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양쪽눈이 다 안보이는데고양이가 몸빵해주는거야(길막하는거 아냐)영상에는 안나왔는데 안전문이 밖으로 활짝열려있는거 부딪힐까봐 뛰어가서 막아주길래찍기시작한거였어. ㅠㅠㅠ 감동강아지도 고양이말잘들어. 멀리서도 부딪히려하면 먀옹! 하면강아지도 일단 멈추거든. 결국 안내해주는곳이 폭신한 방석방향이더라처음엔 내가 해석이 좀 심했나 했는데벌써 여러번 목격하고놀러온 친구들 제보도 받음근데 놀때는 애기애기임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여시
마음 따뜻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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