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상
감기가 걸렸다 심한것은 아닌데 목구멍이 자면서 많이 아팠다.
아들이 항상 매년 먼저 걸렸는데 올해는 내가 1등 허약체질 ;;
1.안스 베이커리 연수사옥점 생크림단팥빵(김탁구빵비슷)
팥양이 많고 크림도 듬뿍 가격이 비싼만큼 양은 충분 맛은 상 중 하 중급..
아침운동
아르테미스

자세위주로 차근차근 했는데 집사람 자세 챙겨주고
두번째 프로그램 싯업 맥스하려다보니 버피 50개 마무리를 까먹었네 ㅎㅎ
스타일 구겼다
싯업 맥스 5분간 싯업
바부라더스 중급 코어 프로그램 1사이클만하고 휴식
컨디션이 무너짐 할까 말까 망설일때는 쉬자 부상 조심

2.도시락.
3.닭가슴살 소시지 (카레맛) 이건 모 악평을 쓰자면 사람 먹으라고 만든것은 아닌듯
이런것을 돈주고 사먹다니 그놈의 칼로리 타령 ;;
냄새 최악 + 식감 최악 그래서 사람들이 소스 소스 이야기를 하나 소스 안바르면 먹기 힘든듯
4.쿠키 3개
5.바나나 2개
저녁운동
체육관 머신들 순환운동
공원조깅 1시간.


6.도시락.
뷔페 충격이 아직도 몸에 남아있고 몸무게는 평소보다 조금더 나갈뿐인데 몸상태와 컨디션은 개떡같다 ㅎㅎ
발다닥 물집은 터져서 피부가 내발에 늘어붙었고 안떨어짐 앞으로 물집이났던 자리를 그녀석이 보호 해줄듯
날이 저녁에는 서늘해져서 긴팔 입을까 하다가 반팔입었는데 더워서 기절할뻔 ;;
땀복같은 점퍼 입고 달리기하는 여성을 마주쳤는데 보는 내가 더워서 트라우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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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와 운동에서
내년 여름에 날씬하고 싶다는 추워지는 지금 부터
열심히 운동 해야 한다.
운동은 눈으로 볼때 내 기준으로 두가지로 나뉜다.
소비성 운동(걷기.영혼없는 기구나 집중력없는 단순운동의 반복)
소비를 늘려주는 틀을 만들어주는 운동 (무겁다.힘들다.숨막힌다.) 느낌을 주는 운동들
자신의 운동 스타일이 소비성 운동 위주 라면 그운동을 여러가지 이유로 못한다면
그만큼 음식을 줄이지 못하면 살이 찌기 시작한다.
반대로 소비를 늘려주는 틀을 만들어주는 운동을 오래했다면 그 기간과 능력의 발달에 따라서
살이 찌는것을 일정기간 버텨준다^^ 그리고 다시 운동을 시작한다면 큰자산으로 건강과
체중관리에 도움을 준다.
5가지 채소 슬라이스
올리브
대추 토마토
오이
고추 파프리카
사과
바나나
키위
닭가슴살구이
아몬드
브로콜리 노르망디 냉동 채소
후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