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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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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칵.cxxx 엄마에게 맡긴 고양이 2마리 유기 - 고양이원탐정
우리강아지귀여워 추천 0 조회 18,478 25.12.30 00:58 댓글 4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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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2.30 01:02

    첫댓글 아니 얼마나 힘들다고 버려진고양이보다 힘들겠어요?

  • 25.12.30 01:03

    스레드 봐도 이해안가는디..; 영상보니까 진짜 탐정 대단하더라

  • 25.12.30 01:04

    그런데도 생명을 몰래 그렇게 내치나?

  • 난 엄마랑 연끊는다

  • 25.12.30 01:04

    탐정님 대단 뭐든 탐정님한테 피해 안가면 좋겠음...

  • 25.12.30 01:05

    저분 입장에서는 자기 자식 생각해서 자기 엄마가 그런거니까 탓만 할 수 없는 마음도 이해는 가는데 욕먹을꺼 뻔히 알면서 공개한거니까 감수해야하지않나.

  • 25.12.30 01:05

    심지어 품종묘는 남 주고 코숏은 길에 버린게 ㅠㅠㅠ

  • 25.12.30 01:07

    와 진짜 미친 그러네...

  • 25.12.30 01:43

    와 진짜……….

  • 25.12.30 01:46

    나도 그게 진짜 맘 아팠어 ㅠㅠ.. 하나는 누구 줬다고 할때 설마 품종묘 애인가 했는데 ㅎㅎ 진짜라니

  • 25.12.30 01:06

    ㅋㅋ......

  • 25.12.30 01:06

    ....???? 뭐지;

  • ㅅㅂ

  • 25.12.30 01:20

    와 나였으면 엄마랑 연 끊는다 ㅅㅂ

  • 영상보는데 열받는다 소름끼쳐

  • 25.12.30 01:27

    에휴

  • 25.12.30 01: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고갑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5.12.30 02:05

    ㅈㄴㄱㄷ 손자를 할머니가 돌보는게 아니고 저 따님분 자녀임..다시 둘을 해외로 데려가면 손주 알레르기가 더 심해질까봐 걱정하셨다고 한거래 따님분 스레드 보니까 더는 어머니 욕도 원치않는다고 하시더라 ㅠ 근데 나라면 진짜 엄마 너무 원망스러울듯 어떻게 저럴수있냐..

  • 25.12.30 01:31

    와 우리엄마가 그런거면 나 진짜 죽는날까지 용서못해

  • 나도 어제 이거 봤는데 어머니가 왜 그랬을까 진심 궁금함.... 고양이가 꼴보기 싫었나

  • 결국 엄마두둔하네 애정이 그정도인거지뭐

  • 25.12.30 02:20

    내다버릴정도로 혐오하는분은 아닙니다 -> 내다버렸잖아요?

  • 25.12.30 02:28

    영상 다 보고 왔는데 진짜......나였으면 엄마 버림 그리고 저렇게 고양이들 유기할 정도면 평소에도 고양이 못마땅하게 생각했을텐데 왜 애초에 호텔에 안 맡긴 거지 엄마가 고양이 좋아했냐라고 물었을 때 딸도 대답 못했잖아

  • 근데 뭐... 유튜브하는 고양이탐정한테 찾아달라고 의뢰할 정도면 고양이에 대한 애정 엄청 큰 사람일 거고 보니까 곧 해외로 저 고양이들 데려가서 함께 살 예정이었던데... 엄마에 대한 배신감이나 분노는 딸 본인이 더 크겠지

    근데 본인이 배신감느껴서 크게 화를 내고 욕을 하거나 절연을 하거나 둘 사이에 뭘 하는 거랑 공개적으로 불특정 다수에게 인터넷상에서 욕먹는 건 완전 다른 문제니까 두둔하고 욕 그만 해달라고 할 수도 있다 생각함... 엄마 감싼다고 딸도 똑같다 하던데 난 그냥 고양이랑 따님 둘다 안쓰럽고 찾아서 다행이라 생각함...

  • 25.12.30 13:16

    222222

  • 25.12.30 03:00

    근데 여기서 욕해봤자 뭐 어쩔 수 있어? 저 분도 자기 고양이 매우 사랑하는 사람이고 상황이 이렇게 될 줄 몰랐지... 엄마도 영상 보면 아줌마 아니고 걍 할머니임... 인식이 우리 세대랑 걍 다름.. 나도 고양이집사고 너무 철렁했는데 일반인 대상으로 너무 날 세우지 말자

  • 25.12.30 03:38

    근데 저거 다 보면 딸이 속았다 싶음
    저 엄마 진짜 교활해..

  • 25.12.30 03:57

    우린 그걸 싸패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둘 다 이해안감

  • 25.12.30 06:32

    내말이 ㅋㅋㅋㅋ뭘잘한거라고 저 행동을 두둔해? 동물보호법 강화되길 제발

  • 25.12.30 04:04

    저 탐정 대단하더라..어머니 집 찾아가서 몇개 묻더니 바로 유기했다 확신함. 그래도 다행인건 고집센 할머니들이었음 절대 끝까지 우겼을수도 있는데 바로 인정하고 어디에 버렸는지 정확히 말해줘서 빨리 찾은거ㅠ

  • 25.12.30 04:18

    굳이 굳이 800m길을 걸어가서 유기를 한게…

  • 25.12.30 07:04

    저나이에 동물 갖다버리기 쉽지않은데 그걸 하네

  • 25.12.30 07:42

    영상떠서 봤는데 그 할머니 처음부터 끝까지 거짓말만 하던데 ....

  • 25.12.30 08:08

    딸은 그냥 속은거같은데....호텔은 애들 같이있어야해서 장기로 맡기기 주저되고, 엄마가 맡아준다고 하고 버릴거라고 생각도 못했겠지..

  • 25.12.30 08:30

    내다버렸잖아

  • 25.12.30 08:56

    할매이제생활비절대주지마 아화나

  • 뭐가 됐든 엄마 욕먹이는건 싫겠지.. 내 선에서 이젠 차단하더라도

  • 25.12.30 10:04

    와 난 우리엄마가 우리애들 저렇게 버렸다고하면 연끊을거같아

  • 25.12.30 13:18

    버려야지 저 노모도~

  • 25.12.30 13:30

    나랑 비슷해서 맘이 아프다.. 부모가 저런거 내가 선택한것도 아니고.. 또 실제로는 저런걸로 부딪힌다고 부모랑 절연도 못해. 부모세대는 동물보다 사람이 중하고 동물은 한낱 미물인데 본인보다 저 동물을 더 귀하고 예뻐하는걸 못견디는 경우도 있더라고... 가치관 차이라고 생각함.. 부모라 미워할수도 없어..

  • 26.01.01 23:33

    제~발 천벌 받으세요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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