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aver.me/GEibPgLS
2018년 320억 원에 매입, 주변 시세 고려하면 현재 가치 657억
지하철 7호선 학동역 앞 초역세권
‘일타 강사’로 유명한 수학강사 현우진(38) 씨가 7년 전 매입한 부동산으로 약 337억 원의 시세 차익을 거둘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3일 빌딩로드부동산 중개법인에 따르면 현 씨는 지난 2018년 1월 서울 강남구 논현동 대로변 준주거지역에 위치한 약 1034㎡(313평) 규모의 부지를 약 320억 원에 매입했다.
해당 부지는 지하철 7호선 학동역 9번 출구 바로 앞으로 최적화된 상권이다. 같은 역세권 대로변 부동산이 지난 4월 평당 약 2억1000만 원에 거래된 사례가 있다.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돼지미미
첫댓글 ..와
와 리얼 돈이 돈버네
2018년에 337억있다는게 와
지금 불구속 기소됐던데 조정식하고 둘이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71297?sid=102재판 까보면 뭐 알겠지 ㅋㅋㅋㅋ 나도 기사만 봄
이거 자기들이 만든 문제가 채택된거라 문제없는거라던데
아 배아파
미친...위에 기사보고 오니까 진짜ㅋㅋ...
와
ㅁㅊ
첫댓글 ..와
와 리얼 돈이 돈버네
2018년에 337억있다는게 와
지금 불구속 기소됐던데 조정식하고 둘이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71297?sid=102
재판 까보면 뭐 알겠지 ㅋㅋㅋㅋ 나도 기사만 봄
이거 자기들이 만든 문제가 채택된거라 문제없는거라던데
아 배아파
미친...위에 기사보고 오니까 진짜ㅋㅋ...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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