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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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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기타 5년동안 타투 지운 후기
뮫어 추천 0 조회 74,233 26.01.01 20:27 댓글 3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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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01 20:28

    첫댓글 와...한소희어케지웠지...진짜아파보인다ㅜㅜ

  • 26.01.01 20:30

    으으.. 10번 예약해놨는데 더 가야된다는거잖아..

  • 26.01.01 20:30

    500원짜리 만한 게 아닌뎈ㅋ

  • 26.01.01 20:31

    500원 크기가 아닌디...? 근데 진짜 아파보인다

  • 26.01.01 20:31

    어우 아플거같다..

  • 26.01.01 20:31

    으아악 타투는 정말 신중하게 해야겠다

  • 상처 아물어야 해서 길게 텀 두고 가는거지? 진짜 오래걸린다ㅠㅠ

  • 26.01.01 20:39

    존나아파보여 진짜

  • 26.01.01 20:41

    와 라인타투인데도 저렇구나 그림이나 색채운건 어케...

  • 26.01.01 20:42

    번져서 더 잘 안지워지나봄 ㅠㅠ 그리고 말초쪽이라...심장에 가까울수록 빨리 지워진대

  • 26.01.01 20:48

    100만원...

  • 26.01.01 20:48

    아 할때 멋지게할걸

  • 26.01.01 20:53

    어우
    5년전에 젊은사람들 사이에서 타투 유행얬엇는데...안하길잘햇다백번

  • 26.01.01 20:59

    나도 진짜 연한 레터링이였는데 횟수로 15회인가 지움ㅠㅠㅠ타투7만원 지우는비용 최소150ㅋㅋㅋㅋㅋㅋㅋㅋ후…근데 요새 또 드릉드릉 한다죠

  • 26.01.01 21:02

    걍 안지울래 무서움 썅ㅋㅋㅋㅋㅋㅋ

  • 26.01.01 21:02

    존나비쌈… 지우고있긴한데 타투 다른 곳에 또 하고싶어 ㅎ

  • 26.01.01 21:08

    와 중간에 잉크 많이 들어간데만 동그랗게 남았을때가 제일 별로다... 그래도 그 후에 훅 지워져서 다행이네ㅠㅠ

  • 26.01.01 21:14

    휴 잘 안보이는곳에 해서 다행이다…

  • 와 근데 지워지긴 지워지네

  • 26.01.01 21:36

    목 뒤에 지워야하는데 하......벌써부터 겁난다

  • 26.01.01 21:44

    으악 아프겠다ㅠㅠㅠ

  • 26.01.01 22:03

    지우기만 용이하면 해볼텐데

  • 26.01.01 22:04

    난 보이는데 안해서 천만다행이라생각..

  • 26.01.01 22:09

    오 생각보다 말끔하게 지워지네

  • 26.01.01 22:32

    와 4년이 걸렸네

  • 26.01.01 22:32

    진심 타투 안한거 내 인생 최대 잘한일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

  • 26.01.01 22:39

    저거보다 얇고 작은거 지우고 싶은데 개무섭네.....

  • 26.01.01 22:46

    진짜 안 하길 너무 잘함 진짜로 20년초반에 백예린 타투 유행해서 ㅈㄴ 하고싶었는데 안 하길 너무 다행임

  • 26.01.01 22:47

    진심 타투한 거 평생 후회하는 중 돈도 돈인데 타투하는 것보다 지우는 게 더 아프고 가렵고 깨끗하게 지워지지도 않음ㅠ

  • 26.01.01 22:48

    진심 눈썹문신 지우는데 개아팟러 진짜

  • 26.01.01 22:51

    인생 첫 타투 두께 다르고 행성을 점처럼 만들어 놓아서 지워야 하는데ㅠㅠㅠㅠㅠㅠ

  • 26.01.01 22:56

    회당 100은 아니지??

  • 26.01.01 23:00

    나 지우는 중인데 별로 아프진 않음.....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1.02 12:14

    나도 그생각함ㅋㅋㅋㅋㅋㅋㅋㅋ

  • 26.01.02 00:57

    와근데 저사람은 잉크가 엄청 깊고 진하게 들어갔나봐

  • 26.01.02 14:25

    내가 잘 질리는 편이라 이렇게 후회할까봐 타투 안함 걍 페스티벌때 기분내기용 스티커나 헤나정도로 만족하고 살아감 타투 아직 안한 여시들은 오랫동안 고민해봐 지금 하고싶은 그 타투를 할머니가 될때까지 간직할 수 있겠는지 어떤지를.. 내 친구는 고민만 10년을 하다가 얼마전에 큰결심하고 하나 새겼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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