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나 수액 잘못맞아서 눈앞 하얘지고 쓰러질거같아서 길에 쭈그리고있는 와중에 미친듯이 급똥 신호까지와서 겨울이었는데도 식은땀 줄줄남.. 집까지 3분도 안되는거리였는데 그 순간에 바지까고 길에 싸야겠다는 충동만 들더라 진짜 조금만 더 멀었으면 길에 쌌을듯.. 다시 생각해도 너무 아찔해ㅠ
눈길에 차 사고로 고속도로에서 몇시간 갖혔는데 차는 꼼짝도 안하고 방광은 터질것 같은거야 마렵다 못해 배가 아프고 눈앞은 흐리고 겉옷 의자에 깔고 조금이라도 쌀려고 하는데 습관이란게 있어서 변기가 아니니까 신기하게 소변이 안나옴.겨우 주유소 찾아서 참은지 3시간만에 누는데 너무 오랫동안 나오니까 힘들어서 힘도 못주고 걍 중력의 힘으로 흐르는대로 놔둠.. 1분정도 싼듯
와 ㅇㅈ 나도 걍 내 기억이라는 게 존재하는 시점부터 용변 = 화장실 이라서 잘 때 소변 마려워도 꿈에서 눠도 그냥 그러다 잠이 깰 뿐 한번도 지려본 적 없어.. 정말 방광 터질 것 같아도 힘 줘도 안 나옴 ㅋㅋㅋㅋ 화장실 아니면 ㅠ 오래 참고 화장실 갈 때 ㅠ 느낌 알지 ㅠㅠ ㅈㄴ 이상함
아직 저 정도까진 아니지만 전에 버스 타고 집 가는데 갑자기 ㅅㅓㄹㅅㅏ 나올 것 같은 거 ㅠ 평소 타던 노선도 아니라 정류장도 몰라서 급하게 검색해서 겨우 지하철 출구랑 가까운 곳 찾아서 바로 내림... 아니 그 많던 스벅이나 카페 가게가 마침 타고 있던 버스 노선엔 하나도 안 걸리고 ㄹㅇ 주택가 라인이었어 ㅠ 몇 정거장 버티다 겨우 계단 거치고 화장실 들어감 ㅠㅠ 정망 행복했어.. 나와서 손 씻으면서 한국의 개쩌는 지하철 시스템과 이런 깔끔한 화장실 문화를 이룩하신(?) 한국화장실협회? 분들께 감사기도 올림 ㅠ 화장실 다녀오면 당연히 손 씻는 거지만.. 난 걍 평소에도 종이비누에 액체비누 소분된 거 챙겨다닐 정도로 비누로 손 진짜 자주 씻어서 손 건조할 정돈데 지하철 화장실은 비누도 늘 갖춰져 있잖아 ㅠㅠ 넘 만족스러웠어... 이날따라 가방도 안 들고 가서 비누도 없었던 날인데.. 아 생각난 김에 이 역사 칭찬 민원 넣어야지 ㅠ 화장실 매우 청결 관리 우수 건으로..
진짜 급똥을 절정까지 참으니까 화장실이 어떤지 이런거 눈에 뵈지도 않더라 나는 진짜 끝까지 참다가 간신히 화장실 찾아서 내보내고 혼절했어ㅋㅋㅋㅋㅋㅋㅋ잠든건지 기절한건지 모르겠는데 앉아서 싼게 마지막 기억이었는데 변기위에서 갑자기 정신차림ㅋㅋ 시계보니까 한시간 지나있었어 개 신기한 경험..
나는 홈플에서 장보고 집에 가는데 갑자기 배에서 꾸르륵 소리가 나는거임.. 홈플은 이미 저뒤에 있고 차라리 집이 더 가까운거리고 일단 참자하고 걷는데 시동이 슬슬오기 시작 걷다가 다리 꼬고 걷다가 다리 또 꼬고 서있다가 지름길로 가는데 와 진심 못참겠어서 벽붙잡고 노래 부르고있었는데 주변에 앉아계시던 "어르신들이 학생 왜그래?" 하면서 오시는데 "배가 아파요...."했더니 "어디 배?! 어? 배 왜 아파?" "화장실..." 했더니 "똥?!? 이리와 우리집 가서 눠!"해서 할머니댁 가서 처리하고 홈플에서 사온 쿨피스 드리고 옴ㅋ
첫댓글 위험한 급똥은 낯 심하게 가리는 사람도 아무 가게나 들어가서 화장실 찾을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어줌
아 급똥 진짜..이성적 사고가 마비됨 차에서 급똥 마려울때 걍 싸버리고 차 새로사자 생각함 몇천만원을 걍 몇백원처럼ㅠㅋㅋㅋㅋ
차에 비닐봉다리 큰거 하나랑 물티슈 구비해놓고 살면 돼 여시야 몇천마넌을 버릴 생각을 하다니 ㄷㄷ
그 캠핑용 변기 같은거있어
변기라기보단 접이식 통인데
비닐끼워쓰는 쓰레기통같음
그거 하나사서싣고다녀
마음의안정이라도됨
나 며칠전에 지하철에서 저랬어... 한대 놓치면 잣되는 지하철이라 버티고싶었는데 갑자기 어느 순간 나 오늘 뉴스 나올수도 있겠구나 이 생각 들면서 자아 없이 하차함 정상적인 사고가 안 됨
버려져있는 공중화장실에서 싸본 여시 있어?^^... 이런거... 버려져서 변기의 형태는 알아볼 수 없고 잡초와 쓰레기가 산처럼 쌓인..ㅎ
나 버스에서 쌀뻔해서 시골쪽 허허벌판 방치된 공사판 중간에 있는 저런데서 싸본적있음^^
마약중독이 이거랑 비슷하다더라. 급똥마려운데 화장실 찾는 느낌.
ㅋㅋ나도길걷다가그래서 카페서 젤비싼거 시킴 너무 고마웠어
과학이 이리 발달해도 급똥하나 해결 못한다는게 신기함 푸헤헤
와 나도 예전에 급했을때 나무 무너진거 그대로 쌓여있는 버려진 화장실 들어가서 볼일 봤었음 ^^... 그땐 거미줄이고 나발이고 문유리 다 깨졌는데 걍...
그순간엔 그곳이 최고였어🥲
진짜 참고참고참다보면 어지러워서 쓰러짐… 나 실제로 그렇게 쓰러진적 있음 그래서 응급실감 ㅠㅠ 근데 바지에 지리진 않음 아직도 이게 의문이야
와 나 수액 잘못맞아서 눈앞 하얘지고 쓰러질거같아서 길에 쭈그리고있는 와중에 미친듯이 급똥 신호까지와서 겨울이었는데도 식은땀 줄줄남.. 집까지 3분도 안되는거리였는데 그 순간에 바지까고 길에 싸야겠다는 충동만 들더라 진짜 조금만 더 멀었으면 길에 쌌을듯.. 다시 생각해도 너무 아찔해ㅠ
눈길에 차 사고로 고속도로에서 몇시간 갖혔는데 차는 꼼짝도 안하고 방광은 터질것 같은거야 마렵다 못해 배가 아프고 눈앞은 흐리고 겉옷 의자에 깔고 조금이라도 쌀려고 하는데 습관이란게 있어서 변기가 아니니까 신기하게 소변이 안나옴.겨우 주유소 찾아서 참은지 3시간만에 누는데 너무 오랫동안 나오니까 힘들어서 힘도 못주고 걍 중력의 힘으로 흐르는대로 놔둠.. 1분정도 싼듯
와 맞아 진짜 오래 참으면 오히려 안나오고 아프기까지함 ㅠ 걍 알아서(?)나오는데 난 진짜 3분은 싼거같아 ㅠ
와 ㅇㅈ 나도 걍 내 기억이라는 게 존재하는 시점부터 용변 = 화장실 이라서 잘 때 소변 마려워도 꿈에서 눠도 그냥 그러다 잠이 깰 뿐 한번도 지려본 적 없어.. 정말 방광 터질 것 같아도 힘 줘도 안 나옴 ㅋㅋㅋㅋ 화장실 아니면 ㅠ 오래 참고 화장실 갈 때 ㅠ 느낌 알지 ㅠㅠ ㅈㄴ 이상함
와진짜나도 저런적잇음 ;;;;오줌안멈추고 방광터질거같고 그리고 그러고나서 또마려운데 또존나미친듯이나옴
하진자 급똥최악이야
아직 저 정도까진 아니지만 전에 버스 타고 집 가는데 갑자기 ㅅㅓㄹㅅㅏ 나올 것 같은 거 ㅠ 평소 타던 노선도 아니라 정류장도 몰라서 급하게 검색해서 겨우 지하철 출구랑 가까운 곳 찾아서 바로 내림... 아니 그 많던 스벅이나 카페 가게가 마침 타고 있던 버스 노선엔 하나도 안 걸리고 ㄹㅇ 주택가 라인이었어 ㅠ 몇 정거장 버티다 겨우 계단 거치고 화장실 들어감 ㅠㅠ 정망 행복했어.. 나와서 손 씻으면서 한국의 개쩌는 지하철 시스템과 이런 깔끔한 화장실 문화를 이룩하신(?) 한국화장실협회? 분들께 감사기도 올림 ㅠ 화장실 다녀오면 당연히 손 씻는 거지만.. 난 걍 평소에도 종이비누에 액체비누 소분된 거 챙겨다닐 정도로 비누로 손 진짜 자주 씻어서 손 건조할 정돈데 지하철 화장실은 비누도 늘 갖춰져 있잖아 ㅠㅠ 넘 만족스러웠어... 이날따라 가방도 안 들고 가서 비누도 없었던 날인데.. 아 생각난 김에 이 역사 칭찬 민원 넣어야지 ㅠ 화장실 매우 청결 관리 우수 건으로..
진짜 급똥을 절정까지 참으니까 화장실이 어떤지 이런거 눈에 뵈지도 않더라 나는 진짜 끝까지 참다가 간신히 화장실 찾아서 내보내고 혼절했어ㅋㅋㅋㅋㅋㅋㅋ잠든건지 기절한건지 모르겠는데 앉아서 싼게 마지막 기억이었는데 변기위에서 갑자기 정신차림ㅋㅋ 시계보니까 한시간 지나있었어 개 신기한 경험..
진짜 참다참다 온몸이 차가워질때 쯤에는 진심... 세상도 이정도는 이해해주지 않을까 싶어지잖아....ㅎ
삭제된 댓글 입니다.
쌋다는거야?
@웅냐냥 다행이다... 전세버스 12대를 세웟다고 해서.... ㅋㅋㅋㅋㅋㅋ
@웅냐냥 아 헐 대박이다... 미친 듣기만 해도 개아찔해....ㅠㅠㅠ
그래더 화장실 잘 가서 다행이다...
똥 지린 애보다 똥 싼애가 훨훨 낫지...
무전하면서 달리는데 '누구 똥싼대'->이 부분에서 버스 달리는중인데 싼걸로 오해했어 ㅋㅋㅋㅋㅋㅋ
나는 홈플에서 장보고 집에 가는데 갑자기 배에서 꾸르륵 소리가 나는거임..
홈플은 이미 저뒤에 있고 차라리 집이 더 가까운거리고 일단 참자하고 걷는데 시동이 슬슬오기 시작
걷다가 다리 꼬고 걷다가 다리 또 꼬고 서있다가 지름길로 가는데 와 진심 못참겠어서 벽붙잡고 노래 부르고있었는데 주변에 앉아계시던 "어르신들이 학생 왜그래?" 하면서 오시는데 "배가 아파요...."했더니
"어디 배?! 어? 배 왜 아파?"
"화장실..." 했더니 "똥?!? 이리와 우리집 가서 눠!"해서 할머니댁 가서 처리하고 홈플에서 사온 쿨피스 드리고 옴ㅋ
진짜... 쌀까..? 그냥 여기서 싸버릴까 생각 오백번함......
진심 이거때문에 버스타기싫어
멀쩡하다가 버스만 타면 신호 존나 쎄게와
단계 다 무시하고 바로 터져나가는 신호 ㅗ
장문혈도 안먹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