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담이 아니에요. 한국에서 다이소는 단순한 가게가 아니에요. 완전히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주는 곳이죠. 그냥 "둘러보기" 위해 들어갔는데, 갑자기 정신이 번쩍 들었어요. 정말 모든 게 다 있더라고요. 접시, 러그, 세탁 세제, 연장 코드, 화장품, 강아지 간식, 여름용 물놀이용 튜브, 온갖 전자기기 액세서리, 그리고 인간이 발명했다는 사실조차 몰랐던 것들까지 다 있었어요. 어떻게 이런 게 가능하죠? 그리고 가격은요? 아, 그리고 어떻게 이렇게 싸요? 모든 게 너무 저렴해서 마치 가게에서 사기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집에 가져가 보니 정말 고급 제품이에요. 1.5달러짜리 청소용 솔이 유명 마트에서 산 10달러짜리보다 낫다는 게 무슨 말이에요? 그리고 귀여운 것들에 대해서는 말도 안 돼요. 제가 평생 본 것 중 가장 귀엽고 저렴한 공식 디즈니 상품들이 있거든요. 울 뻔했어요. 전 품목을 다 사고 싶었는데, 과장이 아니에요. 농담 아니에요. 이제 올리브영보다 다이소가 더 좋은 것 같아요. 네, 제가 말했죠. 다이소 최고예요. 한국에 가거나 살 거라면 그냥 다이소에 가세요. 모든 계획을 취소하고 다이소를 첫 번째로 가세요. 나중에 고맙다고 할거에요.
첫댓글 Thank me later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ㅈㅈ하게 다이소 때문에 해외 거주 걱정됨
ㅇㅈ올리브영보다 나은걸 깨달았구나
캐리어에 깍 채우라고
일본인친구 놀러왔을 때 화장품 추천해달래서 다이소 추천해줌ㅋㅋㅋㅋㅋ 근데 한국어밖에 없어서 외국인들이 사기엔 좀 진입장벽 있어보이더라 ㅋㅋ 걍 내가 이거 좋다 저거 좋다 하니까 걍 다 담음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외국인한테 다이소 화장품 추천함ㅋㅋㅋㅋㅋㅋ
울 뻔 했어요<ㄱㅇㅇㅋㅋㅋㅋㅋㅋ
ㅇㄱ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아 진짜 우리나라 다이소 최고... 워홀갔을때 다이소가 제일 많이 생각났어..어딜가던 이거 다이소에서 사면 얼만데 ㅜㅜ 계속 이생각남
ㅋㅋㅋㅋㅁㅈ 다이소 개미지옥이야.. 천원짜리 사고 나오면 되는데 새로 나온거나 필요한게 눈에 보이니까 5000원 쓰고 나오는
내가 외국인이었으면 진짜 한국 다이소 보고 주저 앉았을듯..
다이소 최고긴해...
JUST GO TO DAISO
ㅋㅋㅋㅋ앜ㅋㅋㅋㅋ 근데 너무 공감이다ㅜ
맞아.. 다이소 최고야 외국나갈때 갑자기 필요해서 사려고 하면 개비싸ㅜㅜ
다이소에선 이거 삼천원인데... 이거 천원인데... 하면서 결제했었음 ㅜㅠ
나도맨날감ㅋ
먹는것도 있어 과자랑 라면도 사러 감ㅋ
이소 천원템 외국가면 오억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