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여단오여
2026년 아니더라도 한번이라도 바다나 산 가서 신년일출 본적 있다 vs매일 뜨는 해다춥고 사람 많고 굳이...본적 없다1월 1일만 해당
매년마다 감ㅋㅋㅋㅋ 너무 조아
없어
매년 보긴 함 근데 보통 걍 동네뒷산에서 봤는데 올해 처음으로 나름 지역에서 명소라는 곳에 가봄
마음이 힘들었던 해를 보내고 신년해 보러 갔었어새로운 마음으로 새뜻을 펼칠려고!
중학생때 강원도 바다 / 소래산2년 전에 덕유산이젠 갈 일 없어 춥고 사람 많은거 시러서
매년봐.. 낭만이지 머ㅠ
1월1일에 바다까지 가서 본건 올해가 첨인데 넘 좋았어서 앞으로도 가고싶어짐ㅎㅎ 제일 많이 느낀건 우리나라 사람들 참 부지런하고 귀여움ㅋㅋㅋ
가서 진짜 많은 사람들이 다같이 해뜨기만을 기다리다가 해 모습 보일때 환호성 치는데 너무 신나고 기분 좋더라
매년마다 감ㅋㅋㅋㅋ 너무 조아
없어
매년 보긴 함 근데 보통 걍 동네뒷산에서 봤는데 올해 처음으로 나름 지역에서 명소라는 곳에 가봄
마음이 힘들었던 해를 보내고 신년해 보러 갔었어
새로운 마음으로 새뜻을 펼칠려고!
중학생때 강원도 바다 / 소래산
2년 전에 덕유산
이젠 갈 일 없어 춥고 사람 많은거 시러서
매년봐.. 낭만이지 머ㅠ
1월1일에 바다까지 가서 본건 올해가 첨인데 넘 좋았어서 앞으로도 가고싶어짐ㅎㅎ 제일 많이 느낀건 우리나라 사람들 참 부지런하고 귀여움ㅋㅋㅋ
가서 진짜 많은 사람들이 다같이 해뜨기만을 기다리다가 해 모습 보일때 환호성 치는데 너무 신나고 기분 좋더라