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동전의 양면https://youtu.be/hyzvfVuLCLQ?si=WfK56cGslWQvyp-G
1928년 녹음본 https://youtu.be/AuV3AY1GAjI?si=0W8bVY9OvYKwu7m0
1935년 녹음본 7:00부터~이 녹음본은 아이들이 말하는것도 나옴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동전의 양면
첫댓글 뭔가 시대가 변할수록 톤을 높이면서 이야기 하는게 사라져가는거 같다
신기하다
와 왜/웨 개/게 다 구분하네 따라해보는데 잘 안된다ㅋㅋ
와 지금이랑 별반 차이가없네 컴퓨터 삽니다 아저씨랑 음성비슷하다
듕귁이 이해가 되는 발음
일제의 말살정책으로 조선어가 사라질 것을 걱정해 직접 프랑스로 가서 녹음 했다니...너무 슬프고도 감사한 부분이다
그니까... 어떤 맘이였을까.. 게다가 그당시엔 저 먼 나라까지 간다는게 훨씬 어려운 일인데....
맨위 경남 사투리같다
뭔가 뭉클하다
헐 경상도분이셨나 현대 사투리 억양 들린다
조선어가 사라질걸 걱정해서 남긴 녹음이라고 하니까 먹먹하다
전라도 사투리 억양이네 신기하다
아이들 목소리 너무너무 소중하고 귀엽고 애틋하다...ㅠㅠ
첫댓글 뭔가 시대가 변할수록 톤을 높이면서 이야기 하는게 사라져가는거 같다
신기하다
와 왜/웨 개/게 다 구분하네 따라해보는데 잘 안된다ㅋㅋ
와 지금이랑 별반 차이가없네 컴퓨터 삽니다 아저씨랑 음성비슷하다
듕귁이 이해가 되는 발음
일제의 말살정책으로 조선어가 사라질 것을 걱정해 직접 프랑스로 가서 녹음 했다니...너무 슬프고도 감사한 부분이다
그니까... 어떤 맘이였을까.. 게다가 그당시엔 저 먼 나라까지 간다는게 훨씬 어려운 일인데....
맨위 경남 사투리같다
뭔가 뭉클하다
헐 경상도분이셨나 현대 사투리 억양 들린다
조선어가 사라질걸 걱정해서 남긴 녹음이라고 하니까 먹먹하다
전라도 사투리 억양이네 신기하다
아이들 목소리 너무너무 소중하고 귀엽고 애틋하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