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v.daum.net/v/20230812135410245
`31살` 세계 최장수견 `보비`의 장수 비결은?
유전과 환경, 생활습관. 사람의 건강과 장수 비결을 얘기할 때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변수다. 강아지들도 이와 다르지 않은 것 같다. 현재 세계 최고령으로 기네스 세계기록에 오른 개는 포르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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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비의 주인 레오넬 씨는 조용하고 평화로운 환경과
사료가 아닌 신선한 음식 섭취를 꼽는다.
레오넬 씨는 "도시에서 멀리 떨어져 조용하고 평화로운 환경에서
살고 있는 것이 가장 큰 요인 중 하나라고 생각된다"고 말했다.
레오넬 씨는 "보비는 항상 '인간 음식'을 먹었다.
"다만 반려동물에게 음식을 주기 전에 항상 물에 담가
조미료를 대부분 제거한다"고 밝힌다.
보비는 또 하루에 1리터 정도의 물을 마신다고 한다.
사교적인 성격과 다양한 친구도
보비의 건강에 도움을 줬을 가능성이 크다.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귤토끼이
첫댓글 우리 고냠미도 보비길만 걸었으면...
92년생이시네... 2년전 기사인데 지금도 살아계시겠지??아앗ㅠㅠ 지금은 무지개별로 갔구나...
오 우리강쥐도 이제 곧 20살인데 보비랑은 다르게 사료만 먹이고 간식은 끊은지 10년넘음.. 가끔 딸기나 고기같은거 주긴해. 진짜 까랑까랑함.....장수 요인이 성질머리인거같음..보비는 착하네...
퉁퉁한것봨ㅋㅋㅋ환경도 환경인데 유전도 큰것같더라 엄청 장수한 고양이의 형제를 우연히 만나게됐는데 그 형제괭이도 엄청 장수했더라고
우리 애기도 오래 살앗으면 좋겠다,,,
보비의 어머니인 '지라'도 18세까지 살았고, 또 다른 개 '치코테'는 22세까지 살았다"유전자좋다
우리애도 18세되가는데 과일 이런거 마니는 아니어도 줌 ..... 대신간많이없는거
물 진짜 중요함 울 강쥐도 생수병 말고 정수기 물 줬어 19년 건강히 살다가 작년에 무지개다리건넜는데 보고싶다 대학 졸업하고가지 ㅠㅠ
첫댓글 우리 고냠미도 보비길만 걸었으면...
92년생이시네... 2년전 기사인데 지금도 살아계시겠지??
아앗ㅠㅠ 지금은 무지개별로 갔구나...
오 우리강쥐도 이제 곧 20살인데 보비랑은 다르게 사료만 먹이고 간식은 끊은지 10년넘음.. 가끔 딸기나 고기같은거 주긴해. 진짜 까랑까랑함.....장수 요인이 성질머리인거같음..보비는 착하네...
퉁퉁한것봨ㅋㅋㅋ환경도 환경인데 유전도 큰것같더라 엄청 장수한 고양이의 형제를 우연히 만나게됐는데 그 형제괭이도 엄청 장수했더라고
우리 애기도 오래 살앗으면 좋겠다,,,
보비의 어머니인 '지라'도 18세까지 살았고, 또 다른 개 '치코테'는 22세까지 살았다"
유전자좋다
우리애도 18세되가는데 과일 이런거 마니는 아니어도 줌 ..... 대신간많이없는거
물 진짜 중요함 울 강쥐도 생수병 말고 정수기 물 줬어 19년 건강히 살다가 작년에 무지개다리건넜는데 보고싶다 대학 졸업하고가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