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눈물한방울 문득 엄마가 생각나서 쓰는 글
최형우 추천 0 조회 12,313 25.12.31 20:57 댓글 23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5.12.31 20:59

    첫댓글 ㅠㅠㅠㅠ슬퍼

  • 25.12.31 21:00

    너무 슬프다… ㅠㅠ

  • 25.12.31 21:02

  • 25.12.31 21:04

    헐....아...ㅠㅠ

  • 25.12.31 21:05

    너무 슬프다ㅠㅠㅠㅠㅠㅠ우리엄마 행운까지 몽땅 끌어다 쓴 기분이 들었다고 한게ㅠㅠ.... 자책 더 안하길.... 너무 멋지게 살았네

  • 25.12.31 21:08

    22 그말이 가슴아파ㅠ

  • 25.12.31 21:09

    333 ㅠㅠㅠㅠ.....

  • 25.12.31 21:12

    444 마음 아프다ㅜㅜ 본인이 잘해서 붙은거지ㅜㅜㅜㅜ

  • 25.12.31 23:06

    55 저 말이 너무... 너무 속상하다ㅜㅜ

  • 슬퍼ㅠㅠㅠㅠㅠ

  • 25.12.31 21:09

    일주일만에 돌아가신 것도 아들 직장생활에 전념하라고 끝까지 배려해주신거같아

  • 25.12.31 21:19

    ㅠㅠ행복하세요

  • 25.12.31 21:33

    엄니 ㅠㅠ… 왜케 바쁘게 가셨대..

  • 25.12.31 21:44

    ㅠㅠㅠㅠ 슬프다 ㅠㅠ

  • 25.12.31 21:47

    그래도 삼성 붙은거 엄마가 동네방네 자랑하신거보니 자랑스러워하신거같아 ㅜㅜ글쓴이는 최선을 다한거야 ㅠㅜ자책감 느끼지 말아요

  • 25.12.31 22:00

    속상해.... 최선을 다했는데도 죄책감이 드는걸 보면 가족이란 진짜 뭘까

  • 25.12.31 22:04

    엄마 얘기는 항상 눈물이 나네..ㅠ 행복하시기를

  • 25.12.31 23:11

    ㅠㅠ..

  • 25.12.31 23:26

    ㅠㅠㅠ

  • 25.12.31 23:28

    부디 힘내세요 ㅠㅠㅠ행복하세요

  • 25.12.31 23:45

    ㅠㅠㅠ눈물난다

  • 25.12.31 23:52

    좋은사람이네ㅜㅜ늘 행복하고 건강하길

  • 26.01.01 00:23

    눈물 좔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