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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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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강레오: 천재적인 셰프들은 친한 친구들이 요리사가 아니다.
벨레몬 추천 0 조회 54,021 25.12.30 22:34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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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2.30 22:36

    첫댓글 오 너무 맞말같다

  • 25.12.30 22:36

    음식으로 별말 안하고 리액션 즐겁게 잘하는 친구들 말하는 줄 알고 들어왔더니....

  • 오 납득 완ㅋㅋㅋ재료가 가진 힘이 크지

  • 25.12.30 22:40

    우와 깊은 통찰이다...

  • 25.12.30 22:42

    난 같은업종 친구들 굳이 이런건줄 알았는데 오....

  • 25.12.30 22:50

    좋은 재료를 찾으려 직접 발품 팔고 뛰어다니다 보면 그 인맥들이 두텁게 쌓여서 나만의 노하우가 되고 좋은 재료로 더 좋은 음식을 만들 수 있다는 아주 중요한 이야길 해주시네.하다못해 음식 장사하시는 사장님들만 해도 까다롭고 안목 좋은 업장은 거래처에서 알아서 좋은 물건만 떼다 주심.원물이 좋아야 맛이 나고, 좋은 재료를 보고 고르는 안목과 능력, 손에 쥔 재료를 최상급으로 끌어올리는게 쉐프의 덕목.

  • 25.12.30 22:58

    이 댓글도 멋져

  • 25.12.30 23:14

    완벽 정리

  • 25.12.30 23:26

    크 완벽한 정리

  • 멋진글에 멋진댓...😍

  • 25.12.30 22:50

    역시 농사도 직접 지어보니까 아나보다..

  • 이거는 어느 업계에서나 새겨들을 말인 거 같아 진짜 큰 배움이네

  • 25.12.30 23:00

    난 또 먹보 친구들이 있다 이럴 줄 알았는데... 배우고 갑니다...

  • 25.12.30 23:14

    인사이트 좋네

  • 25.12.31 00:33

    그래서 저 분 실제로 곡성에 땅도 사고? 그러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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