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기억은 계절따라 흩어져 가겠지
는 2005년 개봉했던
영화 <왕의 남자>
어떤 마케팅, 홍보도 없이
순수 작품성으로 1000만 관객
찍은 것으로 너무 유명하쥬?
주연 배우들의 미친 감정 연기와
다시봐도 정말 센세이셔널한 이준기샘의 리즈시절
메이저 영화에서 최초로 퀴어 코드
처음부터 끝까지 비극적인 스토리
등등.. 지금 봐도 전혀 안 촌스러워서
두고두고 재평가 받는 명작인데
만약 <왕의 남자> 가 26년도에 개봉된
영화라면
흥했다 vs 모르겠다
여시들의 의견은?
트위터 난리날듯ㅋㅋㅋ
미친듯이 흥하지 sns에서 난리난리 날 듯 오타쿠들 환장하는 서사임
지금 뜨면 더 흥하지
트위터에서 난리날듯 (p)
리메이크 했음 ..지금봐도 재밌음 걸작
얼마전에 봤는데 재미없더라 패왕별희랑 너무 비슷해서
지금이면 더 떴을듯
더 흥함 그땐 sns도 없던때라 레알입소문으로 간거지 지금은 온갖 2차창작물로 우려먹기 쌉가능
다시봐도 존잼이더라
잼써
무조건이지
음악도진짜 ...ㅠㅠ
이런 영화가 없어.... 더 뜸 포타 난리날듯
걍 레전드
아 또보고싶다 오늘 봐야지
지금 나왔으면 더 했음 더했지 덜하지 않을듯
지금 나오면 더 뜰듯 안그래도 음지문화 양지로 다 나와있는판에..
ㅈㄴ떴지 n 차 덕후들 지금보다 더했을듯
당연한거아님?
지금봐도 재밋어
지금나오면 더 흥할듯 ..지금봐도재밌어 요새 개봉하는 한국영화들 좆노잼인데 왕의남자는 돈도 안아까워 더잘될거같아
이만한 영화가 안나와서 문제 ㅜ
오바아니고 진짜 개개개난리날듯..일단 영화자체가 삽명작임 근데 벨도 존나 마싯다?거기에 새드엔딩?
팬덤생겼을듯
나 극장에서 살았어 진짜
더 쩔걸. 감성이 미쳣음. 엔딩까지 미침ㅋㅋ
지금나오면 트위터 미쳐돌아가고 넷플도 석권하지
개존잼 ㅠㅠ
개유난떠는 덕후들때문에 영화자체에 반감가지는 사람도 많아져서 대중평가는 지금만큼 좋진 않았을거같음 ㅋㅋㅋ '팬들이개유난떠는영화'로 기억돼서 천만관객은 못찍을듯... 저거 봐야 씨네필이다 이런 분위기여야 너도나도 한번쯤가서 보는데
지금이면 트위터 개난리남
2차판을 떠나서 요즘 저런 영화가 없어.. 무조건 잘 될 수 밖에 ㅋㅋㅋㅋ
오히려 지금 나오면 진짜 더더더 돌았을거같은데? 온 세상이 왕의 남자만 외칠 듯
닥흥
더 흥할듯
미감 연출 좋아서 지금 봐도 수작임
당연함 저때도 오타쿠 개많이 붙었어
지금 나와도 천만 가능
포타 터짐
노잣거리에서 하던 광대극은 거의 여혐 위주라 그거만 수정하면 쌉에이블.. 영화관 전성기였던 2010년대 후반에 개봉했으면 1500만 갔을듯 아니 극한직업 범도 이런게 1600만 간거 생각하면 2000만 갔을지도
일단 내가 보러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