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www.dogdrip.net/424024426
고딩부터 8년이면 전 연인을 떠나 가장 친한 친구같은 존재였을거라고 생각함. 어쩔 수 없지 뭐. 앞으론 여자친구에게 전 연인이 아니라 본인이 의지가 되는 존재가 되어야겠다가 아니라.. 어? 내 자리는 없구나. 만 느꼈다면 헤어져야지 뭐
지금사람을 더 중요시해야지..
전남친이랑 결혼할 여자가 불쌍하다 천년의 사랑이면 다시 사겨라 왜 엄한 사람들이 고생이냐 ㅠ
너무 실례다 근데;
저건 못만나지..나도 장기연애한 구남친(당시 애인있었음) 가족 장례식 간적 있는데 그친구도 나도 와줘서 고맙다 힘내라 딱 이정도 선 잘 지키고 조문하고옴 안겨서 울었다 이정도면 여자 마음이 어느쪽에 있는지 보여주는거같음
난 이해함 긴 기간 동안 나눈 정이 있는데 힘들 때 그 정도의 위로는 있을 수 있지….
저 분의 포인트는 발인이 될 시간동안 저 여자가 결국 의지한건 전남친이라는 거잖아. 나 같아도 이별할것 같아..
고딩부터 8년이면 전 연인을 떠나 가장 친한 친구같은 존재였을거라고 생각함. 어쩔 수 없지 뭐. 앞으론 여자친구에게 전 연인이 아니라 본인이 의지가 되는 존재가 되어야겠다가 아니라.. 어? 내 자리는 없구나. 만 느꼈다면 헤어져야지 뭐
지금사람을 더 중요시해야지..
전남친이랑 결혼할 여자가 불쌍하다 천년의 사랑이면 다시 사겨라 왜 엄한 사람들이 고생이냐 ㅠ
너무 실례다 근데;
저건 못만나지..나도 장기연애한 구남친(당시 애인있었음) 가족 장례식 간적 있는데 그친구도 나도 와줘서 고맙다 힘내라 딱 이정도 선 잘 지키고 조문하고옴 안겨서 울었다 이정도면 여자 마음이 어느쪽에 있는지 보여주는거같음
난 이해함 긴 기간 동안 나눈 정이 있는데 힘들 때 그 정도의 위로는 있을 수 있지….
저 분의 포인트는 발인이 될 시간동안 저 여자가 결국 의지한건 전남친이라는 거잖아. 나 같아도 이별할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