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고 나이가 좀 있어서 이제 한군데 정착해야겠네요? 근데 나이가 좀 있어서 분위기 적응 힘들수도 있다, (같이 일하는 사람들 01-03년생이 6명이라 함 직급자가 94년생) 성격 쎈거 안좋아한다 나이 많다고 어린애들 아래로보고 으쓱거리는거 안좋아한다 전에 이런사람 있어서 나이 좀 있음 안뽑으려한다 그사람 29살이었다 ㅇㅈㄹ 함
입으로 말 안하고 이면지에 2900 적으면서 연봉 이렇게 될거고 여기에 수당 받으면 좀 더 +되기도 한다 하고 면접 끝쯤에 결정했다고 나 뽑을거라고 담주부터 당장 나올 수 있냐했는데 낼까지 문자로 답장 준다고 어둘러서 말하고 왔음
말 저따위로하고 나 뽑는것도 어이없고 ㅋㅋㅋ 내가 조용히 다 네네 이러니까 나한테 "자아 없어보여서 좋다" 이러더라 ㅋㅋㅋ 면접 30분 이어서 말 많이 했는데 내 성격 조용한거같다 어쩌고 계속 그러는데 기분 ㅈ같더라...
말 잘듣는 나이어린 노예 뽑고 싶은거 거 너무 티나서 표정관리 겨우 함 난 나이는 아쉽지만 자아 없어보여서(면접관 입에서 나온말임;) 뽑으려 했나봄
내가 이돈 받으려고 대학 나왔나 현타오고 경력도 3년이라도 있는데....ㅋㅋ 2900.... 경력 쳐주지도 않고 태도가 너 안온다해도 뽑을 애들 널렸어~ 너보다 나이도 적은 애 이런 느낌이었음
3000이라도 불렀으면 역시 개짜네 하고 고민이라도 했을텐데 하하는말들도 그렇고 면접 3년만인데 면접 보고 기분 이렇게 잡친적 처음임
그리고 의료기사 대부분은 이럴거같은데 ㄹㅇ 나이어린 거(=경력 적은거 ) 제일 중요하게 보고 싸게 굴릴려고 환장해있음 앞자리 3다는 순간 걍 이직문 70-80%는는 막힌다보고 면될듯 99년생인데도 미치겠다 내가 이러니 나이정병 걸리지 의료기사 왜했는지 몰라 진심 우울증으로 정신과 또 가야 될판임
첫댓글 99면 내년에 28인데... ㄷㄷ
ㅎㄹ 원글 오늘이네... 2025년에 초봉 3천 기본아닌가 ㅠ
의료기사는 나이 엄청보더라.... 유독 희한할정도여
다른 직군도 다 나이보고 외모보고 사람 응대하는 직군들도 심하지만 도대체 의료기사한테 왜 이정도까지..? 싶을정도로
지랄한다 진짜…
공급이 너무 많아서 어쩔수 없는듯..
내년 고작 26살 27살들인데 대체 뭐가 나이 많다는 거여
물리치료사인가..
돌았나
미쳤다 99년생이 나이가 많다니
사무직만 이럴줄 알았는데 몸쓰는 일도 이지랄 났을줄 몰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