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욕망하는 것이 타인에게 욕망의 대상이 안된다면 안도해야하는거 아닌가ㅋㅋㅋ 예전부터 탐구 대상으로 관찰하며 생각한건데 기혼남미새나이정병 이런 류 인간들은 남 시선 ㅈㄴ 의식하며 사니까 제정신일 수가 없는 것 같음... 그렇다고 본인 주관이 제대로 박혀있느냐 하면 그것도 아님.. 사유는 아예 못하고 기본적인 사고조차 그냥 '남자'한테 다 맡김;; 생각, 행동이 대부분 남자들이 떠올리는 여성상 그대로 재현한 수준에서 그침;; 아주 정신이 썩어가는 길을 자초해서 걸어가
자아가 없어서 그렇지... 어린이집 애들 보면 종종 '선생님 ㅇㅇ이가 저랑 블록놀이 같이 안해준대요' 하고 이르러 오는 경우가 있는데 걍 딱 그 수준인거임.. 내가 좋아하는걸 안해준다=날 싫어한다=ㅇㅇ이가 날 괴롭혔다(!)라는 자기중심적인 생각을 하거든 아직 자아확립이 안돼서 저런 사람들은, 예를들어 결혼강요하는 기혼은 비혼들이 자길 괴롭히고 있다고 느끼고있는거;
자아 실현을 못하고 살아서 그렇지 뭐... 급식이 땐 대학이 중요해서 학식이 땐 취업이 중요해서 자아에 대해 깊게 생각하는 사람 몇%나 되겠어.. 이과 문과 정하는 것도 수학 잘하면 이과 못하면 문과 기준인데... 한번도 들여다 보지 못했고 존중받지 못한 자아는 자라지 못해서 20대, 30대, 40대가 되어도 미성숙하니까 저러고 사는 거지. 마지노선이 결혼을 할까말까 고민하고, 이직을 할까 취집을 할까 고민하는 20대라고 생각함. 그때 좀 자세히 들여다보고, 나에 대해 알아가고, 비혼이든 기혼이든 새로운 커리어 도전이든 안정감이든... 자기한테 맞는 선택한 사람은 그때라도 성장해서 자기 인생 주도권 잡고 사는 거고 그 기회도 놓친 사람은 불행하게 살면서 잘난 사람 시기 질투 선망하고, 친구들도 자기수준으로 끌어내려서 자기랑 비슷하거나 자기보다 불행한 거 보고 위안 얻고 싶어하는 거 같음
첫댓글 본인은 너무 탐나고 가지고 싶은데 엥 너나 가져; 이걸 못참는것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남자잃은 비혼들한테 개ㅈㄹ하잖음ㅋㅋ
근데 보면 저거 하나라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싶은 애들이 세개다가지고있음
그니까ㅋㅋㅋ 지눈에 좋아보인다고 남들도 다 그런거아닌데 그걸 이해를 못함
남친없는것도 그렇게보더라 ㅋㅋㅋㅋ 줄게즐게다줄게
긍까 그래야 자신의 안목이 뛰어나다고 증명되는 기분인가봐…. 남에게 본인 안목까지 의탁하는 삶…
ㅇㅈ
ㅇㄱㄹㅇ 님이 다 가지세요ㅋㅋㅋㅋ
남자 얘기구나
하 나는 능력 직업 이런거에 대입해서 돌아서 ㅈㅅ해요 했는데
남자얘기였다니;;;
결혼영업하는 기혼들보면 그래보임..
ㅁㅈ 나의경우는 회사에서 승진에 목 안매니까 아니꼽게 보는사람 있었음
오호.....
ㄴㅁㅇ 결혼 하기 싫다 << 이걸 진짜 절대 이해못하더라
ㄹㅇ 혼자 긁혀서 아득바득 까내림
걍 비위좋은 니들이나 가지세요ㅠ
ㄹㅇ ㅋㅋㅋㅋㅋㅋㅋ너나 가져 ㅠㅠ
내가 욕망하는 것이 타인에게 욕망의 대상이 안된다면 안도해야하는거 아닌가ㅋㅋㅋ 예전부터 탐구 대상으로 관찰하며 생각한건데 기혼남미새나이정병 이런 류 인간들은 남 시선 ㅈㄴ 의식하며 사니까 제정신일 수가 없는 것 같음... 그렇다고 본인 주관이 제대로 박혀있느냐 하면 그것도 아님.. 사유는 아예 못하고 기본적인 사고조차 그냥 '남자'한테 다 맡김;; 생각, 행동이 대부분 남자들이 떠올리는 여성상 그대로 재현한 수준에서 그침;; 아주 정신이 썩어가는 길을 자초해서 걸어가
22 ㄹㅇ 성인인데 본인 가치관 줏대 이런게 없음… 자아의탁 뇌 동기화 심각함
진짜 ㅋㅋㅋㅋㅋ 이거맞아 … 다 돌아버렸어
ㄹㅇ 그리고 바보같음 경쟁사회에서 자랐잖아 우리 다 그러니까 경쟁자 줄어들었다고 생각해야맞는 건데 그게 아닌 건 빡대가리같음ㅋㅋㅋ
ㅁㅈ ㅋㅋㅋㅋㅋ 오징어 지킴이도 누군가 부러워해주길 바라는 심리가 반영된거라 생각함
맞지 ㅋㅋ 본인이 노력해서 얻은걸 남이 부러워해주길 바라는데 관심도 없으니 돌아버리는거.. 꼭 남자 아니어도 외모 명품 이런 것도 ㅋㅋ
남편무새의 남편은 못 생겼어 대체 왜 그러는걸까??
자아가 없어서 그렇지...
어린이집 애들 보면 종종 '선생님 ㅇㅇ이가 저랑 블록놀이 같이 안해준대요' 하고 이르러 오는 경우가 있는데 걍 딱 그 수준인거임.. 내가 좋아하는걸 안해준다=날 싫어한다=ㅇㅇ이가 날 괴롭혔다(!)라는 자기중심적인 생각을 하거든 아직 자아확립이 안돼서
저런 사람들은, 예를들어 결혼강요하는 기혼은 비혼들이 자길 괴롭히고 있다고 느끼고있는거;
자아 실현을 못하고 살아서 그렇지 뭐...
급식이 땐 대학이 중요해서
학식이 땐 취업이 중요해서
자아에 대해 깊게 생각하는 사람 몇%나 되겠어..
이과 문과 정하는 것도 수학 잘하면 이과 못하면 문과 기준인데...
한번도 들여다 보지 못했고 존중받지 못한 자아는 자라지 못해서 20대, 30대, 40대가 되어도 미성숙하니까 저러고 사는 거지.
마지노선이 결혼을 할까말까 고민하고, 이직을 할까 취집을 할까 고민하는 20대라고 생각함.
그때 좀 자세히 들여다보고, 나에 대해 알아가고,
비혼이든 기혼이든
새로운 커리어 도전이든 안정감이든...
자기한테 맞는 선택한 사람은 그때라도 성장해서 자기 인생 주도권 잡고 사는 거고
그 기회도 놓친 사람은 불행하게 살면서 잘난 사람 시기 질투 선망하고,
친구들도 자기수준으로 끌어내려서 자기랑 비슷하거나 자기보다 불행한 거 보고 위안 얻고 싶어하는 거 같음
그럼 그런 사람들은 남들의 욕망을 욕망하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