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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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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중학생들 단체로 폐지 줍고 계시는 할머니한테...jpg
Tory- 추천 0 조회 10,584 26.01.01 18:32 댓글 2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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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01 18:34

    첫댓글 울컥하는 친구 귀엽네ㅋㅋ 할머니 얼른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 26.01.01 18:35

    ㅠㅠㅠㅠㅠ

  • 26.01.01 18:37

    착한 애들이네ㅠ 그대로만 자라라~~!!

  • 26.01.01 18:38

    장하다ㅜㅜ

  • 눈물고여 ㅠㅠㅠㅠㅠ 착한 아이들이 그대로 자랄 수 있는 세상이길..!!

  • 26.01.01 18:41

    나 왜 눈물나냐 요즘도 저렇게 착한 중학생이 있다니ㅜㅜㅜ

  • 26.01.01 18:41

    새해에 본 게시글 중에 제일 좋은거같다 감동 ㅠㅠ

  • 26.01.01 18:46

    귀엽고 착한 아이들..지금은 성인이겠네 다들 행복하길

  • 26.01.01 18:53

    ㅠㅠㅠ

  • 야 나도 같이 울컥하잖아~~ ㅠㅠ

  • 26.01.01 18:58

    아직살만하다

  • 26.01.01 19:08

    바글바글한거 너무귀여우ㅑㅋㅋㅋㅋㅋ

  • 26.01.01 19:26

    기특하다 진짜

  • 26.01.01 19:48

    아직 세상이 괜찮은가봐 ㅠㅠㅠ 애기들 잘했다 아이고

  • 26.01.01 20:09

    ㅠㅠ너희의 앞 날이 더 행복하고 꽃길이기를 기도할게 ㅠㅠ 너무 잘 컸다 학생들 .. 특히 태영학생 울컥해서 우는 거 넘 맴찢 ㅠㅠ 할머니랑 행복하거라,,

  • 26.01.01 20:15

    기특강쥐들아 ㅠㅠ

  • 26.01.01 20:26

    서울대가라

  • 26.01.01 20:36

    우와2키로.. 근데 할머니는 원래 저걸 혼자하셨다니ㅠ

  • 26.01.01 20:44

    학교에서 선행 상장같은거라도 하나 맹들어줘요ㅠ

  • 26.01.01 21:03

    넘 착하다

  • 26.01.01 21:44

    아 나울었어 ㅠㅠ

  • 26.01.01 22:07

    착하다 우리할머니도 폐지 수레끌고 초등학교앞에서 폐지들이 쏟아졌거든 학생들이 와서 주워주고 같이 고물상 갔대 그 말 듣고 맘이 뭉클했어

  • 26.01.01 22:45

    벌써 저것도 5년전이네 저런 낭만이 요즘엔 살아킸으려나

  • 26.01.01 23:20

    ㅠㅜ아이고 이뻐라ㅠㅠㅠㅠ

  • ㅜㅜ

  • 26.01.02 00:23

    착한 친구들.. 계속 그렇게 착하고 예쁜 마음씨 가진 어른이 되었으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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