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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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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숙소양도글보면 전날까지 가격 더안내려서 안팔리고 그냥 버리게되는경우 진짜많다 왜일까? 낼입실인데 5박 백만원에 판다고 그러고
병원홍보도 추천 0 조회 12,852 25.12.31 09:56 댓글 3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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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2.31 09:58

    첫댓글 당장 숙박 업소들도 하루 전이나 당일까지 남은 객실 ㅈㄴ 후려쳐서 어떻게든 팔려고 하는데 저런 사람들 쫌 신기함 팔 생각이 없어 보이는...

  • 25.12.31 09:58

    사실 그렇긴해 ㅎㅎ 공짜좋아하기보다는 오 비행기 엄청 싼거있음 당장이라도 여행 가볼까하는거처럼
    땡처리같으면 아무생각없다가도 가게될것같은데 본인기준 그게그거인거면 굳이 안갈듯

  • 25.12.31 09:59

    그러게 절반이상 깎아도 조금이라도 보전하는게 낫지않나 ㅋㅋ 기분의 기회비용이 있긴하지만

  • 25.12.31 09:59

    남이 이득보는거 싫어서그러지뭐

  • 25.12.31 10:00

    그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팔아서 돈챙기는게 낫지않나

  • 25.12.31 10:01

    맞아 자기돈다날려도 남들이 싸게 여행가는꼴은 또못보겠는 마음인가...? 반은 깎아야지

  • 25.12.31 10:02

    20에서 17은 너무했네
    근데 너무 낮추는것도 이상한사람 꼬이기만하더라 당근 무나 하지말고 천원이라도 받으라는것처럼ㅠ

  • 25.12.31 10:02

    본전뽑고싶다, 손해보기싫다, 난 손해봤는데 니가 이득볼바엔 내가 더 큰 손해보고만다 하는 못된 심리

  • 25.12.31 10:05

    나도 그런글 보고 의아했는데ㅋㅋㅋㅋ 그냥 더 찾아보고 할인받으면 얼추 비슷한 가격에 예약할 수 있을거같은 가격임ㅋㅋㅋ

  • 25.12.31 10:07

    나도 ㅋㅋㅋㅋ의아했믄데

  • 25.12.31 10:10

    나도 이거 궁금했음ㅋㅋㅋㅋ

  • 25.12.31 10:13

    진심 몇만원차이면 그냥 내가 호텔 어플 실적쌓을겸 카드 포인트 실적쌓는게나음..

  • 25.12.31 10:14

    ㄴㄷ 당장 급박한건 취소 안돼서 쌩돈 날리는 본인이지 굳이 그 숙소에 안 묵어도 되는 사람들이 아닌데
    근데 뭐 지맘이지... 팔리면 이득이고 안 팔려도 돈 많은 사람이겠거니 함

  • 25.12.31 10:17

    찐으로 날리는기보단 안되면 자기 아는사람한테 주지 이런 마인드더라

  • 25.12.31 10:20

    안팔리면 그냥 내가가고말지 or 친한사람들한테 헐값에 팜

  • 25.12.31 10:21

    한국에서 6시간 걸리는 곳(휴양지도 아님) 호텔 원가 50이었던거 46에 파는거 보고 헛웃음침ㅋㅋㅋㅋ 숙박일 3일전이었는데

  • 25.12.31 10:24

    이미 친구든 선후배든 넘겼을듯 글만 안내린거고

  • 25.12.31 10:25

    캠핑장 양도가 제일 어이없어
    호우, 한파주의내리거나 돌풍주의 내린 지역
    애가 아파서 못간다고 핑계처럼 올려놓고
    당장 낼모레인데 원가에 올려놈

  • 25.12.31 10:25

    와! 나도 쫌전에 양도글보고 생각했는데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5.12.31 10:32

    2

  • 25.12.31 10:37

    와 이런거일수도 있겠네ㅋㅋ

  • 맞아 광고인 경우도 많아!! 관광지 살아서
    당근에 매번 올리는 사람만 올리는데
    양도라고 안올리면 광고로 신고당하니까
    핑계대고 숙박권 양도한다고 올리더라고

  • 25.12.31 10:32

    저런거보면 걍 업체들이 파는건가싶기도하더하

  • 25.12.31 10:48

    업체일수도 있어 복싱양도글 계속 같은 복싱장이름만 올라와서 소문 들어보니까 관장이 양도인척 속이고 82 하는거엿음

  • 25.12.31 10:51

    나 반값이하로 팔아보려고 시도한 적 있는데

    1. 저럼한 김에 그냥 말 거는 미친놈이 많음 그냥 공짜로는 안 될까요? 비행기 표는 안 파세요? 등등
    2. 너무 저렴하니까 오히려 날 사기꾼으로 알고 이래저래 별별 인증 다 시키려고 듦 << 이해는 함 타지에서 숙소 없어지면 여행 난이도 훅 뛰지

    그 이후로는 저걸 모두 안고 저렴하게 파는 것보다는 그냥 원가에서 조금 내려서 팔아서 되면 좋고 아니면 친구 친지에게 넘기는 선택을 하는 게 낫다의 마인드가 되었어... 파격세일 이런 거 아니면 오히려 1,2번의 일은 안 벌어지더라

  • 25.12.31 10:56

    싸게 올리면 그만큼 진짜 미친놈 너무 많이 꼬임.. 나는 걍 빨리 팔려고 싸게 올렸는데 사기 의심하면서 내 신분증 달라고 그러고 연락처 달라고 그러고 연락처는 공유해도 신분증은 아닌거 같다 하니까 사기꾼이라고 몰아가고
    그 뒤로 싸게 안 올림..

  • 25.12.31 11:12

    손해보기 싫은 사람 심리지 뭐...
    나도 물건 팔때 비싸게 주고 산거 반값이나 후려치면서 팔고 싶었던적은 없어서.. 안팔리면 그걸 굳이 헐값에 내놓기보다는 가족들 주는게 낫지

  • 25.12.31 11:07

    나두 가격 엄청내리니까 진상 많아서 걍 아는사람줌..

  • 25.12.31 11:09

    난 한번 여시에서 ㅋㅋㅋ 제주도 숙소 양도글을 봤는데 정확히는 기억 안나지만 10만원도 안되는 금액이었어 ㅋㅋ 해변쪽에 있는 라마다였던거 같아
    그때 갑자기 어? 갈까? 싶어서 ㅋㅋㅋ
    밤 10시인가 11시에 숙소 금겟에서 사고 ㅋㅋ 바로 아침 7시 비행기 타고 제주도 감
    진짜 계획없이 일단 간건데 2박 3일 잘 보내규 왔어
    그 여시가 진짜 저렴한 금액에 올려줘서 좋은 여행하고 왔지 ㅋㅋ 진짜 고마웠어....

  • 25.12.31 11:42

    30짜리 20에 올리면 10에 달라고 하는사람들있어서... 걍 친구줌

  • 25.12.31 11:46

    ㄹㅇ업체일수도 ㄷㄷㄷ당근에 헬장양도도 마찬가지임 다 업체

  • 25.12.31 12:04

    내가 못가면 어차피 버려지는 돈이잖아
    채팅하고 넘겨주고 복잡해지는거보다 원래 못가서 버리는 돈 그 상태로 두나봄?

  • 25.12.31 12:24

    나 숙소 반값보다 싸게 내놨는데 무슨 사기기록? 뭘 떼서 보여달라한 적도 있었음 ㅠㅋㅋㅋㅋㅋ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읽씹했는데 계속 연락오고 그래서 절대 싸게 안 내놔

  • 25.12.31 12:27

    그러게 나는 3박4일 120짜리 30에 팔았더니 그날 그나라 가는 사람이 자기숙소도 취소 안되는데 걍 버리고 내숙소에서 묵겠다고 사감…이렇게 30이라도 건지는게 낫지 않나?

  • 25.12.31 12:27

    싸게 내놓으면 걍 진상이 존나 많이 꼬임

  • 25.12.31 14:05

    걍 없어도되는돈이라 안팔리면 안팔고말지 하는생각아닐까
    나도 진상한테 싸게파는것보단 걍 적당한가격에 올리고 안팔리면 친구들주거나 없는돈이라고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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