아빠라고 안하고 몽실이라구함(이름하고 비슷한 발음ㅋㅋ)
    몽실이 인낫? 몽실이 자나? 이럼ㅋㅋ

  • 25.12.30 11:45

    나 요즘 이름 부르는거에 재미붙임

  • 25.12.30 12:04

    ㅇㅇ씨..

  • 25.12.30 12:58

    이름불러

  • 반존대 하는편 ㅋㅋㅋ

  • 25.12.30 13:16

    ㅇㅇ아! 도하다가 ㅇㅇ씨! 도하다가 아저씨! 도하다가 즈기여 아주머니~ 도하다가 기분좋으면 엄마아빠해주고 그럼

  • 25.12.30 13:33

    반말도 하고 욕도 함

  • 25.12.30 14:15

    할배야 라고 부름

  • 25.12.30 14:22

    나도 ㅇㅇ씨 라고 이름 부를때 있는데ㅋㅋ
    ㅇㅇ아는 못하고

  • 25.12.30 14:33

    반말 + 장난칠 때 이름 부르는데 대신 00아 라고 안부르고 00 이라고만 부름 춘향아~ ㄴㄴ 춘향~~ ㅇㅇ

  • 25.12.30 15:02

    나도 이름 부르는데 ㅋㅋㅋ 할머니도 이름부름 근데 할머니들은 이름 부르면 좋아하더라

  • 25.12.30 19:47

    엄마랑은 진짜 친구임 박옥순이면 엄마가 사고쳤을때 박옥순이 ㅡㅡ 이러고 부르고 평소에도 옥순씨~ 이럼ㅋㅋㅋㅋ

  • 25.12.30 21:45

    초딩 때부터 반말했는데 친구들 아무듀 존대 안 하둔디

  • 25.12.30 22:06

    존댓말로 컸다가 이제 반존대

  • 25.12.30 22:21

    ㅎㄷㄷㄷ 난 무족권 반말
    가끔 엄마는 이름도 부름

    00씨~ 00야~ 조여사님 등등

  • 이녀석아~! 라고도 함 ㅎㅎ;;

  • 26.01.01 10:56

    헉 쌉반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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