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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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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네이트판] 얘들아 내가 쓴 글 이상해?…..제발..
지9별 추천 0 조회 46,967 26.01.01 20:25 댓글 2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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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01 20:27

    첫댓글 여자는 방금 이 글을 보고 이게 도대체 무슨 글이야 싶어서 웃었다.

  • 작성자 26.01.01 20: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1.01 20:28

    아 ㅈㄴ웃겨

  • 26.01.01 20:29

    저게뭐지 싶어섴ㅋㅋㅋㅋㅋㅋ

  • 26.01.01 20:30

    글쓰는것도 재능의 영역이겠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1.01 20:45

    아 ㅈㄴ웃겨

  • 26.01.01 20:49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1.01 20:37

    문창과 나왔는데 합평 때 이런 글 나오면 다 아무말도 못할 것같아

  • 일단 문창과는 입학이 어려울 것 같으니 타과생일텐데… 진짜 저정도면 말도 잘 안해줄듯… 간혹 성실한 누군가가 저걸 공중분해 해주겠지만…

  • 26.01.01 20:40

    아무도 안 궁금해할 단순한 문장을 나열만 했다

  • 26.01.01 20:55

    그래서 여자는 갔는데~ 남자가 안보이길래 다시 집에 왔는데~ 저게뭐지 싶어서 봤는데~

  • 26.01.01 21:16

    와...

  • 26.01.01 21:55

    헐 어릴때 책을 1도 안 읽었나...ㅋㅋㅋㅋ 심각하다ㅠ

  • 26.01.01 22:01

    맥락생각안하고 생각나는대로 말하는사람들은 말도저렇게함

  • 26.01.01 22:07

    ㅈㄴ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1.01 22:17

    ㅋㄱㄱㄱㄱㄱ아개웃겨
    근데다이해가가

  • 26.01.01 22:18

    어린애가 쓴거같음ㅋㅋㅋ

  • 26.01.01 22:19

    저런 글솜씨는 난생 처음인데.....저 경우는 왜 저렇게 써질수밖에 없는걸까? 진짜로 궁금하네..

  • 26.01.01 22:29

    허경환 말투로 읽히노 여잔ㄴ 갔는데~ 집에욌는데~하고있는데~

  • 26.01.01 22:32

    초등학생(글에 관심없는) 저학년이 그냥 있었던 일 쓴 거 같아

  • 26.01.01 22:43

    ㅋㅋㅋㅋㅋㅋㅋㅋ아

  • 26.01.01 22:52

    못보던 집이 보여서 저게 뭐지싶어서 봤는데 남자가 있는게 보였대

    뭐라는거야
    보여서 봤는데 보여서 갔다
    황당 ㅋㅋ

  • 26.01.01 22:56

    걍 ㅈㄴ웃겨서 재밌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1.01 23:01

    머띿오머띿오했다

  • 걍 존나웃겨

  • 초등학교 저학년이냐곸ㅋㅋㅋㅋㅋ

  • 26.01.02 08:21

    글이라기보단 걍 생각난대로 적어놓은거 아냐?

  • 꿈에서 깬 후 꿈내용 안잊을라고 막 적은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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