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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당장 숙박 업소들도 하루 전이나 당일까지 남은 객실 ㅈㄴ 후려쳐서 어떻게든 팔려고 하는데 저런 사람들 쫌 신기함 팔 생각이 없어 보이는...
사실 그렇긴해 ㅎㅎ 공짜좋아하기보다는 오 비행기 엄청 싼거있음 당장이라도 여행 가볼까하는거처럼 땡처리같으면 아무생각없다가도 가게될것같은데 본인기준 그게그거인거면 굳이 안갈듯
그러게 절반이상 깎아도 조금이라도 보전하는게 낫지않나 ㅋㅋ 기분의 기회비용이 있긴하지만
남이 이득보는거 싫어서그러지뭐
그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팔아서 돈챙기는게 낫지않나
맞아 자기돈다날려도 남들이 싸게 여행가는꼴은 또못보겠는 마음인가...? 반은 깎아야지
20에서 17은 너무했네근데 너무 낮추는것도 이상한사람 꼬이기만하더라 당근 무나 하지말고 천원이라도 받으라는것처럼ㅠ
본전뽑고싶다, 손해보기싫다, 난 손해봤는데 니가 이득볼바엔 내가 더 큰 손해보고만다 하는 못된 심리
나도 그런글 보고 의아했는데ㅋㅋㅋㅋ 그냥 더 찾아보고 할인받으면 얼추 비슷한 가격에 예약할 수 있을거같은 가격임ㅋㅋㅋ
나도 ㅋㅋㅋㅋ의아했믄데
나도 이거 궁금했음ㅋㅋㅋㅋ
진심 몇만원차이면 그냥 내가 호텔 어플 실적쌓을겸 카드 포인트 실적쌓는게나음..
ㄴㄷ 당장 급박한건 취소 안돼서 쌩돈 날리는 본인이지 굳이 그 숙소에 안 묵어도 되는 사람들이 아닌데근데 뭐 지맘이지... 팔리면 이득이고 안 팔려도 돈 많은 사람이겠거니 함
찐으로 날리는기보단 안되면 자기 아는사람한테 주지 이런 마인드더라
안팔리면 그냥 내가가고말지 or 친한사람들한테 헐값에 팜
한국에서 6시간 걸리는 곳(휴양지도 아님) 호텔 원가 50이었던거 46에 파는거 보고 헛웃음침ㅋㅋㅋㅋ 숙박일 3일전이었는데
이미 친구든 선후배든 넘겼을듯 글만 안내린거고
캠핑장 양도가 제일 어이없어호우, 한파주의내리거나 돌풍주의 내린 지역 애가 아파서 못간다고 핑계처럼 올려놓고 당장 낼모레인데 원가에 올려놈
와! 나도 쫌전에 양도글보고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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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런거일수도 있겠네ㅋㅋ
맞아 광고인 경우도 많아!! 관광지 살아서당근에 매번 올리는 사람만 올리는데양도라고 안올리면 광고로 신고당하니까 핑계대고 숙박권 양도한다고 올리더라고
저런거보면 걍 업체들이 파는건가싶기도하더하
업체일수도 있어 복싱양도글 계속 같은 복싱장이름만 올라와서 소문 들어보니까 관장이 양도인척 속이고 82 하는거엿음
나 반값이하로 팔아보려고 시도한 적 있는데 1. 저럼한 김에 그냥 말 거는 미친놈이 많음 그냥 공짜로는 안 될까요? 비행기 표는 안 파세요? 등등2. 너무 저렴하니까 오히려 날 사기꾼으로 알고 이래저래 별별 인증 다 시키려고 듦 << 이해는 함 타지에서 숙소 없어지면 여행 난이도 훅 뛰지그 이후로는 저걸 모두 안고 저렴하게 파는 것보다는 그냥 원가에서 조금 내려서 팔아서 되면 좋고 아니면 친구 친지에게 넘기는 선택을 하는 게 낫다의 마인드가 되었어... 파격세일 이런 거 아니면 오히려 1,2번의 일은 안 벌어지더라
싸게 올리면 그만큼 진짜 미친놈 너무 많이 꼬임.. 나는 걍 빨리 팔려고 싸게 올렸는데 사기 의심하면서 내 신분증 달라고 그러고 연락처 달라고 그러고 연락처는 공유해도 신분증은 아닌거 같다 하니까 사기꾼이라고 몰아가고그 뒤로 싸게 안 올림..
손해보기 싫은 사람 심리지 뭐...나도 물건 팔때 비싸게 주고 산거 반값이나 후려치면서 팔고 싶었던적은 없어서.. 안팔리면 그걸 굳이 헐값에 내놓기보다는 가족들 주는게 낫지
나두 가격 엄청내리니까 진상 많아서 걍 아는사람줌..
난 한번 여시에서 ㅋㅋㅋ 제주도 숙소 양도글을 봤는데 정확히는 기억 안나지만 10만원도 안되는 금액이었어 ㅋㅋ 해변쪽에 있는 라마다였던거 같아그때 갑자기 어? 갈까? 싶어서 ㅋㅋㅋ밤 10시인가 11시에 숙소 금겟에서 사고 ㅋㅋ 바로 아침 7시 비행기 타고 제주도 감진짜 계획없이 일단 간건데 2박 3일 잘 보내규 왔어그 여시가 진짜 저렴한 금액에 올려줘서 좋은 여행하고 왔지 ㅋㅋ 진짜 고마웠어....
30짜리 20에 올리면 10에 달라고 하는사람들있어서... 걍 친구줌
ㄹㅇ업체일수도 ㄷㄷㄷ당근에 헬장양도도 마찬가지임 다 업체
내가 못가면 어차피 버려지는 돈이잖아채팅하고 넘겨주고 복잡해지는거보다 원래 못가서 버리는 돈 그 상태로 두나봄?
나 숙소 반값보다 싸게 내놨는데 무슨 사기기록? 뭘 떼서 보여달라한 적도 있었음 ㅠㅋㅋㅋㅋㅋ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읽씹했는데 계속 연락오고 그래서 절대 싸게 안 내놔
그러게 나는 3박4일 120짜리 30에 팔았더니 그날 그나라 가는 사람이 자기숙소도 취소 안되는데 걍 버리고 내숙소에서 묵겠다고 사감…이렇게 30이라도 건지는게 낫지 않나?
싸게 내놓으면 걍 진상이 존나 많이 꼬임
걍 없어도되는돈이라 안팔리면 안팔고말지 하는생각아닐까나도 진상한테 싸게파는것보단 걍 적당한가격에 올리고 안팔리면 친구들주거나 없는돈이라고생각함.
첫댓글 당장 숙박 업소들도 하루 전이나 당일까지 남은 객실 ㅈㄴ 후려쳐서 어떻게든 팔려고 하는데 저런 사람들 쫌 신기함 팔 생각이 없어 보이는...
사실 그렇긴해 ㅎㅎ 공짜좋아하기보다는 오 비행기 엄청 싼거있음 당장이라도 여행 가볼까하는거처럼
땡처리같으면 아무생각없다가도 가게될것같은데 본인기준 그게그거인거면 굳이 안갈듯
그러게 절반이상 깎아도 조금이라도 보전하는게 낫지않나 ㅋㅋ 기분의 기회비용이 있긴하지만
남이 이득보는거 싫어서그러지뭐
그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팔아서 돈챙기는게 낫지않나
맞아 자기돈다날려도 남들이 싸게 여행가는꼴은 또못보겠는 마음인가...? 반은 깎아야지
20에서 17은 너무했네
근데 너무 낮추는것도 이상한사람 꼬이기만하더라 당근 무나 하지말고 천원이라도 받으라는것처럼ㅠ
본전뽑고싶다, 손해보기싫다, 난 손해봤는데 니가 이득볼바엔 내가 더 큰 손해보고만다 하는 못된 심리
나도 그런글 보고 의아했는데ㅋㅋㅋㅋ 그냥 더 찾아보고 할인받으면 얼추 비슷한 가격에 예약할 수 있을거같은 가격임ㅋㅋㅋ
나도 ㅋㅋㅋㅋ의아했믄데
나도 이거 궁금했음ㅋㅋㅋㅋ
진심 몇만원차이면 그냥 내가 호텔 어플 실적쌓을겸 카드 포인트 실적쌓는게나음..
ㄴㄷ 당장 급박한건 취소 안돼서 쌩돈 날리는 본인이지 굳이 그 숙소에 안 묵어도 되는 사람들이 아닌데
근데 뭐 지맘이지... 팔리면 이득이고 안 팔려도 돈 많은 사람이겠거니 함
찐으로 날리는기보단 안되면 자기 아는사람한테 주지 이런 마인드더라
안팔리면 그냥 내가가고말지 or 친한사람들한테 헐값에 팜
한국에서 6시간 걸리는 곳(휴양지도 아님) 호텔 원가 50이었던거 46에 파는거 보고 헛웃음침ㅋㅋㅋㅋ 숙박일 3일전이었는데
이미 친구든 선후배든 넘겼을듯 글만 안내린거고
캠핑장 양도가 제일 어이없어
호우, 한파주의내리거나 돌풍주의 내린 지역
애가 아파서 못간다고 핑계처럼 올려놓고
당장 낼모레인데 원가에 올려놈
와! 나도 쫌전에 양도글보고 생각했는데
삭제된 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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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런거일수도 있겠네ㅋㅋ
맞아 광고인 경우도 많아!! 관광지 살아서
당근에 매번 올리는 사람만 올리는데
양도라고 안올리면 광고로 신고당하니까
핑계대고 숙박권 양도한다고 올리더라고
저런거보면 걍 업체들이 파는건가싶기도하더하
업체일수도 있어 복싱양도글 계속 같은 복싱장이름만 올라와서 소문 들어보니까 관장이 양도인척 속이고 82 하는거엿음
나 반값이하로 팔아보려고 시도한 적 있는데
1. 저럼한 김에 그냥 말 거는 미친놈이 많음 그냥 공짜로는 안 될까요? 비행기 표는 안 파세요? 등등
2. 너무 저렴하니까 오히려 날 사기꾼으로 알고 이래저래 별별 인증 다 시키려고 듦 << 이해는 함 타지에서 숙소 없어지면 여행 난이도 훅 뛰지
그 이후로는 저걸 모두 안고 저렴하게 파는 것보다는 그냥 원가에서 조금 내려서 팔아서 되면 좋고 아니면 친구 친지에게 넘기는 선택을 하는 게 낫다의 마인드가 되었어... 파격세일 이런 거 아니면 오히려 1,2번의 일은 안 벌어지더라
싸게 올리면 그만큼 진짜 미친놈 너무 많이 꼬임.. 나는 걍 빨리 팔려고 싸게 올렸는데 사기 의심하면서 내 신분증 달라고 그러고 연락처 달라고 그러고 연락처는 공유해도 신분증은 아닌거 같다 하니까 사기꾼이라고 몰아가고
그 뒤로 싸게 안 올림..
손해보기 싫은 사람 심리지 뭐...
나도 물건 팔때 비싸게 주고 산거 반값이나 후려치면서 팔고 싶었던적은 없어서.. 안팔리면 그걸 굳이 헐값에 내놓기보다는 가족들 주는게 낫지
나두 가격 엄청내리니까 진상 많아서 걍 아는사람줌..
난 한번 여시에서 ㅋㅋㅋ 제주도 숙소 양도글을 봤는데 정확히는 기억 안나지만 10만원도 안되는 금액이었어 ㅋㅋ 해변쪽에 있는 라마다였던거 같아
그때 갑자기 어? 갈까? 싶어서 ㅋㅋㅋ
밤 10시인가 11시에 숙소 금겟에서 사고 ㅋㅋ 바로 아침 7시 비행기 타고 제주도 감
진짜 계획없이 일단 간건데 2박 3일 잘 보내규 왔어
그 여시가 진짜 저렴한 금액에 올려줘서 좋은 여행하고 왔지 ㅋㅋ 진짜 고마웠어....
30짜리 20에 올리면 10에 달라고 하는사람들있어서... 걍 친구줌
ㄹㅇ업체일수도 ㄷㄷㄷ당근에 헬장양도도 마찬가지임 다 업체
내가 못가면 어차피 버려지는 돈이잖아
채팅하고 넘겨주고 복잡해지는거보다 원래 못가서 버리는 돈 그 상태로 두나봄?
나 숙소 반값보다 싸게 내놨는데 무슨 사기기록? 뭘 떼서 보여달라한 적도 있었음 ㅠㅋㅋㅋㅋㅋ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읽씹했는데 계속 연락오고 그래서 절대 싸게 안 내놔
그러게 나는 3박4일 120짜리 30에 팔았더니 그날 그나라 가는 사람이 자기숙소도 취소 안되는데 걍 버리고 내숙소에서 묵겠다고 사감…이렇게 30이라도 건지는게 낫지 않나?
싸게 내놓으면 걍 진상이 존나 많이 꼬임
걍 없어도되는돈이라 안팔리면 안팔고말지 하는생각아닐까
나도 진상한테 싸게파는것보단 걍 적당한가격에 올리고 안팔리면 친구들주거나 없는돈이라고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