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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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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치핵 살짝 튀어나온거 가위로 자르는거 개 에반가 (feat.쭉빵)
냠냠부리또 추천 0 조회 7,681 25.12.31 17:42 댓글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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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2.31 17:42

    첫댓글 너무 웃김..

  • 25.12.31 17:43

    어떻게이런생각을하지 ㅠㅠㅋㅋㅋㅋㅋ

  • 25.12.31 17:43

    튀어나온 실밥도 아니고 돈고에서 피 분수쇼 보고 싶나

  • 25.12.31 17:43

    진심 개신기함 존낰ㅋㅋㅋㅋㅋㅋ

  • 25.12.31 17:43

    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12.31 17:44

    그게 걍 띨롱 잘리는거냐고ㅜㅋㅋㅌ

  • 25.12.31 17:44

    설마 이게 미친것 < 의 어원이야????

  • 25.12.31 17:44

    자르고 불로 지지래ㅋㅋㅌㅌㅋㅋㅋㅋㅋㅋㅋ

  • 25.12.31 17:45

    불에 살짝 그을려보지 . 병원에서도 그렇게하는데

  • 25.12.31 17:45

    촛불위에서왓다갓다 ㄱ

  • 25.12.31 17:45

    댓글 존나 웃겨 ㅋㅋㅋㅋ

  • 25.12.31 17:47

    근데 진짜 자르고 불로 지지면 병원에서 하는거랑 똑같지않나? 원리는

  • 근데 집에서 돈고를 불에 김굽듯이 지질순 없잔아

  • 25.12.31 17:47

    셀프고문

  • 25.12.31 17:50

    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쳤나봨ㄲㅋㅋㅋㅋ

  • 25.12.31 17:50

    하고 말해줘ㅋ

  • 25.12.31 17:50

    세상에…

  • 궁금하다 해봤을까?

  • 25.12.31 17:52

    기안보다 더하네

  • 25.12.31 17:54

    21세기 관우

  • 25.12.31 17:55

    이야 용감하다

  • 25.12.31 17:57

    굳은살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온 내장 아니냐고!!!!

  • 25.12.31 17:5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두 그냥 똑하고 자르고싶다 생각은 해봤는데

  • 25.12.31 17:58

    셀프고문 레전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12.31 17:58

    미쳤낰ㅋㅋㅋㅌㅌㅌㅌㅌㅋㅋㅋㅋㅋ

  • 25.12.31 17:59

    거울보면서 자르나요 ㄷㄷㄷ

  • 25.12.31 18:04

    전생에 독립운동가였을듯

  • 25.12.31 18:10

    진심이라 놀랐네 ㅋㅋㅋㅋㅋㅋㅋ

  • 25.12.31 18:11

    무사와요 무사와요

  • 25.12.31 18:16

    으악 미쳣나봨ㅋㅋㅋㅋㅋㅋ없는 치질이 아픔

  • 25.12.31 18:37

    미치겠다 ........진짜

  • 25.12.31 18:59

    어이구 묻긴 왜 묻냐

  • 25.12.31 19:08

    미쳤나봨ㅋㅋㅋㅋ

  • 25.12.31 19:19

    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12.31 19:49

    미친것 ㅋㅋㅋㅋㅋㅋㅋ

  • 신데렐라 언니냐고...

  • 항문에 신경 조오오온나 많이 몰려있음 진심 직접 겪기전까진 나도 믿지않았는데 똥꼬는 함부로 스쳐서도 안되는 부위임

  • 25.12.31 20:16

    그치만 그 마음은 이해가 가ㅎㅎ

  • 25.12.31 20:30

    나도 피부꼬리같은거 있어서 뭔말인진 알겠어 ㅋㅋㅋㅋㅋㅋ

  • 25.12.31 22:10

    이거 제목볼때마다 자동케겔운동함 너무너무 아찔해

  • 25.12.31 23:11

    으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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