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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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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집사깨우는 알림냥이들
p9i7y5r3w1 추천 0 조회 32,770 26.01.01 14:19 댓글 2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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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귀여워 증말..

  • 26.01.01 14:22

    ㄱㅇㅇ…

  • 너무 ㄱㅇㅇ...

  • 26.01.01 14:27

    너무 귀여워

  • 26.01.01 14:28

    저렇게 깨워주면 진짜 고마운거ㅠ 맨날 소리지름

  • 26.01.01 14:29

    우리 애는 침대헤드 위에서 지켜봄...

  • 26.01.01 15:18

    ㅠㅠ

  • 26.01.01 14:29

    사랑해 ㅠㅠㅠㅠ

  • 26.01.01 14:32

    아 부럽다 너무 귀여워죽겠네

  • 26.01.01 14:35

    왜 쟤들 착한거임

  • 26.01.01 14:35

    울냥이는 내 팔을 물어뜯어..

  • 26.01.01 14:45

    ㅋㅋㅋㅋ 공손하게 깨우네

  • 26.01.01 14:50

    울 고양이는 킁킁거리면서 와서 내 눈꺼풀을 핥아
    이미 킁킁거릴때부터 깸 ㅜㅜ

  • 26.01.01 14:55

    우래기는 수염으로 찌르고,
    귀에다 대고 소리지르고,
    볼에 촉촉코 갖다대고,
    툭툭치고..
    겁나바빠

  • 26.01.01 15:06

    아 마지막에 인사하는 냥이 졸귀

  • 26.01.01 15:22

    수염으로 간지럽혀서 깨움

  • 26.01.01 15:35

    착하다 머리카락 개씹어먹음 걍 씹으면 되는데 고기 뜯듯이 잡아당겨서 두피 개아픔ㅠㅋㅋㅋ

  • 26.01.01 16:26

  • 26.01.01 16:35

    우리 집냥이들… 하나는 눈이랑 코에 꾹꾹이하고 하나는 까슬한 혓바닥으로 뽀뽀하고 늦잠 잘 수가 없슨 ㅜㅜ

  • 26.01.01 16:54

    마지막 뭐야ㅠㅠㅠㅠㅠㅠㅜㅠ

  • 26.01.01 16:56

    우리냥도 손으로 툭툭...

  • 26.01.01 18:16

    아 개부럽다ㅠㅠ 우리집 냥이들은 절대 안 깨우고 걍 깰 때까지 쳐다만 보고 있음 나도 코촉촉 느껴보고 싶어ㅠㅠ

  • 26.01.01 18:18

    울애는.. 옷장 문 긁는다.. 부럽다

  • 26.01.01 19:59

    우리집은 눈을 파..

  • 26.01.01 21:18

    우리집 애는 저렇게 깨우는데 새벽 두시랑 네시에 두번 깨움 ㅠㅋㅋㅋㅋㅋㅋ

  • 26.01.02 02:44

    울 냥이는 내가 일어날때까지 소음이란 소음은 다 내고 다님 ㅜ 침실 창문 블라인드 자기 몸으로 쳐서 촤라라락 소리내고 옷장 문긁고 묵직한 몸으로 침대올라왔다가 내려갔다가 일부러 진동주는듯;
    차라리 손으로 건들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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