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노르망디 지방 바닷가를 죽 둘러보면서 들른 곳입니다.
에트르타를 지나 옹플뢰르, 다음 몽생미쉘을 지나 생말로까지 둘러왔는데 가장 짧은 시간동안
머물렀던 곳이 옹플뢰르였습니다.
하룻밤 그 동네에서 지내면서 충분히 분위기를 즐기고 오지 못한 것이 아쉬움으로 남아 있습니다.
혹여 가실 기회가 생기면 많은 화가들이 그림의 주제로 삼곤하는 저 아름다운 마을의
밤과 낮을 모두 만끽하고 오시길 바랍니다.
자동차 렌트해서 다녀서 다른 교통편은 잘 모르겠습니다.


















첫댓글 어촌 분위기네요. 항구 동네인가요?
프랑스 북부 노르망디 지방에 있는 작은 항구도시인데 센강이 바다와 만나는 곳이랍니다.
아항~~^^*
그림이예뻐서 퍼갑니다
좋은 곳이네요..함 가보고 싶다.
이 글과 사진은 도용되었습니다. 다음검색에서 옹플레어 를 검색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 카페에 있던 자작나무님의 글 중 에뜨라따 여행기는 도용된 제 글을 지우는 과정에서 삭제되었습니다.
이거 어떻게 하죠? 제 허락없이 사진을 누가 퍼가서 자기 것처럼 올려놨네요.
도용한 걸 지우게 하려면 어떻게 하면 되나요?
신고하기
신고하신 게시물은 검토 후 게재 중단될 수 있습니다.
허위신고일 경우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으니 유의해주시고 저작권등 신고자의
권리가 침해된 경우는 권리침해신고센터로 문의 바랍니다.
권리침해신고센터 바로가기▶ Daum고객센터 바로가기▶
http://cs.daum.net/redbell/right2010/right.html 이게 권리침해신고센터 링크입니다.
이제 사진에 꼭 뭔가를 추가해서 올려야겠습니다. 하다 못해 블로그 주소나 닉네임이라도 찍어서....이런 기분 찝찝한 일이.
가봐야할곳이 한두군데가 아니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