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33334?sid=102
전주 ‘얼굴 없는 천사’ 26년째 나눔… 두고 간 돈만 11억원
이름과 얼굴을 알리지 않은 채 연말마다 성금을 기부해 온 전북 전주시 노송동의 ‘얼굴 없는 천사’가 올해도 어김없이 나타났다. 2000년부터 시작된 이 선행은 벌써 26년째 이어지고 있다.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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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와.. 대단한 사람이네.. 꼭 좋은 곳에 쓰이길..
11억이란 금액도 대단하지만 26년이란 세월이 정말 대단하다... 진짜 천사인가봐
어쩜저래
금액보다도 저런 꾸준함이 대단하셔
인류애 충전되네
진짜 저런분들이 성인 아닐까 싶음
첫댓글 와.. 대단한 사람이네.. 꼭 좋은 곳에 쓰이길..
11억이란 금액도 대단하지만 26년이란 세월이 정말 대단하다... 진짜 천사인가봐
어쩜저래
금액보다도 저런 꾸준함이 대단하셔
인류애 충전되네
진짜 저런분들이 성인 아닐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