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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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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남자랑 사는 거 삶의 질 미친듯이 떨어지고 이혼 마려워
지나가겠지 추천 1 조회 9,073 25.12.31 23:14 댓글 4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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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같이 왜살아주지 진짜

  • 25.12.31 23:21

    남자들이 기를 쓰고 결혼하는 이유가 다 있다니까ㅠ남자만 이득이야 진짜

  • 25.12.31 23:22

    자취해서 혼자 살다가 가끔 본가만 가도 느껴짐... 나는 이사 세번 넘게 해도 멀쩡하던 가전이 왜 본가에서만 계속 고장나고 부러지는지; 욕조에 왜 기름때가 끼는지 등등 이해안가는 상황 연속이야... 진짜 말 그대로 삶의 질 저하임

  • 25.12.31 23:22

    진짜 이것도 성향에 맞아야하지 다들 대단하다..나는 죽었다 깨어나도 못할듯 남 뒤치닥거리

  • 25.12.31 23:24

    비위 좋은뎅...사랑하면 참아지나보ㅏ

  • 25.12.31 23:27

    손해가 너무 심하다

  • 25.12.31 23:28

    토나와 ㅜㅜ

  • 25.12.31 23:30

    받아들여

  • 25.12.31 23:30

    남자는 여자 수명과 여자의 삶의 질을 다 갉아먹고 사는 거야 제발 살아주지마 무토바만 해줘도 걔넨 수명늘잖아 반대로 여잔 수명 줄어들것

  • 26.01.01 00:14

    ㄹㅇ

  • 25.12.31 23:31

    갭을 보고도 남의집 남자랑 사는건 괜찮을거라 생각하는거부터 웃김ㅋㅋ 갭을 보고 컸을거아냐

  • 25.12.31 23:32

    와 존나 충격...

  • 25.12.31 23:33

    아 존나역겹고 저 트윗? 쓰레드에서 언급한 묘사된 남자들을 애초에 어떻게 흐린눈하고 만나는지 모르겠다;; 아

  • 25.12.31 23:33

    난 남자랑살아본적없어서 몰랐는데 가끔씩 삼촌 오셔서 화장실쓰고 가시면 갑자기 화장실에 찌린내남씨발ㅜ

  • 25.12.31 23:34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고 사시잖아요 행복하세요!

  • 25.12.31 23:36

    죠?

  • 25.12.31 23:36

    죠죠

  • 25.12.31 23:41

    여자랑 결홐하고싶다 ㅋㅋㅋㅋㅋ

  • 25.12.31 23:44

    뭔 돼지새끼들을 데리고 사냐

  • 25.12.31 23:46

    180에 110이면 건강은 괜찮나

  • 인간이 아니라 가축이랑 사는거 아님?;

  • 25.12.31 23:49

    뭔...짐승이랑 살고들있는거아냐?

  • 25.12.31 23:51

    근데 울집도 남동생이랑 아빠때문에....진짜 자고 내방나오면 거실에 홀애비냄새나서 아침부터 기분잡침........

  • 26.01.01 01:05

    ㄹㅇ

  • 25.12.31 23:52

    저런 남자랑 잠자리도 가지면서 저거 하나 못견디나 싶음

  • 25.12.31 23:52

    와.. 집에 남자가 없어서 몰랏네 드러워서 못살겠네 진짜

  • 25.12.31 23:53

    아 시발 드러워 열등해

  • 25.12.31 23:57

    ㅈㄴ 텍혐이다 시발 우웨에에엑

  • 26.01.01 00:01

    아 드러워 비위상해

  • 26.01.01 00:07

    존나 처먹어 본가 살았을 때 엄빠가 식비는 남혈육이 다 쓴다고 함 집에 간식, 음식 들고오고 사오잖아 그럼 무조건 숨겨놔야함 발견하자마자 다 처먹어서.. 방문 열면 홀애비 냄새 나고 화장실 한번 쓰면 찌린내가 씨발ㅠㅠ 집에 남자 없는 거 진짜 축복이야

  • 26.01.01 00:08

    어디서 호르몬거스른 돼지들 잘도찾았네 ㅋㅋㅋ

  • 26.01.01 00:11

    몸무게 뭐야 뭔 멧돼지들을 키우냐

  • 26.01.01 00:21

    왜 기름떼가 나오지..? 진짜 궁금

  • 아빠방 냄새 구리고 런닝?(메리야스) 누래지는거 ㄹㅇ 엄마가 이제 흰색 안삼 ㅋㅋㅋㅋ
    진심 기름냄새? 남자들 쩐내? 체취 심하고 나이들면 더 심해지는데 왜 안씻음 씻는것도 존나 빨리씻으면서 ㅡㅡ 에휴

  • 26.01.01 00:25

  • 26.01.01 00:29

    냄새나는 호르몬이라니

  • 26.01.01 00:37

    아 ㅅㅂ 개극혐이다

  • 26.01.01 00:40

    남자들이 방향감각좋고 길잘찾는거 가는길마다 털떨어뜨려서그런다믄거 존나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

  • 26.01.01 00:59

    샤워할 때마다 바디워시 마시냐는 게 개웃김ㅋㅋㅋㅋㅋㅌㅌ

  • 26.01.01 01:00

    나도 방심하고 있다가 여기서 개터짐 ㅋㅋㅋㅋㅋㅋ 샤워젤을 어케 쓰길래 마시는 의심까지 할 정도로 빨리 닳는거지 ㅋㅋㅋㅋ

  • 26.01.01 01:09

    역겨워

  • 26.01.01 01:12

    내가 호르몬쪽 문제있어서 올 여름쯤에 남성호르몬수치 확 뛴적 있거든 그때 입었던 잠옷에서 남자 채취? 그런거 베어서 여름잠옷 싹다 버림. 세재도 환경도 바뀐거 없는데 남성호르몬 진짜 무서움

  • 26.01.01 01:27

    결혼하지마세요

  • 26.01.01 01:34

    아니 잘씻어도 걍 그.. 그.. 모르겠어 걍 냄새가 남

  • 26.01.01 01:44

    휴 나조차도 남성호르몬 높은편이라...ㅅㅂ.. 가끔 자고 일어나면 방에 울개비 냄새 나면 개빡치는데 나때문도 아니고 걍 한남편땜에 저 노동해야되는건 개오바아님??...아무리봐도 수지타산이 안맞는데 이거야말로 로맨스스캠아닌가

  • 26.01.01 03:22

    개웃긴다

  • 26.01.01 08:43

    돼지데꼬사니까 그런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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