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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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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처음 밝히는 윤시윤의 가정사
오라메디 추천 0 조회 42,523 26.01.01 20:10 댓글 6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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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

  • 26.01.01 22:33

    어머니 대단하시네..저 어린 나이에 혼자ㅠㅠ
    아들이 엄마 고생하신거 알아줘서 너무 다행이다

  • 26.01.01 22:34

    애기가 애기를ㅠㅠ
    평생 효도하면서 잘 살기를

  • 26.01.01 22:53

    아들 잘컸네 저분의 세월을 알아주는 아이라서 다행이다

  • 26.01.01 23:16

    대단하시다.. 그걸 알아주는 자식과..
    이제 호강하실일만 남았네

  • 어머니 너무 어리셨잖아ㅠㅠㅠ스무살이면ㅜㅜㅜㅜ책임감 대단하시다 진짜...

  • 26.01.02 01:54

    자고 잇는 사진 어머님도 너무 애기야 ㅠㅠ.... 애기가 애기를 키우셨네 ㅠㅠ

  • 26.01.02 02:38

    눈물나ㅠㅠ

  • 26.01.02 09:44

    ㅠㅠ어머니도 대단하시고 윤시윤 잘컸다

  • 26.01.02 13:35

    하이고... 엄마랑 애기 윤시윤 자는 사진에 엄마도 완전 애여... ㅜㅜ 엄마의 엄마도 걱정이랑 고생 많으셧겠어... ㅜㅜ 어린나이에 애까지 키우려고 얼마나 고생을 많이 했을지 ㅜ

  • 26.01.02 15:31

    행복하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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