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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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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난 무당믿는 계기가 있음..(개 신기함)
후이돼지 추천 1 조회 147,104 25.12.31 10:24 댓글 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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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01.02 14:38

    우와 여샤 어딘지 알려줄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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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01.01 01:51

    몇번 가봤지만 다 구라.. 과거 맞춘경우 한번도 없었음ㅋㅋㅋㅋ

  • 26.01.01 01:58

    직장다니면 친구도 성인아닌가 근데 무슨 원조교제지

  • 나 평소에 자타공인 촉 조오온나 좋은데 그래서 무당 안믿음…. 나 일하는곳 사람들 초면일때 얼굴만 보고 어떨 것 같다 대충 이런 가정환경인것 같다 생각한거 ㄹㅇ 95퍼센트 맞았음… 걍 오감이 발달하고 촉 발달한 사람들은 얼굴이나 행동만 잠깐 봐도 때려맞출 수 있음…난 ㄹㅇ 난임여부 건강 안좋은거 이혼할것 같다 연애방식 이런거 다 때려맞춰서 친구들이 남친사귀면 봐달라고 옴….근데 모태신앙이야..

  • 난 보러간거아니고 엄마가 부적받으러갈때 따라간거뿐인데 나보더니 속이답답하다고 약 왤캐많이먹냐해서 정신과다니는거처음본 아줌마들이랑 엄마한테 밝혀짐 ㄷㄷㄷ비밀이었는데 그걸 왜말해요 프라이버시인데 ㅠ

  • 26.01.01 04:41

    나는 전직장 동료가 점집 가자마자 손가락 두개로 진짜 특이한 특정부위를 만지면서 오기전부터 여기가 아프다고 누가 아프시냐 했는데 실제로 그분 어머니가 얼마전에 딱 거기를 수술하셨고 다른것도 말안하면 알수없는 내용인데 맞췄다길래 나도 영상통화로 점보는거 예약했었는데 나는 한개맞고 다 틀림 ㅠ

  • 26.01.01 08:51

    ㄹㅇ 미래를 맞춰야지 과거 맞춰서 뭐하노 내과거 내가 젤 잘아는데

  • 26.01.01 09:40

    난 걍 재미로 친구들 따라가서 몇번 보긴 했는데 안믿어 맞는 말도 없었고 ㅋㅋ

  • 26.01.01 10:09

    난 다맞앗는뎅

  • 26.01.01 11:48

    근데 진짜 신내림 받은지 얼마 안된 분이 용한가봐
    나 신내림 받은지 1년 안된 분께 갔었는제 다 맞춰서 내 친구들도 다 소개해줌
    그 중 두 명은 단골 되었는데 1-2년 더 지나니까 점점 틀리시고 신빨 떨어지는게 느껴졌다함 ㅠ 이제 안다임 ㅠ

  • 26.01.01 11:53

    사주보는 사람이랑 어쩌다 얘기나눌일있었는데 나 이 회사 얼마 못다닌다했는데 ㄹㅇ 일생김.. 친구들한텐 많이 얘기하고다녀서 두루뭉실하게 푸는데 소름돋게 잘맞춤

  • 26.01.01 12:53

    난 무당이 나 살려서 무당 믿음

  • 26.01.01 15:19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 천도제 하는데 무당이 할아버지 빙의해서 고모한테 사촌언니 게이랑 위장결혼 당한거 말함 ㄷ ㄷ아빠가 개놀래서 집와서 말해쥼

  • 26.01.02 02:43

    진짜였어..?..

  • 26.01.02 07:58

    @원더걸스 선미 ㅇㅇ 진짜 게이한테 위장결혼당하고 지금 재혼함 𐌅𐨛𐌅𐌅𐨛𐌅𐌅𐨛𐌅𐌅𐨛𐌅

  • 26.01.03 01:40

    와 대박 이거 진짜 신기하다...

  • 26.01.01 15:46

    나도 걍 친구따라 젊은분한테 갔는데
    새하얀 이쁜 개가 날 지켜주고있다고 함
    실제로 사모예드 키우고있어서 우와 싶긴했어
    그때 아플때였는데 어느분야 질환 있는지도 아시더라

  • 26.01.01 16:02

    몇번을 봤지만 못맞추던데.. 신기해..

  • 26.01.01 17:56

    난 현재는 진짜 잘 맞추셨어 다만 미래는 잘 모르겠음..

  • 26.01.02 08:37

    한명도 맞는 사람 없었음

  • 26.01.05 06:22

    신점은 모르겠고 사주는 어딜가나 비슷한얘기해서 있긴한가싶긴해!

  • 26.01.05 11:40

    내 주위 사람들이 초 켠다고 다니는 무당들은 다 가짜같던데..진짜는 다르겠지 싶으면서도 주위 사람들한테서는 못 들어봄

  • 26.01.06 02:52

    개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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