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성실과 상실
이미 옛날에 임짱tv (임성근 유튜브 채널)에 레시피 나온적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곶감만 빼고 동일한듯
(흑백요리사에 나온 레시피)
무 500g 기준
고춧가루 곱게 20g
다진마늘 10g
설탕 15g
꽃소금 10g
미원 2g
새우젓 3g
매실액 3g
다진파 3큰술 (곰탕정도)
————————————————————————
곶감만 빼고 동일함 ㅋㅋㅋㅋ
다만 실제로 무생채를 윤주모가 담당한 건 맞음.
윤주모가 손맛으로 무친 것도 있고
갈비맛 보면서 중간 중간 간을 수정해가지 않았을까 싶음
개인적으로는 심사위원 중에 한식 기술들도 좀 설명해줄 수 있는 셰프가 있었으면 좋겠음…
한식에 대한 건 너무 두루뭉술한 심사평 느낌^_ㅠ
(여기서는 누가 누구 버스탔다 이야기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첫댓글 한식 우승해라~~~~~~~~
헐ㅋㅋㅋㅋㅋㅋ엄마보여줘야지
헐 해봐야지
큰틀만 잡고 주모가 손맛으로 무쳤을듯 두 분 호흡 잘 맞아서 보기 그저 편-안이었음 ㅋㅋㅋ
한식 만만세
한식 최고~!~!!
한식이 우승하자
우와
아 어쩐지 무생채 본인이하는건데 왜 레시피를 적은거지 했는데 알려준건가
삭제된 댓글 입니다.
나도 공감
나도나도!! 넷플이면 전세계에서 방영될텐데 한식 알려지는게 너무 ㅜㅜㅜㅜㅜㅜㅜㅜ 대단하고 좋아
나도! 한식 많이 올라서 좋아!!
나도 공감 이대로 그냥 한식이 우승햇음 좋겟음
맞아~ 김밥 나온 것도 너무 좋았어
나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대로 한식이 1위했으면
근데 이거 2달 전 10월말에 올라온 영상임
흑백2 촬영은 3월말 봄부터였고
어쨌든 임성근 레시피는 맞는듯??
몇년전 알토란에서도 비슷한 무생채레시피 얘기했었대
임성근 글씨긴 하더라ㅋㅋㅋ
윤주모는 좀 더 귀여운 글씨체임
임짱이 사실상 하드캐리했네ㅋㅋㅋ
나 한입만 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험서 봄 ㅠㅠ
와 나 현실적으로 내가 따라할만한 것 중 젤 궁금한 레서피가 무생채였는데 ㄱㅅㄱㅅ
한식 잘알 심사위원 ㅈㄴ 필요...한식대첩 또 안하나
백종원 한식때는 기술이랑 이런거 맨플 잘했는데 여기선 안하더라 편집으로 날렸나? ㅜ
주모 화이팅
팀원 선택도 실력이지 ㅋㅋ주모 쟁쟁한 파다들 다 거르고 임짱 선택하니 보여줬잖아 임짱이
윤주모가 임짱한테 계속 감사해했던 것도 그렇고 확실히 역할이 컸던게 보이는데 편집이 요상하긴 하더라
임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