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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잠이 안 와 어떡해
6. 50만원 챌린지 하면서 얻은 것
한정된 예산으로 살다보면 우선순위를 정하면서 살게 되더라
이 동료와 내 예산인 50만원의 4%인 2만원를 써서 밖에서 돈 내면서 밥 사먹는 게 의미 있나?
이 식재료/물건을 사는 게 내가 필요한 건지, 그냥 세일해서 혹은 나중에 쓸 거 같아서인지?
내가 회사 셔틀 안 타고 지하철 타고 출퇴근시간 조정하는 게 내 일상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가
등등
돈을 생각해 보니 시간도 생각하게 되고
내가 정말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곳에 돈을 쓰게 됨
그래서 모두 한 번씩 해보면 좋겠어
돈과 시간 등 삶을 소비하는 태도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거 같아
아 어떻게 끝내지..
일단 끝!
첫댓글 오 마인드가 달라질 거 같아
난 월35 챌린지 하는중임,,,,,, 본문에 나와잇는거 다 함.. 약속은 1년에 4번 정도만 분기당 한번씩만 잡으려고함 긍데 문제는 축의금 ㅠ...... 축의금 내야하는 달은 당근에 살림살이 내다팔고 가려고
나에겐 로또 안 사기가 제일 쉽지 않다...
오늘도 로또랑 스피또 2만원어치삿는디뜨끔..🥹
오 내일 출근해서ㅜ정독한다!!
좋은 글 고마워 좋다 해봐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