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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마지막 싚새
헉 나 반말하고 어깨에 팔 올리고 할거다하는데 친구처럼ㅋㅋㅋㅋ
난 존댓말이 더신기하긴함.. 난 이름도 막불러 친구한테보다 말 편하게함
가끔 본명부름특히 마트 이런데서 엄마~ 이러면 모르니까순옥씌~ 이렇게부름본명 한번씩 부르면 좋아하던데
반말하고 가끔은 이름으로도 부름ㅋㅋㅋㅋ
이름불러주면 좋아해
나도 반말모드인디
난 엄마한테 반말 아빠한테 존댓말 씀
울 갭 진쯔 싫어했는데아빠 나이에 누가 아빠 이름으로 불러주냐니까 납득했음
가끔 야라고 해.. 농담식으로
나도 ㅋㅋㅋㅋ
와 우린 칼같이 존댓말 쓰는데 ㅠ
나도 이름 부름ㅋㅋㅋ 어이 ㅇㅇ~ 칵!!! 이럼...좋아하던데..... 아빠가 싫어할거라는 고민자체를 안해봄ㅋㅋㅋㅋ 이모가 보고 그래도 아빤데 그렇게 말하면 어떡해~ 하면 엄마가 옆에서 저렇게 해주는거 좋아해~ 라고 해줌ㅋㅋㅋㅋ엄마도 ㅇㅇ씨, ㅇㅇ아 라고 함...
엄마한테 ㅇㅇ씨~~ 하고 부름 엄마도 이제 나를 여시씨~~ 이렇게 부름 ㅋㅋㅋㅋㅋ
헉 나도 이름 불러ㅋㅋㅋㅋㅋㅋㅇㅇ씨~ 아니면 아빠 니가 해라 할때도 있고..욕도 앞에서 가끔함ㅠ 원래 욕은 절대 안되는 분위기 였는데 나이 드니까 그런것도 없어졌어ㅠㅠㅋㅋㅋㅋㅋㅋㅋ
가끔 존댓말하면 엄빠거귀여워함
존댓말이 더 신기
나도 엄마한테 ㅇㅇ씨 너무 귀여워~~ ㅇㅇ씨 밥먹자~ 이러는디ㅋㅋㅋ
난 반말하는데 남동생은 존댓말 씀.난 엄마 아빠 ㅇㅇ씨 ㅁㅁ쓰~ 막 부르는데 동생은 어머니 아버지 존댓말씀그걸 이 글보고 깨달음ㅋㅋ 그동안 전혀 이상한 걸 몰랐어ㅋㅋ 애가 원래 선비st이라 그러려니 했지 뭐
잘못했을때랑 돈필요할때만 존댓말씀ㅋㅋ
울집은 반말 아빠 ㅇㅇ 엄마 ㅁㅁ면 귀여운 ㅇㅇ할배ㅠ오늘 뭐래는지알아?ㅋㅋㅋ 하면서 수다떨기가능
반말하는데 이름은 안 부름ㅋㅋㅋㅋ부르는 집 부럽..엄청 친해보여서
나도 그냥 이름 부르는듯근데 난 할머니한테도 가끔 여시씨~ 나왓네~ 이러고 여시씨 보고싶었어~ 이러는데 할머니 좋아함
어이 OOO!!! 하고 이름 석자도 부름
높임썼다가 반말썼다가 좃대로 함 엄빠도 신경안씀 주변에 어른들 계실땐 존댓말쓰고 할머니한테도 한번씩 반존대 씀
할머니나 친척들한테도 반말함.. 급 존대하는게 더 어색해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모나 큰아빠 작은아빠..
나 엄마 이름뷸러돈생들도 나 걍 이름 부름 ㅎ 호칭안하고
이름부름
반말 + 엄마랑 누구 흉볼 때 욕 존나 하면좋아해 ㅋㅋ자기 대신 속시원히 해준다고
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울엄마같아
우리집은 꼭 존댓말써야됨... 오히려 그래서 반말이 어색하긴함 근데 엄마는 할머니한테 반말쓴닼
섞어씀ㅋㅋㅋ용돈달라할땐 존댓말
아빠한테 ㅇㅇ야! 도 가능
나도 이름불러
부탁할때만 존댓말ㅋㅋ언제부턴가 아빠한테 아빠라고 안하고 몽실이라구함(이름하고 비슷한 발음ㅋㅋ)몽실이 인낫? 몽실이 자나? 이럼ㅋㅋ
나 요즘 이름 부르는거에 재미붙임
ㅇㅇ씨..
이름불러
반존대 하는편 ㅋㅋㅋ
ㅇㅇ아! 도하다가 ㅇㅇ씨! 도하다가 아저씨! 도하다가 즈기여 아주머니~ 도하다가 기분좋으면 엄마아빠해주고 그럼
반말도 하고 욕도 함
할배야 라고 부름
나도 ㅇㅇ씨 라고 이름 부를때 있는데ㅋㅋㅇㅇ아는 못하고
반말 + 장난칠 때 이름 부르는데 대신 00아 라고 안부르고 00 이라고만 부름 춘향아~ ㄴㄴ 춘향~~ ㅇㅇ
나도 이름 부르는데 ㅋㅋㅋ 할머니도 이름부름 근데 할머니들은 이름 부르면 좋아하더라
엄마랑은 진짜 친구임 박옥순이면 엄마가 사고쳤을때 박옥순이 ㅡㅡ 이러고 부르고 평소에도 옥순씨~ 이럼ㅋㅋㅋㅋ
초딩 때부터 반말했는데 친구들 아무듀 존대 안 하둔디
존댓말로 컸다가 이제 반존대
ㅎㄷㄷㄷ 난 무족권 반말가끔 엄마는 이름도 부름00씨~ 00야~ 조여사님 등등
이녀석아~! 라고도 함 ㅎㅎ;;
헉 쌉반말....
헉 나 반말하고 어깨에 팔 올리고 할거다하는데 친구처럼ㅋㅋㅋㅋ
난 존댓말이 더신기하긴함.. 난 이름도 막불러 친구한테보다 말 편하게함
가끔 본명부름
특히 마트 이런데서 엄마~ 이러면 모르니까
순옥씌~ 이렇게부름
본명 한번씩 부르면 좋아하던데
반말하고 가끔은 이름으로도 부름ㅋㅋㅋㅋ
이름불러주면 좋아해
나도 반말모드인디
난 엄마한테 반말 아빠한테 존댓말 씀
울 갭 진쯔 싫어했는데
아빠 나이에 누가 아빠 이름으로 불러주냐니까 납득했음
가끔 야라고 해.. 농담식으로
나도 ㅋㅋㅋㅋ
와 우린 칼같이 존댓말 쓰는데 ㅠ
나도 이름 부름ㅋㅋㅋ 어이 ㅇㅇ~ 칵!!! 이럼...
좋아하던데..... 아빠가 싫어할거라는 고민자체를 안해봄ㅋㅋㅋㅋ
이모가 보고 그래도 아빤데 그렇게 말하면 어떡해~ 하면 엄마가 옆에서 저렇게 해주는거 좋아해~ 라고 해줌ㅋㅋㅋㅋ
엄마도 ㅇㅇ씨, ㅇㅇ아 라고 함...
엄마한테 ㅇㅇ씨~~ 하고 부름 엄마도 이제 나를 여시씨~~ 이렇게 부름 ㅋㅋㅋㅋㅋ
헉 나도 이름 불러ㅋㅋㅋㅋㅋㅋㅇㅇ씨~ 아니면 아빠 니가 해라 할때도 있고..욕도 앞에서 가끔함ㅠ 원래 욕은 절대 안되는 분위기 였는데 나이 드니까 그런것도 없어졌어ㅠㅠㅋㅋㅋㅋㅋㅋㅋ
가끔 존댓말하면 엄빠거귀여워함
존댓말이 더 신기
나도 엄마한테 ㅇㅇ씨 너무 귀여워~~ ㅇㅇ씨 밥먹자~ 이러는디ㅋㅋㅋ
난 반말하는데 남동생은 존댓말 씀.
난 엄마 아빠 ㅇㅇ씨 ㅁㅁ쓰~ 막 부르는데 동생은 어머니 아버지 존댓말씀
그걸 이 글보고 깨달음ㅋㅋ
그동안 전혀 이상한 걸 몰랐어ㅋㅋ
애가 원래 선비st이라 그러려니 했지 뭐
잘못했을때랑 돈필요할때만 존댓말씀ㅋㅋ
울집은 반말 아빠 ㅇㅇ 엄마 ㅁㅁ면 귀여운 ㅇㅇ할배ㅠ오늘 뭐래는지알아?ㅋㅋㅋ 하면서 수다떨기가능
반말하는데 이름은 안 부름ㅋㅋㅋㅋ부르는 집 부럽..엄청 친해보여서
나도 그냥 이름 부르는듯
근데 난 할머니한테도 가끔 여시씨~ 나왓네~ 이러고 여시씨 보고싶었어~ 이러는데 할머니 좋아함
어이 OOO!!! 하고 이름 석자도 부름
높임썼다가 반말썼다가 좃대로 함 엄빠도 신경안씀 주변에 어른들 계실땐 존댓말쓰고 할머니한테도 한번씩 반존대 씀
할머니나 친척들한테도 반말함.. 급 존대하는게 더 어색해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모나 큰아빠 작은아빠..
나 엄마 이름뷸러
돈생들도 나 걍 이름 부름 ㅎ 호칭안하고
이름부름
반말 + 엄마랑 누구 흉볼 때 욕 존나 하면
좋아해 ㅋㅋ
자기 대신 속시원히 해준다고
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울엄마같아
우리집은 꼭 존댓말써야됨... 오히려 그래서 반말이 어색하긴함 근데 엄마는 할머니한테 반말쓴닼
섞어씀ㅋㅋㅋ용돈달라할땐 존댓말
아빠한테 ㅇㅇ야! 도 가능
나도 이름불러
부탁할때만 존댓말ㅋㅋ
언제부턴가 아빠한테 아빠라고 안하고 몽실이라구함(이름하고 비슷한 발음ㅋㅋ)
몽실이 인낫? 몽실이 자나? 이럼ㅋㅋ
나 요즘 이름 부르는거에 재미붙임
ㅇㅇ씨..
이름불러
반존대 하는편 ㅋㅋㅋ
ㅇㅇ아! 도하다가 ㅇㅇ씨! 도하다가 아저씨! 도하다가 즈기여 아주머니~ 도하다가 기분좋으면 엄마아빠해주고 그럼
반말도 하고 욕도 함
할배야 라고 부름
나도 ㅇㅇ씨 라고 이름 부를때 있는데ㅋㅋ
ㅇㅇ아는 못하고
반말 + 장난칠 때 이름 부르는데 대신 00아 라고 안부르고 00 이라고만 부름 춘향아~ ㄴㄴ 춘향~~ ㅇㅇ
나도 이름 부르는데 ㅋㅋㅋ 할머니도 이름부름 근데 할머니들은 이름 부르면 좋아하더라
엄마랑은 진짜 친구임 박옥순이면 엄마가 사고쳤을때 박옥순이 ㅡㅡ 이러고 부르고 평소에도 옥순씨~ 이럼ㅋㅋㅋㅋ
초딩 때부터 반말했는데 친구들 아무듀 존대 안 하둔디
존댓말로 컸다가 이제 반존대
ㅎㄷㄷㄷ 난 무족권 반말
가끔 엄마는 이름도 부름
00씨~ 00야~ 조여사님 등등
이녀석아~! 라고도 함 ㅎㅎ;;
헉 쌉반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